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ressEngine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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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자랑은 여기로~
질문을 하고 싶으시면 여기로~
전에 제로보드4를 사용하면서 이번에 제로보드XE가 나왔다고 해서 사용을 해보았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매우 실망했습니다.
제로보드4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것에 비해 제로보드xe는 초보자인 내가 쉽게 다가가기 매우 어려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프로그램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어도 제로보드4는 쉽게 다가갔지만 이번 xe버전에서는 아무래도 초보자에겐 힘들 것 같습니다.
전에 제로보드4를 사용할때는 기본적으로 나모로 디자인하고 게시판 등을 붙이는 형태로 진행되었지만,
xe에서는 모든 페이지를 통제하려고 합니다.. 뭐 말로는 레이아웃 스킨이 추가되면 여러가지 사이트의 모습으로 된다고 하지만 자신이 제작할 수 없는 실력자에겐 매력없는 것입니다.
제로보드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프로그래밍을 하지 못하는 사용자에게 게시판 로그인 등을 쉽게 달아주고자 하는 목적이라고 알 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제로보드는 목적은,,사이트를 통체로 만들 수 있는 그러한 제로보드가 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로보드xe로 게시판 등으로 꾸며진 사이트는 구성할 수 있겠습니다만, 그 외의 것은 자신없습니다.
드림위버를 사용해서 홈피를 만들던 나모를 사용해서 홈피를 만들던 결국엔 같다고 생각합니다.
프리미엄으로 동영상 편집을 하던 베가스로 편집을 하던 결국엔 같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제로보드xe를 사용하던 제로보드4를 사용하던 결국엔 같다고 생각합니다.
고수들의 눈에 보기에는 제로보드xe가 더욱 더 좋아보일 지 몰라도 초보인 눈에는 제로보드4가 더 좋다고 보여집니다.
이상 끝
그래서 기존에 제로보드4가 편하신 분들은 계속 4를 사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실제로 xe개발 이후에도 4버전 스킨이 계속 올라오고 있지요.
XE가 5때처럼 완전히 엎어지지 않는 이상. 분명 XE로도 발전해 나갈겁니다. 개발자이신 제로님도 말씀하셨지만 XE는 4의 연장상에 있는 툴입니다. 지금은 거의 천편일률적으로 XE만으로 메뉴-페이지 레이아웃 적용.->사이트를 만들거나 블로그로 만듭니다만,, 사용자의 제량껏 충분히 4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열려있습니다..
레이아웃이 사용하기에 따라선 초보자도 충분히 예쁜 사이트를 꾸밀수 있으며, 정말 상급자의 경우, 자신이 원하는대로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습니다. XE는 툴입니다. 상급자는 상급자 대로, 초보자는 초보자 나름대로.. 쓰임이 다릅니다... 홈페이지 전체를 통제한다라는 말을 하셨는데.. 통제가 나쁜것은 아니죠.. 전체적인 관리가 쉽다는 의미도 됩니다만
글쓴분의 글을 보면 사실 이렇게 장황하게 코멘트 쓸 필요없이 저도 동의하는 바이긴 합니다.. 상급자 기준에서는 더더욱 4나 XE나 구분이 필요없고,, 혹은 초보자라도 4와 XE의 별 의미가 없긴하죠(물론 구성하기 편하다는 장점은 있겠으나)... 저는 홈페이지 제작을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그래픽을 잘하는 편이 아니고, 리뉴얼하는 작업이 귀찮아서 XE를 반깁니다. 지금은 그렇겠지만 한 2년 지나면 레이아웃도 풍부해 질테고, 한달에 한번씩 분위기 쇄신을 위해서 레이아웃만 변경하거나 위젯, 모듈 체인지 하면서, 분위기만 바꾸면 되니까요... 그리고 확실친 않지만 위키도 나중에 포함이 될것이기에. 제 개인적인 기준으론 좋다고 봅니다만.
왜 이리 길게 적었는지 모르겠네요.. 어짜피 저도 의견에는 반 이상정도는 동의하는 편입니다.
굳이 실망하실것까지야 있을까요?
