혼란을 막기 위해 skin.xml의 정보를 변경했습니다.
http://www.binamu.comhttp://binamu.com으로 변경했습니다.
또한 01 & 02를 통합한 통합본을 첨부파일로 넣었습니다.
[2008-05-26]


http://www.zeroboard.com/?mid=zbxe_widget_skin&comment_srl=16711190&rnd=16711190&page=6&document_srl=12781559
http://www.zeroboard.com/?mid=zbxe_widget_skin&comment_srl=16711190&rnd=16711190&page=6&document_srl=12784443

위의 링크에 있던 최근 게시물 위젯을 예전에 1.0.0 정식 버전 이후에 맞게 수정하여 올렸었는데,
얼마전(1.0.1 버전 이전)까지 있었던 zbXE의 자동저장 버그로 인해서 포럼(http://www.zeroboard.com/?mid=proj_forum&page=4&document_srl=16551814 , 이 게시글에 아직도 첨부파일로... 하하)으로 이동이 되었었습니다.... ^^;;
그래서 아마 많은 분들이 예전 버전에 맞는 위젯을 다운로드 받고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다시 올려드립니다.
아래의 형태 위젯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기존 링크로 가셔서 보세요)
몇 가지 아쉬웠던 점들도 수정을 했습니다.
IE6, IE7, FF, 오페라, 사파리에서 확인을 했으므로 거의 문제가 없으리라 봅니다.. ^^
whiteeye_binamu_newest.zip 이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

01
whiteeye_binamu_newest_01.png

02
whiteeye_binamu_newest_02_0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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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