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동안 기다렸던 XE...

제로보드 5버전을 가지고 홈페이지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 나로써는 XE가 크게 어렵지 않았던 것 같다.
제로보드 4의 경우
 - 그래픽 작업에 따라 홈페이지가 다양하게 나올 수 있고, 게시판 스킨등의 파워가 크게 느껴졌지만.

제로보드 5의 경우
 - 폼에 맞추어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어 있어 초보자(중급수준)에게는 특히, 디자인에 자신이 없는 나 같은 경우에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제로보드 XE는 제로보드 5와 거의 기능이나 설치방법 등이 매우 유사한 것 같다. 
제로보드 5의 기능에서 필요했던 기능을 추가한 패치 버전과 같은 느낌이다. (이것은 전적으로 나의 느낌임)


나의 바램이 있다면 제로보드 5가 나오고, 게시판등의 스킨이 많이 없어 아쉬움이 많았다. 
즉 제로보드 5로 만든 홈페이지를 보면 거의 대부분 비슷하다.
이것은 홈페이지의 다양성이 제공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쉽게 식상해 할 수 있는 부분이다.

XE 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레이아웃, 모듈 등이 많이 만들어져 할 것 같다. 

제로보드 4처럼 회원게시판, 투표, 방명록, 메모장, 구인구직, 멀티미디어 등등 게시판 스킨이 다양한 것처럼
XE도 그랬으면 좋겠다.

제로보드 5에서 업데이트를 하다가 중간에 중단했던 부분이 아쉬움이 있다.
XE는 오래 갔으면 좋겠다.
그래야 실력이 있는 사람들이 XE에 맞는 스킨이나 모듈, 레이아웃을 많이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지금 현재 autoset 을 이용하여 내 컴퓨터에 설치하여 XE를 설치하여 게시판을 하나 생성하였다.
좋은 프로그램으로 제로보드 4이상의 유행, 영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스킨이나 레이아웃 쪽으로 신경을 더 썼으면 좋겠다.
레이아웃이나 스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동영상이나 매뉴얼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만들면.
그 영향으로 많은 유저를 갖게 될 것 같다.
어떤 사이트는 게시판 스킨을 이용하여 판매도 한다. 그런 레이아웃이나 스킨, 모듈을 통해 수익성을 기대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수학사랑연구소 관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