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 스킨 자료실
| 라이센스 | 기타 |
|---|---|
| 기타 라이센스 | 그냥 제가 만든거예여^^;; 뭘 적어야 할지... |
| 적용 버전 | 정식버전(1.0이후) |
스샷 참고해 주세요^^
평상시

마우스 오버시

폼버튼이 넘 밋밋해서 함 만들어 봤어요~
압축 푸신 후에 두 파일을 각각 zbxe/common/tpl/images 이곳에 덮어쓰기 하시면 됩니당!
당신이 단 댓글 찬찬히 읽어보세요.
글은 내가 안올렸지만 안올린 내가 읽어도 삐딱하고 기분나쁜 말투구만
자기말투는 신경안쓰고 반박하기에만 급급하니.. 쯧쯧..
젠이님이 당신 댓글을 개취급했다고?
내가보기엔 당신이 먼저 젠이님 게시물을 개취급했구만 머가 잘났다고 그리 나대시오?
윗분들 말씀대로 좋은말로 '게시판성격에 맞지 않는것 같네요 ^^' 라고 해주면 어디 덧납니까?
한심하다는 말투로 먼저 써논사람이 누군데 누굴 탓하는건지 원..
까일짓은 왜하고 남의글에 태클은 왜거는건지 자기 잘못은 인정 안하면서
남의일로 잘못이나 따지고 있고 당신같은 사람 때문에
나라가 통일이 안돼고 나라가 바로 안서는 거에요
이명박은 대체 머하고 있었는가 캡유가 이런 짓을 할때까지ㅋㅋㅋ
그리고 이 게시판에 맞지 않으면 운영자님이 알아서 처리 하시겠지... 거 뭐 하러 싸우는 건지...
또... 젠이님이 방명록 스킨을 만들고 나서 제차 신경을 쓰셔서 만들어 주신 스킨인데... 그럼 더욱
고맙다고 느끼면서 쓰면 될 것을... 쯔...
저도 .. 캡유님 댓글볼떄마다 어이없었습니다 ㅡ ..ㅡ ..
저는 여기서 받아가기만 해서 이런말 할수있을진 몰라도 ,
거의 모든글에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없고 태클거는 말뿐인것 같더군요 ..
캡유님은 다른사람들이 다 캡유님 잘못 한거라고 하는데, 반성 할 기미가 없으시고 ..
쩝 ...
젠이님 감사합니당~ 잘 쓸께요 ㅎㅎ..
댓글 달아주신 분들...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실력임에도 하나하나 완성되는게 그저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캡유님 때문에 첨에 많이 당혹스럽고 언짢은 기분도 들었었는데,
그래도 다른 분들은 오해가 없으셔서 다행입니다.
캡유님도 앞으로는 태클보다는 좋은 말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긍정적이면 자기 일도 더 잘 풀리는 법이고, 부정적이면 될 일도 안 됩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인신공격은 삼가셨으면... 앞 페이지에 just..J님한테 말하시는 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버튼 스킨이라는 것도 첨 만들어 봤고,
요 아래 비밀방명록 같은 스킨 수정도 첨 해봤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뿌듯하네요.
제로보드가 저같이 초보들도 열심히 배울 수 있는 참 좋은 사이트인 것 같습니다.
팁도 많이 올라와서 찾아보기도 편하고, 모르는 걸 질문해도 고수님들이 많아 금방 답변이 달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배우며 저보다 더 초보이신 분들을 위해 공유도 많이 할께요! ^^
바로 적용했습니다.
완전 이쁘네요...이 전에는 버튼이 텍스트마냥 밋밋했었는데 좋습니다.
이렇게 멋진거 올려놓구서도 이상한 사람때문에 맘고생 많으시네요...그냥 훌훌 털어버리시는게...^^
재미잇네..냉정하게 생각해서보면 이건 스킨이라고 하기엔 분명 문제가 잇는것인데..
한사람바보되기쉽상이네..항상 마녀사냥식으로 밀어부치기...아무리 얻어쓰는 사람이라지만 잘못은 잘못인것이고 그런것을....
