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강의를 제작하기 어려울 듯해서 미리 몇 개를 한꺼번에 만들어 올립니다.
내일부터 급한 일들이 있을 듯해서요... ^^;; (시간이 나면 강의를 만들겠습니다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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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