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b5beta - 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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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 nzeo.com에 글을 썼는데 분위기를 보니 그쪽은 5.0이전 버전인 것 같아서 이쪽으로 다시 이사 왔습니다. 이곳은 베타버전 전용 사이트인 것 같군요.
저는 2년간 아마츄어 분한테 저희 홈페이지 운영을 맡겼는데 아무래도 여러 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제작하리라 마음먹고 인터넷으로 나모 강의를 일주일 듣고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홈페이지만 제작하면 게시판정도야 아무 것도 아니겠지 하고 생각했더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보니 제로보드 이야기가 많이 써 있었습니다. 그래서 웹제로에 호스트 관리를 신청하고 새로 나온 5.0버전을 설치했습니다. 처음에 등록하는데도 잘 안되어 하루가 꼬박 걸렸습니다.
처음에 사용법을 몰라 문의 글도 올리고 했는데 안내하시는 글은 설명서를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설명서를 다운 받아 인쇄하고 5.0 베타버전의 설명서대로 블로그를 먼저 만들어 보니 구조가 조금은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설명서대로 사이트를 만들어 성공하고 보니 배짱이 생겼습니다. 5.0 베타버전은 단순한 게시판이 아니라 아예 홈페이지 제작을 해도 될 수준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아무 것도 몰라 설명서대로 따라만 했을 뿐입니다. 이것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도 5일이 걸렸습니다.
지금은 제로보드로 아예 홈페이지를 만들었고 제로보드 다운로드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다운 받아 적용 해보았습니다. 메뉴마다 다르게 적용했고 색상도 여러가지로 다르게 했습니다. 저의 홈페이지는 전문가들이 보실때는 아주 초라하고 초보수준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5.0 베타버전의 스킨이나 모듈 플러그인들이 개발되면서 좋은 홈페이지로 거듭 날것을 기대해 봅니다.
그런데 제가 제로보드로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불편하고 어렵게 생각한 것은 제로보드 5.0베타버전이 좀 반복되는 체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마 그것이 제작여건상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는지 모릅니다. 저는 이전의 버전을 한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이전의 개념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이전 버전을 알고 있었다면 더 쉬웠을지 아니면 새로운 개념의 버전이기 때문에 이전의 개념이 방해가 되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베타 버전을 사용하면서 이렇게 같은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었습니다. 반복되는 작업을 이해하기가 처음에는 무척 어려웠고 고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조금 이해가 되고 작업이 좀 쉬워지기는 했지만 그런 작업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런 홈페이지를 만들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은 아주 놀라운 일입니다. 어떤 프로그램도 이런 빠른 시간에 이렇게 홈페이지를 운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보름간 애를 쓰며 만든 저의 홈페이지를 보시고 한번 평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로보드를 최대한 이용해서 만든 홈페이지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더 보기 좋은 홈페이지를 만들고 다듬을 수 있는지 충고 부탁드립니다.
http://www.visionpa.net http://www.visionpa.net/zb5/
두서없이 긴 글을 적었군요. 강원도 평창 장군산 자락에서
저는 2년간 아마츄어 분한테 저희 홈페이지 운영을 맡겼는데 아무래도 여러 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제작하리라 마음먹고 인터넷으로 나모 강의를 일주일 듣고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홈페이지만 제작하면 게시판정도야 아무 것도 아니겠지 하고 생각했더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보니 제로보드 이야기가 많이 써 있었습니다. 그래서 웹제로에 호스트 관리를 신청하고 새로 나온 5.0버전을 설치했습니다. 처음에 등록하는데도 잘 안되어 하루가 꼬박 걸렸습니다.
처음에 사용법을 몰라 문의 글도 올리고 했는데 안내하시는 글은 설명서를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설명서를 다운 받아 인쇄하고 5.0 베타버전의 설명서대로 블로그를 먼저 만들어 보니 구조가 조금은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설명서대로 사이트를 만들어 성공하고 보니 배짱이 생겼습니다. 5.0 베타버전은 단순한 게시판이 아니라 아예 홈페이지 제작을 해도 될 수준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아무 것도 몰라 설명서대로 따라만 했을 뿐입니다. 이것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도 5일이 걸렸습니다.
지금은 제로보드로 아예 홈페이지를 만들었고 제로보드 다운로드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다운 받아 적용 해보았습니다. 메뉴마다 다르게 적용했고 색상도 여러가지로 다르게 했습니다. 저의 홈페이지는 전문가들이 보실때는 아주 초라하고 초보수준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5.0 베타버전의 스킨이나 모듈 플러그인들이 개발되면서 좋은 홈페이지로 거듭 날것을 기대해 봅니다.
그런데 제가 제로보드로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불편하고 어렵게 생각한 것은 제로보드 5.0베타버전이 좀 반복되는 체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마 그것이 제작여건상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는지 모릅니다. 저는 이전의 버전을 한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이전의 개념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이전 버전을 알고 있었다면 더 쉬웠을지 아니면 새로운 개념의 버전이기 때문에 이전의 개념이 방해가 되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베타 버전을 사용하면서 이렇게 같은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었습니다. 반복되는 작업을 이해하기가 처음에는 무척 어려웠고 고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조금 이해가 되고 작업이 좀 쉬워지기는 했지만 그런 작업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런 홈페이지를 만들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은 아주 놀라운 일입니다. 어떤 프로그램도 이런 빠른 시간에 이렇게 홈페이지를 운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보름간 애를 쓰며 만든 저의 홈페이지를 보시고 한번 평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로보드를 최대한 이용해서 만든 홈페이지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더 보기 좋은 홈페이지를 만들고 다듬을 수 있는지 충고 부탁드립니다.
http://www.visionpa.net http://www.visionpa.net/zb5/
두서없이 긴 글을 적었군요. 강원도 평창 장군산 자락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