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ressEngine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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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자랑은 여기로~
질문을 하고 싶으시면 여기로~
뭐 옛날부터 심심하면 한번씩 지적하는 내용이긴 합니다만...
제로보드XE로 만들어진 사이트들을 둘러보면
거의 99%가 똑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제로보드XE가 게시판툴이 아닌 사이트 빌더가 되버려서
더욱 이런 경향이 심해진것 같습니다.
혹 뭔가 틀려보인다 하는 사이트가 있더라도
게시판만 펼쳐보면 백발백중입니다...
간혹 가다가 잘 만들어진 사이트를 발견하면 거의 다 제로4로 만든 사이트...
뭐랄까 저도 그런 나만의 특별한 사이트디자인이 있었는데
조급함 때문에 제로보드 XE로 너무 빨리 넘어와서
괞히 아이덴티티를 상실당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로님이 말씀하시길 붕어빵 사이트들을 만드는건
제로보드가 아니라 홈페이지 관리자들이다 라고 말씀하신적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제로보드XE를 사용하며 약간은 다른 디자인을
사용하려고 노력해본바에 의하면 현재 그런 디자인을 유지하는데에는
상당한 노력과 시간들이 필요합니다.
바로 제로보드가 계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있다는 점이죠.
모듈이니 위젯이니 스킨이니 모두 오브젝트화 되었기때문에
어느걸 수정한다해도 제로보드XE 업데이트와는 관계가 없다라는건
정말 꿈같은 소리입니다...
물론 스킨만 수정해도 좀 색다른 사이트가 되긴 하겠습니다만
중요한 부분... 예를 들면 에디터라든지 썸네일 생성이라던지
회원 정보 출력이다던지 그런 부분을 수정하려면 거의 제로보드의
중요 모듈등을 수정해야합니다.
스킨만 수정해서 고칠수 있는 부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현재 제로보드의 썸네일은 문서중에 그림 하나를 골라서
썸네일을 생성해주게 되있습니다만
한 문서에 썸네일을 두개 이상 만들게 수정하려면
문서 모듈을 고쳐야됩니다.
그리고 제로보드가 업데이트될때마다 고쳐줘야죠...
제로보드는 조금씩이나마 점점 덩치가 커지고 있습니다.
개발되고 있는 툴들을 거의 다 '기본사양'으로 장착하기때문이지요.
(물론 기능이 많아지는것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제로님은 지금은 풀버전이기때문이다 라고 하시지만...
설사 라이트버전이 나온다고 해도 풀버전이 계속 나온다면
라이트버전은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제로보드는 가장 기본적인 뼈대만 튼튼하게 갖추어
빠른 기간안에 개발을 종료시키고
각종 에드온들과 부가 모듈등히 완전히 별개로서 발전되어
나가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의 XE는 제 생각과는 좀 다른것같습니다.
뭐랄까 이대로 가면 제로보드XE의 버전업은 영원히 지속될것같은...
아무튼 계속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툴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몇몇가지 스킨들로 겉모습만 조금씩 바꿔서 사용하게 되겠지요.
비유하자면 마치 네이버 블로그 화군요.
그냥 사용자가 블로그 툴을 사용해서 좀 위치랑 스킨정도만 바꾸는...
그게 과연 좋은것이지 나쁜것인지는 모르겠군요.
많은 사람들이 제로보드XE라는 좋은 툴을 사용하여 손쉽게 사이트를
만들수 있다는점은 분명 좋은 점입니다.
하지만 제로보드XE가 정말로 발전해서 전국민이 사용하게 될때쯤엔
전국민이 네이버 블로그툴을 사용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게 될지도 모른겠군요.

비나무님의 엄청나게 긴 댓글이 사라진 것이 아쉽군요. ^^
저도 비나무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제로보드XE는 이제 시작이지요.
그리고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달라진다는 것이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XE의 그것은 바로 '진보'라고 표현할 수 있겠죠.
