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 프로그램 자료실
글수 33
| 라이센스 | GPL2 |
|---|---|
| 기타 라이센스 | |
| 적용 버전 | 베타버전(1.0이전) |
마치 이곳이 Lavalic MP3 Player의 전속 게시판이 된듯 사용하는군요... -.-
우선 소식이 없던것 죄송합니다...
제가 이제 예비고1이라서 고입때문에 시간이 많이 있지를 않군요...ㅜ.ㅜ
일단,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ㅜ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건의를 해 주셨는데요...
제가 사실 만들었던 Lavalic MP3 Player는 Flex를 공부하면서 천천히 만들어본 습작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건의사항들을 다 적용시키기 위해, 새로 개발하려고 합니다..
Lavalic MP3 Player 시즌 2 ? 정도가 되겠지요...ㅜ
우선...정말 죄송합니다...ㅜ지금도 하교후 쓰는중인데 학원 지각하게생겼군요...
먼저 고등학교 진학을 한 다음에, 시간을 꼭 내어서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꼭! 여러분앞에 좋은 모듈을 내놓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럼...전 이만...ㅜ
우선 소식이 없던것 죄송합니다...
제가 이제 예비고1이라서 고입때문에 시간이 많이 있지를 않군요...ㅜ.ㅜ
일단,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ㅜ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건의를 해 주셨는데요...
제가 사실 만들었던 Lavalic MP3 Player는 Flex를 공부하면서 천천히 만들어본 습작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건의사항들을 다 적용시키기 위해, 새로 개발하려고 합니다..
Lavalic MP3 Player 시즌 2 ? 정도가 되겠지요...ㅜ
우선...정말 죄송합니다...ㅜ지금도 하교후 쓰는중인데 학원 지각하게생겼군요...
먼저 고등학교 진학을 한 다음에, 시간을 꼭 내어서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꼭! 여러분앞에 좋은 모듈을 내놓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럼...전 이만...ㅜ

VHAIN 입니다!
2007.09.07 14:40:08 (*.208.140.140)
저도 요즘 AS3로 웹플레이어 만들고 있거든요. 저의 스킨을 여기에 적용하여 만들려고 하는데 몇가지 물어볼께있어요
저도 플렉스 자습중이거든요. 어떻게 같이 만들 의향 잇으면 연락바랍니다 ^^*
저도 플렉스 자습중이거든요. 어떻게 같이 만들 의향 잇으면 연락바랍니다 ^^*
2007.09.08 02:15:01 (*.181.23.185)
생각해봤는데 다른 블로그 툴에서의 RSS 파일은 사용안하나요?
예를 들어 티스토리의 경우 팟캐스트로 지정하여 RSS 파일로 내보내는 것도 가능한데
그러한 것을 끌어와서 사용한다던가 하는 것 말에요. ^^;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
불러오는 rss 형태를 몰라서 현재의 제로보드 모듈과 호환이 안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단순히 mp3 파일이라면 불러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 한 번 여쭤봅니다.
개인적으로 아래 티스토리에 올려놓고 제로보드 모듈에서 mp3 파일 링크를 거는 식으로 활용을 하고 있거든요.
http://xynex.tistory.com/
한 번 가능한지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의 경우 팟캐스트로 지정하여 RSS 파일로 내보내는 것도 가능한데
그러한 것을 끌어와서 사용한다던가 하는 것 말에요. ^^;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
불러오는 rss 형태를 몰라서 현재의 제로보드 모듈과 호환이 안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단순히 mp3 파일이라면 불러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 한 번 여쭤봅니다.
개인적으로 아래 티스토리에 올려놓고 제로보드 모듈에서 mp3 파일 링크를 거는 식으로 활용을 하고 있거든요.
http://xynex.tistory.com/
한 번 가능한지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2007.09.08 17:08:17 (*.104.224.64)
이건 태클이 아닙니다만^^;
여기는 프로그램 자료실인데 자유게시판 정도로 글을 올리셔야 알맞는것 같습니다.
가령 패치파일 한개라도 올리고말이죠.
2007.09.16 14:08:09 (*.235.245.98)
제가 찾던 거네요. 감사히 쓸께요.
젊다기 보단 아직 어리신 것 같은데.. 좀 부럽네요.
제 동생놈은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서 관리해보라고 해도..
학교,학원 빼면 맨날 게임에만 빠져 있답니다.
심지어 용돈 아껴서 도메인 사주고 호스팅 해준다고 해도...
솔직히 저는 그 돈 아까워서 무료 호스팅에 입주해 살고 있는데 말이죠.
열공 하시고요.
그보단 건강 지키며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젊다기 보단 아직 어리신 것 같은데.. 좀 부럽네요.
제 동생놈은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서 관리해보라고 해도..
학교,학원 빼면 맨날 게임에만 빠져 있답니다.
심지어 용돈 아껴서 도메인 사주고 호스팅 해준다고 해도...
솔직히 저는 그 돈 아까워서 무료 호스팅에 입주해 살고 있는데 말이죠.
열공 하시고요.
