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온 프로그램 자료실
| 라이센스 | GPL2 |
|---|---|
| 기타 라이센스 | |
| 적용 버전 | 정식버전(1.0이후) |
Ver 0.2 추가 : 거부된 회원에게 보여줄 내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특정 회원, 회원그룹에게 백지를 출력합니다.
id_rejection.zip
압축을 풀고, 첨부파일을 압축 해제하여 나오는 id_rejection폴더를 zbXE가 설치된 폴더/addons 안에 넣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id_rejection.addon.php파일과 conf폴더의 위치가 zbXE가 설치된 폴더/addons/id_rejection 안에 있으면 됨.)
zbXE 관리자페이지에서 특정 회원 거부 애드온을 설정 후 활성화 시키면 작동하게 됩니다
하지만, 제가 전부 부정적인 기능의 애드온만 만든 것은 아니고, 전부 시간은 얼마 들이지 않았습니다..... 실력도 미천하고요.. 제 홈페이지 들어와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거의 손놓고 있습니다.. 제가 필요해서라기 보다는.. 아이디어 게시판(복사방지, 마우스금지,스크랩거부)이나 자유게시판(회원거부)에서 요구되어서 만든것이고요, 기능이 간단하기 때문에, 비엔유님이나 다른 실력좋으신 분들이 만들기는 너무 웃긴 것들이라..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만든것입니다.. 실력이 아주 미천하기 때문에(제가 갖고 있는 컴퓨터 책이라곤, 자바스크립트, HTML책 2권이 전부입니다.. 포토샾 한권도 있군요)... 프로그램 구조도 아주 엉망일지도 모릅니다.. 아마 엉망이라고 생각하실 껍니다..
+ 이 애드온이 필요했던 이유는 자유게시판에 '제로보드XE 절대 쓰지 마세요' 라는 내용의 게시글을 있어서 입니다. 그 분 말씀에 의하면, 로그아웃 하기 전까지는, 관리자가 아무리 회원정보를 수정해도, 적용되지 않는다는 군요.. 애드온은 로그아웃 전에도 효과를 적용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런것을 만든 것입니다. 이거 만드는데.. 5분 걸렸습니다. 5분도 긴가요?....
이곳 제로보드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글을 읽고 쓸 수 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그건 설정하기에 따라서 다릅니다. 민수 님이 만든 회원거부 애드온이 여기서는 필요하지도 않고 효력도 없다고 하셨는데, 여기서는 그럴지 몰라도 제로보드XE를 쓰는 수많은 다른 사이트에서는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위에 댓글에서 관리자는 회원을 강제로 퇴출시킬 수도 있지 않냐...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버전에서 바로 그 부분의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심각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민수님께서 이 애드온을 만드신 겁니다. 이 점은 제로님께서 다음 버전에서 수정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애드온을 써서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면 그것은 그렇게 사용한 사람의 문제이지 민수님의 문제가 아닐것 같은데요.
님께서는 같은 이유로 총이나 다이너마이트, 수갑 같은걸 만든 사람들도 반사회적이라고 매도하실듯.
저 때문에 민수님께서 만드신 애드온이니 반사회적이라고 말씀하시려면 저한테 하세요.
이곳 제로보드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글을 읽고 쓸 수 있습니다. 즉 민수 님이 만든 회원거부 애드온이 여기서는 필요하지도 않고 효력도 없지요. 회원거부 기능을 만들거나 그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이 점을 먼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홈페이지의 회원제도는 잘 활용하면 아주 편리한 기능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부정적인 수단 즉 비회원이나 특정회원에게 불편이나 불이익을 주는 쪽으로 잘못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주로 찾는 것이 '금지'나 '거부' 등의 기능이지요.
개인 홈페이지는 만든 사람이 주인이지만, 주인이라고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는 없습니다. 홈페이지와 인터넷이라는 기술과 시설 자체가 본래 사회의 공공재산이고, 정보와 자료의 조건없는 공유를 위해 탄생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남의 홈페이지에 나쁜 글을 쓰는 사람도 문제지만, 그걸 막는다는 명분으로,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든다면, 그것 역시 반사회적인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요즘 인터넷검색을 이용할 때마다 짜증이 많이 납니다. 필요한 자료가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많이 나오는데, 대부분 복사방지 등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하나를 찾기 위해서 9번의 헛고생을 하게 되는 거지요. 자료의 성격상 복사방지를 할 필요도 없고 해서도 안되는 자료인데도, 무슨 유행처럼 너도나도 생각없이 따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글은 누구를 비난하자는 뜻이 아닙니다. 귀한 시간과 재주를 기왕이면 많은 사람들한테 도움을 주고 환영도 받는 쪽으로 쓰는 것이 민수 님한테도 더 좋지 않겠느냐 하는 점을 말해주고 싶었을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