이제 힘찬 첫 발을 내딛은 XE에게 붕어빵 제조기라는 표현을 하신 건 좀 지나친 것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만큼 '표현'이란 것이 중요하지요. 분명 비하의 의도보다는 '같은 형식을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를 지적하고 싶으셨겠지만,
순간 XE로 만든 소중한 홈페이지로 흐뭇해하는 우리들이, 마치 붕어빵 들고 좋아라하는 것처럼 와닿았던게 사실이니까요. ^^;;;
hyunwe 님의 사이트 가보니 젊으신 분 같은데, 비나무님 말씀처럼 조금 더 젊은이다운
긍정의 시선을 지니셨으면 좋겠습니다.
테이블로 하자니 뭔가 찜찜하고 시대에 뒤처지는 기분이랄까요 ,;
일단 웹 표준 교과서 한권 인터넷서점에서 주문해뒀고..
열심히 배워서 위지윅에서 하드코딩으로 전향할건데요,
그래도 제로보드 XE 제대로 쓰려면 좀 걸릴듯 하네요..
php도 좀 배워야하고,, 반년정도는 잡아야겠어요 ㅠ
사실 지금으로썬 기존의 제로보드 4가 편하긴 편하네요, 포토샵으로 그리고 슬라이스 하고..
흐음... 붕어빵 제조기라..고 하기엔 반감이 막 일어 나는데요-,-;;;
앞에서 설명하시는 분들 말은 안보시는가 모르겠네요...
나온지 얼마 안된 xe로 만들어도 개성 넘치는 홈페이지들이 많이 보이던데...
제로보드4가 살아온 세월에 비하면... xe는 아직 얼마 되지 않았죠.... 비교 하는 자체가 잘못 된것 같네요..
뭐... 설명하자면 손만 아프겠네요... 위에 비나무님 말씀처럼 1~2년뒤에도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지켜봐야 겠네요..
정말 로그인 하게 만드시네요-,-;;;
글쎄요.. 사람마다 보는 시점이 틀리겠죠. 아마도 그 사람이 큰 그릇이냐 작은 그릇이냐의 잣대도 들어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비나무님 말씀처럼 얼마 걸어오지 않은 XE에 대한 님의 진지한 평가가.. 너무 큰숲은 보지 못하고, 작은 나무들만 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오히려.. 개인 홈페이지를 비록 운영하려고 제로xe를 사용해서 만들었지만, 현재로서는 다양한 기능들과 스킨들이 없어도 신이 나는군요.
뭐가 그리 신이 나냐면, 제가 꾸준히 몇년이고 앞으로도 홈페이지를 가꿀것이기에.. 또 그와 같이 시간이 꽤 흐른뒤에 볼수 있는 제로보드XE의 다양성에 큰 기대가 부풀어 올라 있기에 신이 나네요. ^^
블로그도 꽤 많고, 현존에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지만, 개인 홈페이지를 갖고 있다는 자체가 님이 언급하신 개성중에 하나에 속하는게 아닐듯 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개인홈페이지 운영자들이 html이고 php고 다 할줄 아는것이 아니기에.. 그만큼 홈페이지의 기능적인 개성면에서는 떨어질수 밖에 없는게 아닌지 이점도 인지해 주시고 나무가 아닌 보다 큰 숲을 바라보신다면, 다양성이라는 개념자체가 어떤것인지 새롭게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계속해서 버전업되는 제로보드에 맞추어서 소스를 수정해야하니 사용자들이 소스수정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 기본스타일에서 많이 변형시키지 않은 형태로 사용하고 있어 네이버블로그화 되는것같으니,빨리 최종버전으로 마무리 시켜 소스수정의 불편함을 덜어 변형시킨소스에 손상이 되지 않도록 하자....라고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제가 이해한게 맞지요?
저도 제로보드를 몇년간 쭉 사용해 왔지만 홈페이지에 직접만드는 분들 외에는 제로보드란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지금까지도 홈페이지 사용자들이 한번도 물어온적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로보드가 현재로 넘어 오면서 아래와 같은 파격적인 ...("저작권 미표시 가능"제게는 정말 파격적이라 느겼습니다.) 혜택??
http://www.zeroboard.com/zbxe_instruction(새창열기입니다.)
위는 제로보드 소개 페이지 입니다.
그 중에서 ....
