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게.. 잘 써왔는데..
갑자기 왜 이러는건지 모르겠네요..

댓글에 '뷁' 이나 '떄' 등..
한글에 없는 글자를 쓰면..

그 글자뒤부터 댓글이 짤려서 출력됩니다.

예를 들어..

' 우리교수님 뷁이야! ' 라고 댓글을 쓰면..

실제 출력되는 글은 ' 우리교수님' 까지 밖에 안나옵니다.

요즘 유행어인.. '뭥미' 도 안나오더군요..;


그냥 글쓰기를 할 때는 나오는데 말이죠..

왜 댓글로 쓰면 나타나지 않는걸까요?

 

장문의 댓글을 썼다가..
행여 '떄' 같은 오타로 인해..
댓글을 날려버린 사례가 종종 들어와서..

이렇게 문의드리게 되었네요..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혹시나 스킨문제인가 싶어..
이것저것 바꿔서 테스트해보았지만..

다 마찬가지네요..


현재 제로보드 4.1 pl8 을 쓰고 있구요..
웹폰트.. 이런건 안씁니다..


서버쪽의 문제일 수도 있나요..??


도통 알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