아직 버전도 낮고 오픈베타 한지 2주 된 프로그램인데 실망보다는 발전을 위해 건의해주시는게 더 보기 좋으셨을 뻔 했습니다.
물론 맘 상하거나 그런건 전혀 없구요, 가장아름다운사랑님과 D페이스님의 말씀대로 제로보드4가 편하신분은 계속 쓰시면 됩니다. ^^
사용하시는 분의 성향과 성격과 바램이 다다르듯이 초보라고 자처하시는 분들도 편하다는 분도 있고 불편하다는 분도 계시고 웹개발을 하시는 분들 역시 판단이 다다릅니다.
다른데도 적은 적이 있는데 제로보드4가 나왔을때 한동안 제로보드4를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은 개성없이 똑같은 게시판 스킨을 이용하셨죠.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zbxe 레이아웃 자료실에 보면 아직 제대로 된 매뉴얼도 없는데 기본 레이아웃과는 다른 어떻게 보면 제로보드4의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는 레이아웃들이 등록되고 있습니다.
개성없는 페이지를 구성하는건 제로보드XE와 같은 툴이 아니라 사용하는 분들 자신이라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
물론 로그인 폼 같은걸 넣기 위해서는 레이아웃의 사용이 더 좋긴 하지만, 그 부분은 앞으로 개발하시면서 바뀔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위에 제로님의 답변이 있어 달까 말까 고민하다가, 두가지를 다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적어봅니다만.
4버전은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습니다.
그건 D페이스 님 말씀에도 나와있듯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팁)과 스킨 등의 자료들이겠지요.
단점이라면 홈페이지를 하나 제작하기 위해서 html이나 자바스크립트 등의 여러가지 내용을 일일이 홈페이지 제작자가 일일이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4버전의 게시판 관련 질문에 엉뚱하게도 홈페이지 제작에 관련된 질문도 많았습니다.
xe버전은 아직 개발중인 것이므로 장단점을 따지기엔 너무 이르지 않을까요?
xe버전이 정식으로 나오고 여러 분들의 팁이나 모듈 자료 등이 개발되어 나오면 4버전보다도 사용하기는 간편해 질겁니다.
두가지의 개발 기간을 생각하면 비교하기는 좀 빠르지 않을까요?
xe가 편한것 같습니다. 가게 홈페이지 운영하려고 하는데 제로4의 방대한 스킨을 다 둘러볼 여유도 없고
몇번 만들다 접고 만들다 접었는데.. xe에서의 모듈이라는 것과 위젯 스킨 이런식으로 완전 객체형식으로 나누어 놓고
운영하기 편하게 제로님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xe의 위젯과 모듈은 엄청 편합니다.
제로xe의 구조를 스킨제작자나 위젯 제작자분들이 완전하게 파악하시거나
제로님 말씀대로 버전이 아직 1점 대도 아니고 0.1대이기때문에 지금은 기대하는 게 아주 큼니다.
지금 변경하기 좀 어렵다고 구조파악하기 힘들다고 어렵다고 하는것은 좀 그러네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할것은 질문이나 버그신고 이정도 뿐이네요;
먹고 사는게 다른지라 ㅎㅎ 암튼 정님도 화이팅 하세요. 더불어 제로님도
ㅎㅎㅎ 전 먹고 사는게 바쁜지라 ㅋ
어떻게 보면 페이지 수가 게시판 수가 많지 않은 개인웹사이트의 경우 ZB4가 만들기나 접근하기에 쉬운점이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을 만든 후 위아래로 찢어서(해더/푸터) 코드만 입력하면 원하는 모양이 나오니까요. '결과'에 초점을 맞췄을때의 얘기입니다.
