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터넷을 접한지는오래는 되었습니다
그런대 컴맹중에 컴맹이였죠..지금도 초보티를 벗지 못하지만요

전 음악관련 팝음악/인터넷방송국을 운영한답니다
세이클럽..;초창기때 인터넷음악방송을 우연하게 하게 되었는대...
지금은 사람이 많아서, 발들일곳도 없이 빡빡하지만
그때는 한가하니, 방송하면... 사람들이 신기해해서 우루루 몰려 들어왔죠

카페라는 걸 만들어서 . . 해봤는대 멀 알아야죠
아는건 오직 <IMG SRC= ... 이거 하나인대,
어찌 어찌 회원은 늘어가고,  2000년이 넘었고... 2004년에 홈피이지"가 정식으로
있어야겠구나, 하는 생각해서 돈을 주고 홈페이지를 제작했습니다..
지금 생각 해 보면, 아주 부족한 홈피였죠...
도메인을 구하고............... 호스팅회사 에 계약을 하고

그런대 문제가 있었습니다 . . 제작해준 학생은 연락이 안되고,..(군대를 간듯해요)
에러나 기타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할수가 없었습니다..(이거 참 미칠일이 더군요..ㅎ)
또 하나, 아주친한 웹친구분이 배너를 하나 홍보해주라하면.. FTP나 소스를 전혀 모르니
계정정보를 통채로 알려주고 .. 알아서 올리라고 하는식이였습니다 ...

또 한번 리뉴얼을 해야 했습니다 . . . 또 유료로...(이젠 연락이 수시로 될만한 사람을 골랐죠)
그리고 또~ 2~3년이 흘렀습니다
그러던중 . . . 제로보드XE"의 웹표준/기타 발전성/ 초보자도 쉽게 홈페이지를 제작할수있다는 장점
이런글을 어디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 바로 이거다!!! 바로 생각을 했습니다...
이젠 더 이상 수정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운영자"는 되지 말아야한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때부터 바로 공식 메뉴얼을 보면서, 동영상 강좌를 4번정도 보았죠... 이해가 좀 되더라구요
이젠 한달이 넘어 2달 가량밖에 되지 않지만 . . .
제 손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홈페이지를 완성했다는 이뿌듯함~!!! 아시는분은 아실겁니다
고수님들이 보실때는 허실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이시겠지만,  이쁘게 봐주십시요
그리고 저 처럼 고심하고 겁 먹고.. 미리 포기 하시는분들께선!!!
주저 없이 이 멋지고 유능한 ZBXE를 권하는 바입니다!!!
(참고로 전 4학년5반입니다)

글쓰고 보니, 두서가 없었던거 같습니다
감사드리고 .... 건강들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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