제로보드XE는 GPL을 따르는 오픈소스이며 오픈프로젝트로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개발, 다국어 번역, 문서작업, 이슈관리등 많은 부분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개발이 되고 있어 멈춤없이 꾸준히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로보드4와 달리 제로보드XE는 GPL이기때문에 저작권표시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 프로그램의 저작권을 표시할 필요없이 짜임새 있고 이쁜 사이트를 편하고 자유롭게 운영하세요.
라도 되어 있습니다.
저작권표시 없이 무료로 이렇게 자유롭고 편하게 쓸 수 있는건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있으면 정보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전 개인적으로 XE기본스타일을 가장좋아 합니다. 개개인이 취향이 다르겠지만, 깔끔하고 단순한것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지금도 공들여 만드신 레이아웃과 기타 모듈,위젯,여러스킨등등을 공개하여 공유해주시는 분들께도 사용하지 않아도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신이 공들여 만든것을 대부분 나혼자만 쓰고 싶은 마음이지 공유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공유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얘기가 딴곳으로 빠진것 같습니다.
제로보드를 사용하면서 홈페이지가 똑같건, 다르건, 소스를 수정하건, 소스를 수정안하건, 버전업을 하던, 버전업을 안하던
위에서 말씀하신데로 제로보드를 사용하시는 최종관리자가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제로님 감사합니다. ^^
즉 원하는 형태로 쉽게 만들 수 있었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불만은 없습니다. 원하는 형태로 쉽게 만들 수 있으니..
전 포털사이트 형식의 구조가 마음에 들어서 그런 형태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개성은 없다지만...
그런 구조가 사용자들에게 제일 편안함을 주거든요
포털들이 모두 비슷비슷한 구조를 가진 이유가 다 있죠.
오히려 개성 있는 사이트를 만드는게 더 편합니다. 디자인적인 부분에만 집중할 수 있으니...
좌우당간 처음엔 막막하더니 어언 2개월동안 들여다보니 오히려 이거 zeroboard4보다 편하던데요
구조를 파악하면 할 수록 더 편해지는것 같습니다.
지적이란 것이 참 쉽게 할 수 있지요.
혹평이 때론 자극제가 되기도 하겠지만 개발자님의 말대로 사용자들의 몫이거늘 사용자들을 위한 배려를 그렇게 일방통행식으로 농단해버린다면 편향적인 리플로 보아야 겠군요.
사이트 제조툴이 정말 필요하고 요긴 한 것이며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참신한 사이트들을 만들 수 있는데 나부터 비스므레하게 만들고 있네요.
칼같은 지적은 구사했지만, 갈라만 놓고 대책없는 서툰 솜씨외다.
국내 유명회사의 웹제작 툴을 거금 주고 사서 홈을 만드는 과정에서 너무 식상하다 XE의 개발과정을 지켜보면서 개발자님들의 수많은 노고에 참 고마움을 느끼는데 말이지요.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완성되 가는 XE는 칼잡이님의 말대로 영원히 지속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유조선 한척의 파손으로 우리나라의 서해바다가 완전히 황폐화 되버리는 작금에 엄청난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에 힘입어 그나마도 수습되어가는 현실을 보면서 참, XE 같은 좋은 자원의 개발이 얼마나 소중한지 나도 참여하고 싶지만 머리와 나이가 안따라주니 안타까울 뿐인데 말이지요.
세월이 흐르며 연륜이 쌓이면 XE는 많은 사회공헌을 할 것입니다.
웹제작툴을 돈주고 사서 사용하면서 정말 식상했는데 그 사이트에 가서 붕어빵 논리를 펼쳐보시구려.
ZBXE는 그대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필요한 것이니 이런 지적은 약간의 격려라도 섞어가면서 해주시구려.
못먹는 밥, 재나 뿌리자는 속담이 딱 맞구먼`
물론 초보자들은 레이아웃이나 페이지 등을 수정하기가 어려워, 현재 자작 홈페이지 소개페이지를 가보면 붕어빵처럼 만들어지기는 했습니다. 같은 스킨을 이용하여 만들게 되면 붕어빵은 당연한 결과 아닌가요? 그런데 붕어빵이라는 표현이 제로보드를 하대하는 느낌에는 동감할 수 없습니다.