게시판의 열개, 스무개.. 이렇게 늘어난다면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개편(혹은 리뉴얼)을 거듭할수록 점점 관리가 복잡해지고 각 부분간의 관계로 묘연해지고.. 모양은 비슷하지만 같은 내용의 스크립트나 코드가 여기저기 들러붙어서 한번 갈아엎으려면 각오를 단단히 하고 작업해야하는 부분이 ZB4에서는 이것을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이 없었던지라. 조금만 규모가 커지만 골치가 아파왔습니다. 게다가 기존에 없는 기능을 추가할라고 치면 핵심코드에 접근해서 여러부분의 상하관계를 파악해야했고 조금 잘못되면(하다못해 코드에 오타가 들어가도) PHP에러를 뱉어내며 멈추는지라 사이트를 운영하는 중에 뭔가 새로운 기능을 넣으려면 조마조마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거기에 보안패치와 관련해서 마이너업데이트가 있으면 그동안 추가했던 방만한(무책임하게 쑤셔넣은) 스크립트들을 다시한번 둘러봐야하는 비생산적인 작업까지 해야했었죠.. 지금 돌아보기만 해도 뒷골이 땡겨옵니다. (예전의 짜근커뮤니티나 엔지오같은 경우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처리해오셨는지 감탄사가 나옵니다) 솔직히 그동안 게시판 시스템을 통째로 바꿀까 하는 고민도 했었습니다. [여기]에 허심탄회(?)한 심정을 적은적도 있습니다. 이건 제로보드의 개발자이신 제로님이 바쁘셨던 탓에 꾸준한 판올림-버젼업이 없었던 탓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웹사이트에 대한 패러다임이 여러번 변하기도 했구요
ZB4가 더이상 핵심(코어)코드에 대한 판올림이 없다고 해도 이미 안정적인 동작을 보장하고 있고 이것을 이용해서 소규모의 웹사이트는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뚝딱'은 아니지만 열심히 삽질해서 ZB4 + DQ레볼루션의 결과물을 Flash로 받아서 처리한적도 있는데, [여기]의 갤러리 메뉴와 몇몇 웹사이트를 이런 방식으로 만든적이 있습니다. 작업을 진행하면서 '나 나름데로도 ZB4의 구조는 어느정도 이해하겠구나'라고 자부(?)할만큼 공부한 결과이기도 해서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이건 푸념인데.. ZBXE가 몇년 일찍 나와서 게시판 모듈스킨을 '홀딱벗은데이터덩어리'로 만든다면 그간의 삽질(!)을 1/100로 줄였을 것이라는 원망도 있습니다..;;;)
ZBXE는 게시판이라기 보다는 '게시판을 포함한 기초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굳이 ZBXE를 ZB4의 틀에 끼워맞추기 보다는 즐겁게 공부하는 마음으로(공부는 싫어합니다만) 뚝딱거리다 보면 또 다른 결과물이 나올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규모가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들에게는 환영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적어도 저는 환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구조에 이런저런 제약(?)이 있어서 달갑지 않은 부분도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ZBXE의 가능성에 한번 걸어보고 싶은데... 어떨까요?
음...네네~ 저도 제로보드 4부터 사용해왔지만 아직까지도 초보입니다. 초보님들이 4만 계속 사용하시다가 XE를 접하시고
"이거 뭐하는 보드야 태터툴즈랑 뭐가 틀려" 이러시는 분들 계시리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맞아요. 저도 5 BETA 쓰다가 XE 나왔을때 그 많이 바뀐 기능들이며 애드온이나 모듈개념을 보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다 보니까 제가 조금씩 수정해가면서 디자인이라든지 소스라든지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되더군요.
더정님도 조금만 더 파고드시다보면 자연스럽게 몸에 배지 않을까요. 게시판 생성하는 법만 배워서 디자인에 적용만 해도
쓸만하더라구요. 물론 궂이 제로보드 XE를 쓰는건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과 애드온이나 위젯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너무 힘드시면 게시판 생성 방법만 배우셔서 적용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 전에 초보를 위한 아주 아주 디테일한 메뉴얼이 있으면 참 좋을텐데 말이지요....
솔직히 메뉴얼 찾기도 어렵습니다. --;
암튼 앞으로 기능이나 스킨, 레이아웃 등의 다양한 소스들이 나올테니 천천히 배워서 이쁜 홈피 만드세요~
오히려 헤더-푸터 나누는 귀찮은 짓 안해도 되니 얼마나 편합니까?
zb4의 헤더, 푸터처럼 말이죠.