처음 댓글 제대로 짚어준것이구먼..무엇이 문제인지...
자신에게 모라하면 먼저 반발부터 해대는 성격인가?
제대로 생각좀합시다..어디어디로 이동시켜달라고하면 그것도 기분나빠할사람아니가?
팁공유게시판잇는거 아시냐고 적혀잇는데...그리옮기면 그만인것을 모가 그리 반발을 하시는지?
남들이 다 그렇게 한다고해서 자기도 그렇게 햇는데 무슨문제냐의 사고방식은 문제가 많네요...남들이 다그렇게 해도 누가 자기에게
그러면 안된다고하면 아 잘못된것이구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면 그만이지..까칠하다니 어쩌니 저쩌니....
남말투가어쩌니 저쩌니 남잘못 따지기전에 자신부터 돌아보세요..그럼 답나옵니다;;
분명 좀더좋은말로 할수도 있었겟지만 사람성격자체가 그런것을 어쩌시겟어요? 다 똑같은 성격만 가진사람이고 생각되나요?
복제인간? 쩝...다른댓글도 보면 웃겨서리...
저기요~
첨부터 좋게 어디어디로 이동시켜달라고 했다면 저 절대로 화낼 사람 아닙니다.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고, 좋게 말하는 사람한테 화낼 이유도 전혀 없고요.
그건 저 아니라 다른 누구라도 특별한 경우 빼고는 비슷할 것 같은데요.
저를 전혀 모르시는 분이 "어디로 이동시켜달라면 그것도 기분 나빠할 사람"으로 단정지으실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제 글을 읽어보셨다면 저한테 뭐라고 했다는 이유로 무조건 반발한게 아닌 것 쯤은 아실텐데요.
그리고 캡유님이 처음부터 팁공유방이라고 안하셨어요.
"기타분류"가 따로 있을텐데 왜 여기다 올렸냐고 하시길레 "분류"를 "기타"로 해서 올렸다고 했더니
나중에 글 수정하셨습니다. 그래서 팁공유방으로 쓰신 것 처럼 된 것이지요.
중요한건...
제가 잘못 올린게 아니라는 겁니다.
잘못해놓고(그렇게까지 대단한 잘못인가 싶긴 하지만) 인정을 안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잘못된게 아니었어요.
제로보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개발자로 참여하셨다는 시뮤즈님의 스킨도 저와 동일한 버튼스킨이지만 이 곳에 올라와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올린게 잘못이라면 제로보드 개발에 참여하신 시뮤즈님도 잘못 올리신건가요?
아무래도 일반 회원들보다는 제로보드 각 게시판 성격을 훨씬 잘 알고 계신 분일텐데요.
저는 그 분이 잘못 올리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분이 잘못 올리셨다고 지적하시는 분들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보고 잘못했다는 분들 중에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제로보드 오픈소스 프로젝트 멤버는 단 한 분도 없었으니까요.
여기는 제로보드 사이트고, 방문자들은 제로보드 사이트의 기준을 따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다 그렇게 한다고(한마디로 남들이 잘못한다고) 저도 그렇게 하겠다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 같은데요.
님이나 캡유님이나 팁공유게시판 자꾸 들먹이시는데 이건 팁이 아닙니다.
가깝기로 말하면 팁보다는 스킨에 가깝지요. 스킨 만드는 법을 설명해놓은 것이라면 팁에 가깝겠지만.
(팁공유방은 팁&공유가 아니라 팁 공유 말 그대로 팁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캡유님이 댓글 다신거 보면 얼굴이 안 보인다고 너무 말씀을 막 하시는 느낌을 받습니다.
느낌이야 당연히 주관적이니까 다들 그리 느끼시는지 저만 그런지는 몰라도...
적어도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까칠하다"는 표현을 쓴 것이구요.
그렇다고 제가 캡유님한테 욕을 한 것도 아니고 못 할 소리를 한 것도 아닌 것 같은데요.