초보자들에게는 이정도만 만들어도 대단하게 생각된다는 것이죠. 어느 정도 수준의 홈페이지를 말그대로 뚝딱 만들수 있으니 제로보드가 대단한 것은 사실아닙니까?
문제는 그 이후부터입니다.
좀 더 잘만들어 보겠다고, 또는 개성있게 만들어보겠다고 손을 걷어부치고 나설라치면
기존에 눈으로 확인하면서 제작할 수 있는 제작툴(나모나, 드림위버 등)에 비하여 현재 제로보드를 수정하는 것은 사실 좀 난감하거든요.
그래서 스킨이나 애드온을 쉽게 제작할 수 있다면 자신만의 개성연출이 훨씬 수월해지리라 생각합니다.
홈페이지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 무었일까요? 제 생각에는 기능은 채택여하에 따라 붕어빵이 될 수 밖에 없으나, 디자인은 자신의 얼굴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듯 조금이라도 각자 다른 개성을 가져야 붕어빵이라는 선입관에서 탈피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훌륭한 스킨들이 더 많이 제작배포되어야 하고, 점더 수월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된다면 제로보드는 차후 큰 족적을 남기게 될 것입니다.
겉만보고 판단하시면 곤란하죠 ^^ 라고 밖엔...
레이아웃 이 틀려도 게시판 스킨이 거의 다 같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신건지...
게시판 스킨도 곧 있으면 쏟아질겁니다. 너무 일찍 판단하신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스킨이 만들기 어려운거냐 하면.. 그것도 아니거든요..
노하우 공유되고있고 제작툴도 좀더 편해진다 하니.. 기다려 보세요
내 입맛에 맞는 남과는 다른 사이트를 만들고 싶고,
심지어는 zb4때의 유명한 스킨처럼 나만의 기능이 특별히 들어간 스킨을 제작도 하고 싶지만,
아직 베타버전이라 그 기본구조가 어찌바뀔지 모르고,
나만의 스킨을 만들거나 수정하다보면, 나보다 먼저 xe의 다음 베타버전이 먼저 나오고..(그런적 있습니다.)
xe가 아직 베타버전인데도, 다른 정식버전들(무료,유료 모두포함)의 게시판들보다도 인기가 많으니,
현재 xe의 베타버전으로 생성된 사이트들이 비슷한 모습일 수 밖에 없는건 너무나도 당연한거 아닐까요?
정식판이 나오면, 어느정도 사소한 패치들 말고는 크게 바뀌는 부분이 없을테니, 본격적으로 스킨들도 쏟아질테고,
창의적이고 독특한 사이트들도 많이 구경할 수 있을듯 싶은데요..
그리고, 위의 이유가 아닌,
모듈, 위젯, 오브젝트등등 xe의 기본 모토에 해당하는 구조가 맞지않아서 다른모습의 사이트제작이 어렵거나 불가능하다면,
xe를 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여러 분들이 얘기하는 의견들이 대충 엊비슷하네요. 다들 제로보드를 수정하시기에 부족함이 없으신가 봅니다.
저는 글쓴 분이 어떤 심정으로 쓰셨는지 충분히 동감하기는 합니다. 그 해결방법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이 있긴 합니다만...
제로보드를 주도하신 제로님이나 도움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은 여전합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도 그렇지만 제로보드의 소스 수정하나라도 하기 힘든 사람들은 너무 많습니다. 소스수정은 커녕 이미지하나 제대로 수정하기가 힘들죠. 누구는 자기만의 홈페이지를 가지고 싶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그러려면 너무도 힘듭니다. 아마도 그래서 이런 XE같은 좋은 것들이 나와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려고 하는지도 모르죠. 어쨌거나 프로그램이나 이미지 편집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 홈페이지를 만드는 건 정말 힘든 일이거니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XE의 기본 스타일을 모두 따라가는 붕어빵같은 사이트들이 많아지고 있는 이유일겁니다.
그.러.나!! 전 그것이 꼭 제로보드를 써서 그렇다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어떤 포털사이트의 블로그나 홈페이지 마법사 같은 것들을 써도 비슷해 질 수 밖에 없죠. 테터툴즈만 해도 사용하는 사람들의 블로그에 들어가기만해도 아~ 이거 테터툴즈구나? 싶으면 영락없이 테터툴즈 썼더군요.
