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제로보드4를 이용하다가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기에
새로운 계정에 사이트 리뉴얼 하는 걸 계기로 xe 버전에 도전했답니다.
그저 html 조금 볼 줄 알고,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 소스들을 수정해서 만들기만 했던 저인지라
언제나 리뉴얼 할 때마다 컴퓨터 언어나 프로그램을 몰라 헤맸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많이 고생했답니다. ㅋㅋ
그래도 만들어놓고 보니 관리하거나 새로 꾸미기는 편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직 회원 관리하는 부분이나 페이지 수정 부분과 전에 쓰던 소스들이 먹히지 않는 점에서
조금 불편한 감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뿌듯하네요. ^^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 팁들로 새로 꾸미기도 하고
그러다 뜻하지 않게 오류가 생겨서 포인트회원목록이 날아가 혼비백산하기도 하고... ㅋㅋㅋ
다행이 어떤 분이 회원정보보기에 포인트 수정 기능을 추가해주셔서 그곳에서
회원들 포인트를 다시 업데이트 해 기존의 포인트회원목록을 다시 살릴 수 있었답니다.
2008년 새해에 맞춰 무사히 홈피를 오픈할 수 있게 도움이 된 제로보드xe와
여러가지 추가 팁들을 올려주신 다른 회원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
아무튼 무사히 재오픈 한 저의 사이트 티파니에 한번 놀러오세요~! ^^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ttp://www.lovetiffan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