그보단 건강 지키며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2007.09.19 05:36:09 (*.183.73.140)
VHAIN 님을 보니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게 느껴지네요 ㅋㅋ
다름이 아니고 저같은경우엔 외부URL 이부분이 문제인데요
여기 http:// 주소로든 mms:// 주소로든 스트리밍 주소를 넣었을시에 노래가 나오지 않는데요
참고로 스트리밍계정이 따로 있는데 포트가 22201 입니다.
혹시 이게 문제여서 안되는건 아닌지요???
익스플로러 주소창에는 그냥 http://노래주소/노래.mp3 이러케 붙여넣었을때 미플 나오면서 플레이 잘되거든요~~
익스7.0 유저이고 java는 sun java를 쓰고있고요~~
무엇때문에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해결해주세요^^
다름이 아니고 저같은경우엔 외부URL 이부분이 문제인데요
여기 http:// 주소로든 mms:// 주소로든 스트리밍 주소를 넣었을시에 노래가 나오지 않는데요
참고로 스트리밍계정이 따로 있는데 포트가 22201 입니다.
혹시 이게 문제여서 안되는건 아닌지요???
익스플로러 주소창에는 그냥 http://노래주소/노래.mp3 이러케 붙여넣었을때 미플 나오면서 플레이 잘되거든요~~
익스7.0 유저이고 java는 sun java를 쓰고있고요~~
무엇때문에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해결해주세요^^
2007.11.28 00:36:24 (*.32.19.251)
하여튼 청소년 여러분들 실력 대단합니다^^
제가 중학교 3학년 그당시가 생각나네요(84년). 공업 선생님 말씀이
"에~ 미래에는 컴퓨터라고 하는것이 보편화 되어 컴퓨터를 모르면 직장에서 일도 할수 없는 시대가 올것이다"
그당시 중3 공업교과서에는 반도체란 무엇인가 직접회로 다이오드 등의 설명정도 였고 순서도를 익히는 정도 였습니다
그후 저는 컴퓨터를 첨 접했을때가 업무 때문이었는데 1997년 윈도우95에서 아래아 한글로 문서작업,
그리고 1999년엔 OS가 유닉스로된 실시간 매출관리, 영업,장부관리, 창고재고관리 등의 용도인 업무용 pc였습니다
그때는 기본적인 활용조차도 얼마나 어렵던지 ㅎㅎㅎ
지금은 pc조립, 네트웍 구성도 하고, 허접한 어깨너머로 본 경험으로 이런곳도 기웃거리고 하지만 말입니다 ^^
중3이라는 VHAIN님의 글을 보니 지난 일들이 생각나네요 ^^
건강하고 똑똑한 청소년이 많은 나라일수록 미래는 밝습니다 공부 잘하고 건강하세요^^
제가 중학교 3학년 그당시가 생각나네요(84년). 공업 선생님 말씀이
"에~ 미래에는 컴퓨터라고 하는것이 보편화 되어 컴퓨터를 모르면 직장에서 일도 할수 없는 시대가 올것이다"
그당시 중3 공업교과서에는 반도체란 무엇인가 직접회로 다이오드 등의 설명정도 였고 순서도를 익히는 정도 였습니다
그후 저는 컴퓨터를 첨 접했을때가 업무 때문이었는데 1997년 윈도우95에서 아래아 한글로 문서작업,
그리고 1999년엔 OS가 유닉스로된 실시간 매출관리, 영업,장부관리, 창고재고관리 등의 용도인 업무용 pc였습니다
그때는 기본적인 활용조차도 얼마나 어렵던지 ㅎㅎㅎ
지금은 pc조립, 네트웍 구성도 하고, 허접한 어깨너머로 본 경험으로 이런곳도 기웃거리고 하지만 말입니다 ^^
중3이라는 VHAIN님의 글을 보니 지난 일들이 생각나네요 ^^
건강하고 똑똑한 청소년이 많은 나라일수록 미래는 밝습니다 공부 잘하고 건강하세요^^
2007.12.08 16:16:22 (*.191.120.48)
ㅎㅎㅎ...
저랑 같은 년도시군여..
그래도 그런 기억이 있으시다니 다행이며 혜안이 있으셨던 선생님이시네요..
전 군대에서 행정병이었던 관계로, 타자기로 신나게 두들기다가 복학을 하니 컴퓨터란 넘으로 리포트를 출력해서 제출하더군요..
당시 개인용 PC도 구경하기 힘들었던 현실이니, 타이핑 빠르다는 이유로 우선권을 많이 가졌었죠.. ^^
그러다가 뻘짓도 좀 하고..
조립도 손대보고.. 지금도 눈감고 더듬거리는 수준으로 소규모 사무실의 네트웍 구축 정도는 할 능력은 있고요..
이곳에 뛰어난 능력의 많은 분들이 저같은 초보들을 위해서 애써주신다는 것은 잘 알고 감사했는데..
놀기에도 시간이 부족했을 학생이 능력을 발휘해 주셨다니..
그러고 보면 지난 시간에 대한 회상이 많이 떠오르네요..
갠적으로는 88올림픽이 우리세대의 발전을 막은건 아닌가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