저는 다만, XE가 더 많은 자유도를 줄 수 있도록 될 수 있으리란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잘몰라도, 디자인을 잘 몰라도 어느정도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꾸며서 자기만의 애착을 가진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그 꿈을 위해서 저도 잘 모르는 편이지만 노력하면서 알아낸 것들에 대해서 버그도 올리고 팁도 올리고 제안도 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XE는 주도하는 분들이 있으시지만 모두가 함께 만드는 GPL입니다. 이점을 잊지 마시고 더 좋은 XE가 될 수 있도록 성원해주고 아껴 주는 것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 봅니다. 그래서, 우리 자식들도 XE를 써서 우리에게 자랑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덧붙이는 글...
어제까지 근 1달을 끙끙대면서 XE로 홈페이지 하나를 어느정도 완성했다고 생각한 사람이 글 썼습니다. 디자인은 뭐 글쓴 분 말처럼 사실 붕어빵이죠~ ㅎㅎ 색깔은 다르게 흉내내려고 노력해봤습니다만 레이아웃이나 버튼모양 등 그 어떤 것도 감히 손을 댈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했구요~ 그거에 반해서 제로보드4로 작업하다 급하게 XE로 선회했더랬습니다. 정말 힘들었구요, 한때는 디자인 작업때문에 막막하기 조차 했습니다. 지금도 디자인은 뭔지 잘 모르구요, 프로그래밍은 어느정도 눈에 익었다고 해야하나...혹시 2.9버전이 나오면 어떻게 업데이트 하나 막막하기는 합니다. 소스 손 댄곳만 50군데가 넘구요. ㅡㅡ; 한때는 특정기능때문에 좌절도 했었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윗분들은 아실지 모르겠네요.
글쓴 분께 너무 뭐라하지는 마시고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의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저도 제로보드XE 시작한지 한달밖에 안됬습니다. 어려움을 많이 겪죠.
저도 초짜인데 저라고 이런 어려움을 모르겠습니까. 매번 할때마다 막히고, 다른님들은 잘 되는데 왜 안될까. 하는 한탄까지 하죠.
그렇다고 하소연에 있어서 캐캐한 뉘앙스가 풍기는 글은 안씁니다. ^^
모르면 물어서라도 배우고 터득하면 되는것이죠. 제가 하는 방식입니다. 웹디에 있어서는 정말 문외한인지라.. 여기 저기서 물어보며, 또 소스를 보며 기본 소스랑 비교해가며 파악하고.. 이렇게 많은 시간이 걸려서 하나 찾아 좋아하면서.. 겨우 겨우 붕어빵이지만 저만의 사이트도 만들었구요. 시간이 흘러 개성있는 다양한 스킨들이 많이 나오면 그때 이뿐걸로 바꿀 생각중입니다.
그렇다고 컨설팅적인 미래지향적인 제시안을 내놓으면 내놓았지. 이런식으로 쓸때는 맘껏 쓰면서 뒷담화식으로 한탄은 하지 않습니다.
개발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맥이 빠지는 글이겠습니까? 저 글에 미래 대안적인 제시글이라도 있었으면 힘이라도 될것을여...
그리고 이런식의 한탄에 비해 너무 성급한 결론의 글에 대한 좋은 방향의 제시를 해준것 뿐입니다. 아직 시작되지도 얼마 안된 XE에 대한 성급한 판단에 대해서 말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그 생각이 맞다고 판단하시면 그때 쓰셔도 좋을듯한 글인듯 합니다.
너무 젋은 사람들 위주로 글들이 흘러가다보니 더욱 그런 것 같군요. 제가 쓴 댓글은 미래지향적인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 자신의 나이나 머리굳음을 한탄하며 하고는 싶은 데 못하는 분들도 굉장히 많다는, 그런 입장을 이해하시라는 차원에서 쓴 겁니다. 팁 공유란에 글적으면서 실제 겪었던 것입니다. 그런 분들이라고 해서 노력안해보고 싶겠습니까? 조금이라도 소스에 대한 이해도도 늘려보고 싶고 기회가 되면 포토샵도 배우고 싶겠죠. 하지만 그것이 되는 사람이 있고 안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시간이 안되서 안되는 사람은 그나마 나은(?)경우 일수도 있지만 아무리 봐도, 아무리 공부해도 조금더 늘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특히나 디자인은 손도 못대고 프로그래밍에서 막히는 분들한테는 아무리 설명해줘도 소스까지 보여드려도 안됩니다.
