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ah2.jpg이제야 편안히 XE사용기를 적을 수 있네요. 밖은 봄비가 오락가락~~~ (그쳤네요)

그동안 XE를 다루면서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그래도 "할 수 있다"는
오기와 집념 하나로 설치후 한달만에 레이아웃 구조를 쬐끔 익히고 내 마음대로 원하는
위치에 position과 div를 통해 소스 집어 넣고... 그것도 모자라 기초정도 밖에 모르던
포토샵까지 배우면서 한달동안 밤잠도 많이 설쳤습니다. 물론 그동안 팔공산님,우야노님
많이 괴롭혀 드리고 귀찬게 해드린 점 이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물론 그 이전에 제로보드XE를 만들어 제공해주신 제로님과 스탭들께 더 많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계속 제로보드 애용자(?)로 남을 것입니다. 제로보드 홧팅!!

제가 굳이 사용기를 쓰는 이유는 젊은이들 일색인 제로보드XE를 줌마들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는 것입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 겁니다.

설치과정은 물론 간단하지만 그 안에 수많은 시행착오가 생략되어 있겠죠?
이 과정은 제 홈페이지 HOME - 작업일지란을 보시거나 팔공산님/우야노님 홈페이지에 가보면 질문/답변란에 상세히
그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왜 굳이 남의 사이트까지 밝히느냐? 부끄러움을 부릅쓰고 용기내어 질문하고 배운
과정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로보드 사용자들은 모두 다 한결같이 착한(?) 분들이라 질문에 자기 시간을 빼앗겨가며
답변을 해주시는 성의를 보여주셔서 넘 감사했고, 누구나 모르는게 부끄러운게 아니란 걸 말씀 드리는 겁니다.

누가 먼저 배웠느냐, 나중에 배우게 되었느냐의 문제지 결국 관심과 열정만 있으면 배우게 된다 는 겁니다.
물론 그중에 이 ZbXE와 XHTML,php,자바 등 관련 내용을 배우신 분이거나 관심 있으신 분들은 더 많이 아시겠죠.
이제 레이아웃과 위젯 스킨 소스를 분석해보고 다음 목표는 스킨 만들기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포토샵을 조금은 할 줄 알기에 스킨 소스만 조금 익히면 여성 특유의 예쁜 스킨을 만들어 제로보드에 배포하는게
제 다음 목표입니다. 넘 큰 꿈인가?... 암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대학생 자녀를 둘만큼 나이도 먹을 만큼 먹고 인생에 회의를 느낄(?) 나이라는데, 전 XE를 통해 새로운 자신감을  찾고
배우는 재미에 빠져 있습니다. 모두 제로보드 매니아님들의 도움 덕분이란걸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로님과 도움주신 팔공산님, 우야노님 그리고 제로보드에 팁과 자료 올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moticon

:::: 줌마가 다루어 본 ZbXE 홈페이지  ☞ http://www.rotc23.pe.kr/ (새창) :::





profile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랑의 유효기간이 있다면 나의 사랑은 1만년으로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