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ressEngine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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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399
다행인지 불행인지.. 디자인 자료가 덜 넘겨져 와서
기다리는 겸 지금 열심히 xe 분석중입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것에 게시판 모듈인지라
게시판 뼈다귀 스킨 다운로드 받은 후에 뼈다귀 스킨과 기본스킨을 비교하면서
skin.xml
wirte_form.html
extra_var_form.html
이 세가지 파일을 열어서 살펴보고 있는데..
처음 생각보다는 쉽게 파악되고 있어 일단 안심되었습니다.
저는 모듈이라는 개념자체도 없었고..
php라든지.. 프로그램 언어따위는 배운적이 없고,
단지 시절에 이 코드를 바꾸면 이게 바뀌더라.. 라는 실전 체험으로
제로보드4 를 익힌 사람이라
xe를 익히고 사용하는데 굉장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스킨을 분석해 보니.. 코드 표현 방식에 있어서.. 4의 스킨과 유사한 점이 많더군요.
일단... skin.xml (xml...서점 책 제목중에서 xml이란 글자는 많이 봤습니다만 직접 접하긴 처음입니다.)
4의 maker.txt와 몇몇 스킨제작자 분들의 임의로 만들어 썼던 color_set.php를 합친 느낌이 들었습니다.
훨신 복잡한 기능임이 분명한데... color_set에서 코드를 보며 수작으로 고쳐야 했던 것을 기억해 보면
체계가 잡히고 관리자페이지와 연동까지 된다는데서 매력이 느껴지더군요.
wirte_form.html역시 예전보다 깔끔히 정리된 느낌이고
이미지 링크역시 링크주소에 <?=$image?> <--요런식으로 달아야 했던것이 사라져 상대경로를 그대로 쓰게 해서
훨신 편해진 느낌이더군요.
요약하자면...
4를 사용했던 사람들이라면.. 익숙해지기 위해 시간이 좀 필요해서 그렇지
전혀 두려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라는 것.
xe는 사용자나 아니면 스킨을 만들어 쓰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잘된 게시판소스인것 같습니다.
(모듈이란 이름의 엄청나게 다양한 기능들이 겁났었는데
그 많은 모듈을 굳이 다 익히지 않더라도 필요한 것만 익혀서 써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정말 어느 누군가 커뮤니티에 4와 xe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텍스트큐브와 워드프레서 정도라는 말에 동감되더군요.
뭐,, 근데 아직까지는 4와 양다리를 걸쳐 사용하긴 할 것입니다.
4에 익숙해 지면서 이분 저분들의 소스를 응용 결합해서 만든 스킨들을
xe버전으로도 만들 수 있을지는 아직 자신감이 덜붙었거든요.
예를 들어.. http://w2002ch.cafe24.com/bbs/zboard.php?id=05gallery나
http://w2002ch.cafe24.com/bbs/zboard.php?id=06news나
아니면 VOD영상 게시판, 음악게시판 같은..
음.. 암튼 열심히 해보렵니다.
모두들 화이팅!!
P.S. 아,, 제로님!!
확장변수에서 form태그의 타입을 select도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4버전 다이어리 게시판에서 날씨나 기분을 select폼으로 선택했던것 처렴요~
기다리는 겸 지금 열심히 xe 분석중입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것에 게시판 모듈인지라
게시판 뼈다귀 스킨 다운로드 받은 후에 뼈다귀 스킨과 기본스킨을 비교하면서
skin.xml
wirte_form.html
extra_var_form.html
이 세가지 파일을 열어서 살펴보고 있는데..
처음 생각보다는 쉽게 파악되고 있어 일단 안심되었습니다.
저는 모듈이라는 개념자체도 없었고..
php라든지.. 프로그램 언어따위는 배운적이 없고,
단지 시절에 이 코드를 바꾸면 이게 바뀌더라.. 라는 실전 체험으로
제로보드4 를 익힌 사람이라
xe를 익히고 사용하는데 굉장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스킨을 분석해 보니.. 코드 표현 방식에 있어서.. 4의 스킨과 유사한 점이 많더군요.
일단... skin.xml (xml...서점 책 제목중에서 xml이란 글자는 많이 봤습니다만 직접 접하긴 처음입니다.)
4의 maker.txt와 몇몇 스킨제작자 분들의 임의로 만들어 썼던 color_set.php를 합친 느낌이 들었습니다.
훨신 복잡한 기능임이 분명한데... color_set에서 코드를 보며 수작으로 고쳐야 했던 것을 기억해 보면
체계가 잡히고 관리자페이지와 연동까지 된다는데서 매력이 느껴지더군요.
wirte_form.html역시 예전보다 깔끔히 정리된 느낌이고
이미지 링크역시 링크주소에 <?=$image?> <--요런식으로 달아야 했던것이 사라져 상대경로를 그대로 쓰게 해서
훨신 편해진 느낌이더군요.
요약하자면...
4를 사용했던 사람들이라면.. 익숙해지기 위해 시간이 좀 필요해서 그렇지
전혀 두려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라는 것.
xe는 사용자나 아니면 스킨을 만들어 쓰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잘된 게시판소스인것 같습니다.
(모듈이란 이름의 엄청나게 다양한 기능들이 겁났었는데
그 많은 모듈을 굳이 다 익히지 않더라도 필요한 것만 익혀서 써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정말 어느 누군가 커뮤니티에 4와 xe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텍스트큐브와 워드프레서 정도라는 말에 동감되더군요.
뭐,, 근데 아직까지는 4와 양다리를 걸쳐 사용하긴 할 것입니다.
4에 익숙해 지면서 이분 저분들의 소스를 응용 결합해서 만든 스킨들을
xe버전으로도 만들 수 있을지는 아직 자신감이 덜붙었거든요.
예를 들어.. http://w2002ch.cafe24.com/bbs/zboard.php?id=05gallery나
http://w2002ch.cafe24.com/bbs/zboard.php?id=06news나
아니면 VOD영상 게시판, 음악게시판 같은..
음.. 암튼 열심히 해보렵니다.
모두들 화이팅!!
P.S. 아,, 제로님!!
확장변수에서 form태그의 타입을 select도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4버전 다이어리 게시판에서 날씨나 기분을 select폼으로 선택했던것 처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