자신이 된다고 해서, 자신은 이만큼 해서 되는데 라는 생각보다는 아무리하려해도 안되는 사람도 있다는 생각을 해주시고 조금이라도 더 넓은 시선으로 봐주시지요.
그리고 본문에서 나온 성급한 판단과 그 해결방안에 대해서는 절대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은 댓글의 서두에 밝혔고 그 근거는 댓글 중에 나옵니다. 그리고 좀 더 부드럽게 다른 대안을 제시한 부분이 있었을텐데요? 너무 흥분하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 relax~ relax~ relax~
요약하자면..
자신이 잘 안된다거나 잘된다를 떠나서 쉽게 붕어빵이다 뭐다 단정지어서 만드시는분들이며 쓰는사람들한테까지 맥이 풀리게 하는게 좀 그렇지 않냐고 말씀 드리는겁니다. xe기능이나 프로그램들이 쉽게 짜여져서 누구나 쉽게 배운다면 그건 당연히 모두다 바라는거구요.. 좋은 방향의 대안들은 여러게시판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또한 올리고 있습니다. 대안을 나누는 자리 또한 따로 있으니.. 여기 댓글쓰신분들 또한 그런 대안도 생각안해보고 무턱대고 신경이 곤두서서 댓글을 쓴건 아니라는걸 인지해주셨음 합니다. ^^
그래서 님의 첫 글에 반론할려고 한건 아니고 그저 님의 댓글 마지막 구절에 여기 댓글 단 분들이 대안도 없이 남한테 뭐라그러는 무책임한 분들이라는듯한 느낌이 조금 느껴져서 그냥 댓글 보다 님글에 꼬릿말을 붙인것 뿐입니다.^^ 님의 글에 딴지를 걸었다고 오해하지마시고 맘 편히 가지세요~ 님 건강부터 챙기셔야 하겠습니다.^^
단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글작성하신분은 느끼셔야 할듯 합니다.
글제목을 읽고 화들짝 놀랄수 밖에 없었거든요..
아직까지 베타버전이고... 출발한지 얼마 되지 않은 이 훌륭한 작품을 폄하 한다는 느낌은 저만이 아닌듯 싶습니다.
자신에게 맞지 않고 자신에게 불편하면 쓰지 않으면 됩니다.
사이트 제작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저에게는 크나큰 보물로 느껴집니다.
제작자들에게 응원과 칭찬을 하지 못할지언정.. 기존에 감사히 쓰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쓰리게 하는 글은 이곳이 아닌
다른 사이트에서 논해주세요.. 제로보드 사이트에서 이런 글 읽기 불편합니다.
제로보드 제작자분들에게 도대체 어디까지 바라시는지...
이러다가 나중에는 사이트 레이아웃을 구성해서 제로님께 사이트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나오려나요???![]()
그동안 제가 할 수 있었던 것은 템플릿 도안 좀 해보고 말았다는 것 뿐..
이 복잡하고 엄청 광범위한 기능 기술들을 어찌 그리들 알고 자유자재로 다루는지
그저 감탄스럽기만 할 따름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학교 댕길적까지만 해도 컴이란걸 본 적 조차 없거던요..
머.. 순서도라고 하는가요..?..그런걸 배운 기억은 있습니다.
제 얘긴즉슨 본 적도 배운 적도 없는 개념을 이제사 학습한다는 것이 불가하다는거지요..
그런데.. zbxe 시작버젼부터 알게 된 것은 너무 큰 행운이었습니다.
사실 그 전에는 제로보드 들여다봐야 그 많은 내용에 치어서 그림의 떡일뿐 아니라..
홈피 자체 구성을 못하는데 그게 먼 소용이 있었겠습니까..
지금 저는 붕어빵이던 잉어빵이던 정말 그럴듯하게 하나 만들었습니다.
