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은 정말 길게도 못 쓰겠습니다..
zb4에 익숙한 저는 보자마다 느낌이..
허걱이었습니다.. 이 일을 어쩌지요..
앞으로 정말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zb4가 익숙해져서 이렇게저렇게 수정도 해 볼만 하고
나름대로 sql문장도 쓰고 사용했는데..

다시 xe를 시작할려니 걱정이 많이~.....

보안문제 등.. 그리고.. xe를 쓰지 않고 도태된다면
왠지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는 듯한...
그래서..테스트하기 위해..우선 설치하여  사용하지만..
역시 어렵습니다..

진짜진짜..보는순간 숨이 목에 터~~억 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