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ressEngine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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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396
저는 제로보드를 초창기부터 사용해온 사용자입니다. 제로보드를 너무나 아끼는 마음에 감사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웹프로그램이 뭔지 모르는 상태에서 다른 Cgi로 만들어진 보드를 사용하면서 디자인을 적용하는 법을 약간 터득했고, 뒤에 제로보드를 접하게 되었는데 아주 독특하고 감각적으로 느껴졌던 기억입니다. 제로보드4로 개인사이트를 한동안 운영하기도 했고 홈페이지지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그당시 제로보드는 독보적으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제로보드4에서 개발이 멈추게 되었고, 그 시점에 G보드를 비롯한 여러 보드가 공개되어 공개보드를 사용해서 홈피를 제작하는 기업이나 프리랜스는 보드를 전향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로님의 nzeo사이트의 운영철학과 제로보드 사용자를 위한 마음을 지켜보면서 뭔가 새로운 형식의 보드가 나올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었기에 중간중간에 nzeo사이트를 방문하면서 변화를 기다려 왔고, 드디어 제로보드5를 거친후 zbxe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최근 트렌드가 개발자 보다는 사용자 중심이기에 개발 역시 사용자중심으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 알겠지만 zbxe 역시 사용자 중심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그런데 제로보드4에 익숙해진 사용자들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편리한 기능과 더불어 공유된 소스를 적용하여 쉽게 리모델링하고 싶은데 기존 보드와 전혀 다른 형식이어서 엄두를 못내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 역시 처음에 사용법 부터 참 많이 헤메였고, 지금도 많이 모자라게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은 사용자 중심 서비스에 주안점을 둔 개발자의 배려임을 알아야 할 것이며, 앞으로 확장성을 체험하면서 초창기 제로보드에서 느꼈던 그 느낌을 가지게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여하튼 저는 제로보드 개발자 분들에게 그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반면에 사용법과 응용법에 있어서 불만이신 분들의 글도 간혹 보게 되는데, 저 같이 감사만 하는 사용자 보다는 zbxe의 발전에 더 기여하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자들의 많은 여론이 형성되어 왔고, 그 여론을 잘 융화하여 현재의 제로보드가 있는 것이니 서로 禮를 갖고서 발전을 도모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zbxe로 만든 저의 사이트입니다.
http://www.cmj.kr
웹프로그램이 뭔지 모르는 상태에서 다른 Cgi로 만들어진 보드를 사용하면서 디자인을 적용하는 법을 약간 터득했고, 뒤에 제로보드를 접하게 되었는데 아주 독특하고 감각적으로 느껴졌던 기억입니다. 제로보드4로 개인사이트를 한동안 운영하기도 했고 홈페이지지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그당시 제로보드는 독보적으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제로보드4에서 개발이 멈추게 되었고, 그 시점에 G보드를 비롯한 여러 보드가 공개되어 공개보드를 사용해서 홈피를 제작하는 기업이나 프리랜스는 보드를 전향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로님의 nzeo사이트의 운영철학과 제로보드 사용자를 위한 마음을 지켜보면서 뭔가 새로운 형식의 보드가 나올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었기에 중간중간에 nzeo사이트를 방문하면서 변화를 기다려 왔고, 드디어 제로보드5를 거친후 zbxe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최근 트렌드가 개발자 보다는 사용자 중심이기에 개발 역시 사용자중심으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 알겠지만 zbxe 역시 사용자 중심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그런데 제로보드4에 익숙해진 사용자들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편리한 기능과 더불어 공유된 소스를 적용하여 쉽게 리모델링하고 싶은데 기존 보드와 전혀 다른 형식이어서 엄두를 못내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 역시 처음에 사용법 부터 참 많이 헤메였고, 지금도 많이 모자라게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은 사용자 중심 서비스에 주안점을 둔 개발자의 배려임을 알아야 할 것이며, 앞으로 확장성을 체험하면서 초창기 제로보드에서 느꼈던 그 느낌을 가지게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여하튼 저는 제로보드 개발자 분들에게 그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반면에 사용법과 응용법에 있어서 불만이신 분들의 글도 간혹 보게 되는데, 저 같이 감사만 하는 사용자 보다는 zbxe의 발전에 더 기여하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자들의 많은 여론이 형성되어 왔고, 그 여론을 잘 융화하여 현재의 제로보드가 있는 것이니 서로 禮를 갖고서 발전을 도모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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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bxe로 만든 저의 사이트입니다.
http://www.cmj.kr
2008.05.19 19:27:18 (*.38.6.4)
님의 홈페이지 정말 잘 만드셨네요..
부럽습니다..저는 이제 왕 초보인데...많이 헤매고 있네요..
아직까지도 게시판 올리는 것도 못만들고 잇습니다..ㅠㅠ
부럽습니다...^^
2008.05.20 17:09:55 (*.245.193.88)
하늘님과 대암지기님의 지적 감사합니다. 일단 메인사이트는 파이어폭스에서 정상적으로 보이도록 고쳤습니다.
제가 고지식하게도 IE6만 사용했던 터라 에러가 많았습니다. 인제 IE7 체크해봐야 겠네요..ㅎ






앞으로도 많이 참여해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