글쓴 분의 말 뜻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결코 폄훼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zbxe덕분에 그간 조각조각 따로 놀던 개념들을 이해하기 시작 했습니다.
흉내내기, 따라하기의 틀을 벗어나진 못하였습니다만 이제 알아는 먹겠습니다.
어쩌면 한 일년쯤 뒤에는 전혀 다른 홈피를 스스로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어릴적에 택시 기사분들 외에 운전할 줄 아는 사람 본 적이 없던 일이 새삼스럽군요
제로보드에 너무 감사 드리고..또 더불어서 똑띠님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뭐가 붕어빵이라는 건지 이해가 안가는데요... 만들기 나름 아닐까요?
귀찮으니까 기본스킨을 쓰거나 비슷하게 만들어 쓰는 것 같은데, 그거야 사용자 몫이죠.
레이아웃, 위젯이나 에디터나 뭐 그딴건 안써도 그만 써도 그만이고 딸랑 게시판 만으로도 얼마든지 사이트를 꾸밀 수 있고, 사이트를 구성하는데 부가적인 도구로만으로 써도 되고요. 100% 활용해서 레이아웃, 위젯 다 써보는 것도 사용자의 선택...
전 오히려 기존의 사이트 빌더와는 다르게 더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zbxe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붕어빵을 만들지 호도과자를 만들지는 zbxe에서 결정되는게 아니고 사용자의 손에 의해 결정된다는 겁니다.
XE만큼의 사이트빌더라고는 말하기가 좀 그렇지만, 그누보드 역시 설치하면 사이트로서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차이점은 XE는 레이아웃, 페이지생성, 메뉴생성 등을 모두 관리자에서 가능하지만, 그누는 설치 후에는 직접 다 코딩하고 페이지 생성하는 차이지요.
예전에 그누보드 공식홈의 사용후기글들을 보면, 아마도 글쓴님이 느끼셨던 붕어빵(?)의 느낌을 많이 받았지요. 하지만 현재 그누보드나 영카트(그누보드의 쇼핑몰플러그인) 사용 홈페이지를 보면 전혀 그런 점을 느낄 수 없습니다.
XE도 아마 초반단계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에 여기에 덧붙여 또 한가지 XE의 에로사항(?)은 웹표준인 것 같습니다.
XE는 기본적으로 웹표준을 지향합니다만, 현재 일반 사용자뿐만 아니라 웹관련종사자들도 div+css코딩에 생소함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재 XE의 딜레마인 것 같습니다.
사용자들에게 좀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인터페이스를 지향하는 XE
사용자들에겐 (아직까지는) 생소한 div+css 구조의 XE...
어찌됐건간에 XE가 웹표준을 지향한다는 점은 옳습니다.
국내의 코더들이 특히(저도 포함해서^^) 웹표준에 어긋나는 table기반의 레이아웃 코딩과, 그 외 문서서식에 맞는 용도의 태그(h1,h2,h3,ul,li,dt...등)을 소홀히 해왔고, 그 결과 현재 웹종사자뿐만 아니라 일반사용자들도 div+css코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아직까지도 XE의 각종 스킨이 그다지 많지 않다고 보이고요.
또 역시 그렇기때문에 글쓴님의 말씀처럼 붕어빵(?)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것 같네요.
위에 어느분 말씀처럼 XE에 다시 table코딩을 하자니 왠지 시대에 뒤떨어지는 느낌도 있고.. 공개하기도 좀 그렇겠죠..
저 역시도 웹관련종사자이고, 이제서야 겨우 문서와 스타일을 완전히 분리할 수 있는 CSS기법을 익히면서 스스로 감탄하고,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
아마도, 시간이 지나고 제로보드XE의 구조와 소스에 좀더 적응이 되고,
XE로 인해 국내 사용자들이 조금 더 웹표준에 친숙해 진다면,
이러한 문제점들은 차츰 해결되리라고 봅니다. ^^
이렇게 갑론을박 하면서 제로보드는 계속 발전해 갈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_^
혹시라도 열 받으신 분들은 잠시 식히시고..
서로 선의의 비평과 답론을 통해 좋은것만 얻어 나가는 방법을 통해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_^
제가 천재적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 바로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신적인 능력이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어 버릴텐데요.. 하하하하........