근데 xe의 경우 헤더,푸터가 하나로 합쳐졌고 외부로그인 같은 건 위젯 메뉴에서 소스만 생성해서 해당 html 파일에 집어넣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현재 매뉴얼이 미완성인데 그래도 매뉴얼의 레이아웃 스킨 만들기 부분 보시면 이해가 될 겁니다.
헤더, 푸터 같은 경우 파일을 두개 열어야 하지만 xe의 레이아웃으로 (메뉴 그런거 연동할 필요 없습니다. zb4 사이트 꾸밀 때처럼 만들어도 됩니다.) content만 넣어주면 include 필요가 없습
공부 하시면 됨니다. 쉬께 클릭몇번만하면 게시판이두딱 만들지는거는 다른보드 로 많습니다.
공부 해서 남줌니까? 배워놓으면 좋을걸을 제로보드 4가 계발에한계을 xe 더욱 다양하게 계발할수있께 할수있습니다.
어럽우시면 배우면 됨니다.
XE 버전은 초보자, 혹은 XE를 처음접해보는 사람으로써는 정말 어지럽긴 하지요...
XE가 전체페이지를 통제한다고 하셨는데,
윗분들처럼 전체페이지를 XE가 통제하게된다면
전체적인 관리가 더 쉬워지죠.
그리고 또 레이아웃만 바꿔주면 충분히 색다른 느낌을 줄수있습니다.
레이아웃을 직접 제작할수 없다고하셨는데..
XE의 레이아웃은 zb4에서 쓰던 헤더와 푸터파일을
하나의 레이아웃 파일로 묶어놓은 겁니다.
하나의 레이아웃을 써서 css가 겹치는것 등등을 막을수있죠.
zb4와 똑같이 레이아웃을 나모에서 작업한후
게시판을 생성해서 레이아웃과 이어주기만 하면되는것입니다.
다른 특별한 페이지에 경우 (프로필이나 zb와 관련되지않은 페이지등) 에는
XE 관리자페이지에서 페이지모듈을 사용해서 꾸민후에
레이아웃과 연결해주면 됩니다.
결론은 zb4보다 더 낳으면낳았지 못하지는 않는다는겁니다//
실망할 것 까지야 있나요? ^^ 어차피 개발자가 목표하는 바가 있는 것이고 그것을 위해 고심한 후 방향을 결정한 것이니
이전에 사용한 것과 다르다고 해서 실망하고 어려워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xe 역시 앞으로도 발전해가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디자이너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기 보다는 개발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으며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위해 제로보드4를 사용했던 사람에게는 다소 어렵고
낯선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예전과는 달라서 주위를 살펴보면 자신의 디자인 컨셉에 맞는 게시판 솔루션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습니다.
에이엠보드라던가 디자인보드등 자유로운 레이아웃에 게시판 단위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정식으로 라이센스도 구입할 수 있고요. 스킨 제작도 공부하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플래시 디자인을 많이 하신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굳이 정식등록도 할 수 없는, 카피라이트 표시 의무화된 제로보드4를 고집할 필요도 없고, xe가 그것과 다르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죠. 제로보드4 역시 처음부터 화려한 스킨을 턱 내놓고 시작한 것 아닙니다. 게시판 하나로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많은 사람들의 공유와 협력이 있었기에 그만큼 기능도 많아진 것입니다. 따라서
xe에게도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공유와 협력을 통해 발전해 가는 이러한 오픈 솔루션이 유저들에게 바라는 것은
기대와 실망이 아닙니다. 솔직히 마음에 안들고 실망하면 안쓰면 되는 것이죠. 하지만 유저라면, 그리고 계속 사용할 예정이라면
차분히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고 이 진행 과정에서 생기는 의문이나 알게 된 팁 이런 것들을
공유해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지금은 베타버전이지만 xe의 전체적인 컨셉이나 방향등을 알 수는 있을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그것을 보고 나와 맞는 것인지 아닌 것인지 파악하여 쓰고 안쓰고를 결정하면 되는 것이지요.