사람 성격이 다 다르고 캡유님은 원래 그런 성격인걸 제가 이해 못 한게 잘못이라는 말씀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물론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지만, 남에게 불쾌감을 주는 성격마져 타인들이 이해해야 할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
복제인간이라니... 제가 모든 사람의 성격이 똑같아야 된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남한테 피해를 주거나 불쾌감을 주는 성격을 다 이해하고 받아줄 곳은 부모님의 품 아니고서는 찾아보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어느 사회에서도 개개인의 negative한 성격을 다 이해하고 받아주지는 않습니다. 개인이 사회에 맞추는거죠.
아무리 부모님이라도 포용할 수 있는 정도가 있긴 하겠지만, 그나마 남이 아니고 자기 자식이니까 좀 더 관대하긴 하겠지요.
그렇게 따지면 말씀하신대로 설령 제 성격이 누가 뭐라고 하면 무조건 반발부터 하는 성격이라고 가정한다면
사람 성격 자체가 그렇다고 좋게 이해하고 넘어가시면 되지 댓글은 왜 다셨습니까?
솔찍히 저는 댓글 다신 분들 나쁘다고 생각 안 합니다.
제 편을 들어주셔서 그런게 아니라, 그 분들이 보시기에도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캡유님이 말씀을 다소 함부로 하셔서 그랬을 겁니다.
(위에 캡유님 댓글을 보면 제가 자신의 댓글을 개취급 했다고까지 씌여있습니다.)
그렇다고 댓글 다신 분들이 캡유님에게 심한 말을 한 것도 아니고 막말을 한 것도 아닌데 마녀사냥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요.
그 분들이 단합해서 제로보드 사이트에서 캡유님을 쫓아낸 건 아니잖아요.
오히려 다른 분들 보다도 캡유님 다음에 댓글다신 러블리님인가 그 분이 더 말씀을 심하게 하셨는데요.
여기서 캡유님한테 뭐라고 하신 분들 중에도 러블리님처럼 반말에 막말로 하신 분은 없었습니다.
뭘 제대로 짚었고, 무슨 해결책을 모색하며, 무슨 사고방식에 문제가 많다는 것인지 도무지 하나도 이해할 수가 없네요.
누가 옳고 그르다는 상황은 제대로 알고 계신건지...
잘못된 일일까요? 잘못된걸 바로 잡아 주는 척하고~ 삐딱한 댓글하나 성의 없이 툭 던지고 사람 기분 상하게 하는게
더 잘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제로보드 사용하면서 일반인들이 모듈이 뭐고 위젯이 뭔지 모듈스킨은 또 어떤것인지 레이아웃은 어디에 쓰는지...
알기 힘든 구조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저도 지난날 부터 제로보드를 사용해 왔지만 XE로 넘어 오면서..
머리에 쥐나는 줄 알았습니다... (여기서 저도 돌머리라 태클 거실분들 있으시겠죠..^^ 인정은 합니다..)
아직도 헷갈리구요..(역시 돌임을 인정?..ㅠㅠ)
그리고 다른 분들이 아무이유 없이 한분을 마녀사냥한것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질문답변 게시판 혹시 사용해 보셨나요?
저는 답답해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조회수는 늘어가는데 답글 달아 주시는 분의 별로 없습니다..
그나마 자유게시판에 애걸복걸하면.. 몇분 답변 달아주죠...
가장 기분 나쁜 답변 뭔지 아세요?
ㅎㅎㅎ
"검색좀 해보세요"... 이런 투의 답변입니다.
물론 검색한번 안해 보고 생각날때마다 질문하는 사람이 이런 소릴 듣는 다면...
당연한 일이겠죠...
하지만 검색 능력이 저 처럼 부족한 사람은 수십번 찾아 보고 없어서 질문 한것임에도 불구하고..
기껏 답변이라 하답시고..
"검색 좀 하세요.." 이런식의 답변들으면.. 진짜 제로보드 갈아 엎어 버리고 싶은 생각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더군요..
차라리 답변을 하지 말던지.. 누구 약올리는지...
아~ 자꾸 말이 삼천포를 오가네요.. 워낙 말재주가 없어서.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실수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서로 호의를 가지고 댓글을 달아 준다면 이런 일들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다들 같이 제로보드XE 유저의 입장에서 보듬어 주는 그런 문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