오늘도 그저 열심히...ㅡ,.ㅡ... 삽질합니다.
제로보드 4.x 역시 기본 틀이 있는 도구일 뿐입니다. 그걸 수정하여 여러 기능을 넣으셨는데, 게시판 빌드가 계속 바뀐다면 당연지사 이 기능들 역시 계속 수정 하셨어야겠지요.
그누보드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두개를 비롯한 다른 게시판들이 많은 안정화를 거쳐서 큰 업데이트가 더이상 없기에 익숙해질 시간과 구현하고 싶은 기능들이 많이 제공되는거 뿐입니다.
제로보드 XE의 모듈이나 위젯은 본인이 직접 제작하실수도 있습니다. 모듈화 하여 썸네일을 두개나 여러개 생성하고, 프로필 위치를 꾸미고 등등을 본인이 실력이 되시면 제로보드 커뮤니티와 공유를 하시던 안하시던 빌드 오다와 상관없이 사용하실수 있는거구요.
뭐든지 익숙하지 않으면 생소해보이는 법입니다.
좀 더 노력을 하세요. 그럼 원하시는 기능 훨씬 더 맣이 구현하실수 있을거에요.
음... 이해를 할 수가 없네. 붕어빵처럼 찍어낸다는 참신한 표현은 알아먹겠지만 제로보드가 앞으로도 붕어빵 사이트들을 양산하도록 둘 거라고 생각한 건 지 아니면 뭔가 제가 이해하지 못하는 다른 논리가 있는 건 지 헷갈릴 지경이군요.
모듈을 수정하기 어렵다는 데는 동의를 해요. 많은 사람들이 Extra Vars를 20개 이상으로 늘리려고 하다가 포기하곤 하죠. 하지만 그런 건 많은 컴플레인이 들어가고, 프로그래머들이 만지작거리면 얼마 안가 수정될 겁니다. 더 사용하기 좋도록. 오픈 프로젝트의 위력이란 게 그렇잖아요. 파이어폭스 버그 하루 만에 고쳐지는 것 처럼.
hyunwe 님이 말씀하시는 '붕어빵 같지 않은 홈페이지'라는 게 어떤 건 지 잘은 모르겠네요. 제로보드가 외부에 보여질 때 스킨이 바꾸지 못하는 모습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 에디터 하나는 스킨으로도 잘 바뀌지 않죠. 하지만 에디터조차도 세 가지가 있는 걸로 압니다. 그리고 웹페이지 제작자가 필요하지 않다고 여기는 에디터의 기능은 보이지 않게 할 수도 있고요. 그 이상으로 에디터 같은 걸 수정할 수 있다면 이미 초보가 아니지 않을까요? 음음.
그나저나 아직 제로보드 XE는 베타 프로그램이에요. 그건 아시겠죠? 베타라는 거. 아직 시험판이라구요.
아직 확정된 건 많지 않고, hyunwe 님의 걱정은 확정판이 나온 이후에도 이럴 때 빛을 발할 겁니다. 다만 그럴 확률이 좀 적다는 게 안타깝지만요.
뭐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로보드 개발자 분들이 보기에 그다지 좋은 표현을 쓴 것 같진 않군요. 붕어빵 사이트라.
붕어빵 사이트 제조기는 아니죠... 레이아웃을 조금만 손보면 메뉴를 제로보드XE에서 뽑아 오지 않고 플래시로 메뉴를 구축가능합니다. 어디까지 제로보드는 게시판이니까요... index.html에서 설정하던것을 레이아웃에서 컨텐츠를 제외한 채 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www.ncfc.or.kr 제로보드XE로 만든 홈페이지 입니다. 얼마던지 제로4 같이 개성있는 홈페이지 제작가능합니다.













엄청나게 긴 댓글을 달았다가 제 실수로 날려먹었네요.
그냥 간단한 댓글만 달겠습니다.
1~2년 후에도 hyunwe님이 이런 소리를 하실 지 기다려 보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저보다 더 미래를 보고 걸어야 할 분이 더 변화를 두려워하시는 것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