실망했다는 자극적인 제목은 남길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제로보드 4 사용해왔었고.. 그것도 첨에 사용할때는 많이 배웠자나요.. 이쁜 홈피 만들어볼라고 제로보드 사이트 많이도 들락날락했었고.. 그것때문에 php도 배우고... ㅡ,.ㅡ;;; 리눅스도 배우고 후우....;;;
그때 만큼이나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
제로보드 XE 를 사용하려면
뭐 제로보드4때 그때 처음 시간을 많이 투자한만큼 보다 조금더 짧은 시간만 투자하면 굉장한 툴을 조작하는 능력을 얻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제로보드5가 나왔을때 후우... 왜 이딴게 나왔느냐고 생각했지만 매뉴얼대로 좀 두들겨보니깐 와 홈페이지 하나 만들기 쉽다라고 생각이 되던데요.
자기자신이 가지고 있던 노하우는 버리고 다시 노하우를 쌓는다고 생각하시면서 제로보드XE에 접근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막상 그걸루 사이트 만들어 놓으면 분위기 전환을 원할때는 레이아웃을 아주쉽게 바꿀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상 끝"으로 이야기를 마친 걸루 봐서는.. 자기 의견을 단정해버리면 다른 사람의견을 안들으시는 스타일이신거 같은데 초심으로 함 돌아가보세요.. 제로보드4를 왜 이용해왔었던가...
그 무한한 가져다 붙임을 그리고 그 무한한 디자인을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한없고 광고없는 멋진 게시판을 원해서 였지 않습니까..
결론 짓는 스타일로 봐서 댓글도 안보겠지만서도....
개발에 도움이 못될망정 개발자 힘빠지는 말은 하지 맙시다...
님보다 더 중요한 수없이 많은 다른 사람들이 이 개발프로젝트에 기대하고있고 두근거리고 있으니깐.....
http://www.tyfclub.com 여기에다가 제로보드5로 사이트 하나 만들었다가 계정 초기화 시키고 제로보드XE 깔아 놓고 매뉴얼 나오면 해볼라고 대기중인 초보사람도 있으니깐 초치지 마삼!!!!!!
나도 나모 할줄알고 드림위버 할줄알고 포토샵좀 할줄알고.... 등등이고... 아직 레이아웃 잘 못만들고... 초보니.....
기다리고 있는 사람 생각좀 하삼...
여튼... 개발자님들 개발잘하게 힘주는 말좀 하삼..
각자 의견이 다르고 호응도가 다르기 때문에 ... PHP에 능통하신 분들은 XE가 나을 수도 있고 디자인에 능통하신 분들은
기존의 제로보드가 나을 지도 모르죠... 제가 XE를 사용하는 것은 없거나 훗날의 일이겠지만 새롭고 기능이 다른 무언가가
나왔다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쌩초보' 입장에서는 xe 하나만 배우면 되는 터라 더 편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html 태그 몇개만 알고 나머진 쥐뿔도 모르는 놈이 삽 여러개 해먹어가면서 만들기에는 오히려 나모 '따위' 외부프로그램 없이 xe 하나로 해결하는게 더 속이 편하거든요.
멋진자룡님과 어느 정도 상통하는 이야기입니다만...
XE가 초보자가다루기엔 너무나 어려운 프로그램이라...
전 개인적으로 제로보드 왕초보인데
최근게시물 출력오류빼고는 모든게 오히려 쉬웁니다.
뭐느끼는건 사람 각가이지만
아직 제로XE 베타버전입니다.
그냥 제로4 쓰실분은 제로4로 쓰셔도됩니다.
제로보드4가 현재 개발이안된다해도
스킨은 계속 올라오는걸로 압니다만...
베타버전 써보고 실망이라고하기엔 일르지않을까요










공감합니다.
제 나름대로의 개성이 있는 홈페이지를 꾸미고 싶지만,
초보자의 마우스와 키보드로써는 기본으로 제공하는 개성없는 페이지를 구성하는데 그치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