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의 제로보드 XE 필살기 아니 사용 소감입니다....emoticon

저와 같은 왕초보에게는 정말 좋은 툴인 것 같습니다.

이전에 제로보드 4를 약간 사용햇지만, 제로보드 5부터 취미로 홈페이지 만들기에 관심이 있던 터라 수박겉핫기 식으로 고수님들이 갈고 닦아 놓은 물건을 공짜로 준다는 말에 혹해서 HTML이나 PHP라는 의미도 정확하게 알지 못한 상태에서 맨땅에 헤딩하듯이 사용했습니다..ㅋ

뭐 지금도 사실 고수님들이 이미 일궈 놓은 밭에 열린 과일만 따먹는 왕초보에서 못벋어난 처지지요..^^

제로보드 xe 개발자님들, 소스 배포자님들 덕분에 과일깎는 칼을 다룰 정도의 실력만 쌓아서 열린 과일만 따먹는 왕초보입니다.

가끔씩 저에게도 과일을 깎는 칼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묻는 분도 계시더군요...ㅋㅋㅋ 왕초보인 저에게요..ㅎㅎ 아마 이글 보시는 분들 중에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단 제로보드 XE는 내년에 웹계에서 대 변혁을 일으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시겠지만, 국내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인 "매니안 닷컴"도 제로보드 XE의 가능성을 벌써부터 인정하고 사이트를 제로보드 XE 기반으로 리뉴얼하는 것만 봐도 제로보드 XE의 영향력은 가히 짐작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무엇이든 그렇지만, 핵심은 리더의 사고의 틀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제로"님의 트인 사고가  능력이 제로보드 XE의 가능성을 말해준다고 믿습니다. emoticon

예를 들자면, 이전에 제로님께서 페이지 꾸미는 방식을 드래그앤 드룹 방식으로 바꿀 때만 해도 상당히 불편하다고 하는 말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결과적으로 제로님의 결정이 정말 잘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로님..경이로울 따름입니다.. 

물런 여러 개발자님들의 노력도 큰 묷을 하고 있어서 저와 같은 사용자는 그저 감사드릴 따름이고, 격려의 말씀 밖에 드릴 것이 없습니다.. 열린 열매만 깎아먹는 사용자로서 정말 감사의 말씀 이외에는 드릴 것이 없네요..^^

초보로서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현재 베타 상태인 제로보드 XE만으로도 상당히 안정적인 수준인 것 같습니다.  약간의 보수 공사만 하면 완성도 면에서 만족스러울 정도가 될 것 같군요..

그리고 현재 진행 초기 단계인 여러 가지 프로젝트들도 함께 연동되면 정말 어떤 툴보다 더 강력하고 비교할 수 없는 툴이 될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제로보드 XE 정말 기대해도 좋은 막강한 툴이 분명합니다.emoticon

공사 자재는 모두 제로보드 공식 사이트에서 제로보드 정품만 사용했습니다.emoticon

추가: 기능이 막 추가되다보니 저같은 초보는 무슨 기능의 프로그램인지 어리둥절 할 때가 있네요..emoticon
아직도 여러 가지 기능이 무엇하는데 쓰이는지 잘 모르겠습니다..ㅋㅋ 더 연구해봐야 겠네요.
   

제로보드 XE로 만든 사이트 굿보러 가기[새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