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ressEngine - 동영상 매뉴얼
제로보드XE의 설치나 사용에 대한 동영상 매뉴얼입니다.
좋은 자료 작성해주신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좋은 자료 작성해주신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글수 27
애고~!!
편집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리네요... ㅠ.ㅠ;;
캡쳐 시간은 기껏 한 강좌당 10~15분이면 되는데, 편집에는 최소 2시간에서 많게는 5시간까지 걸리네요...
제가 익숙치도 않을 뿐더러 집의 꼬맹이들이 가만히 안 두는 바람에 더 그렇네요... 쩝...
시간이 걸리더라도 계속 업로드는 하겠으니 시간이 있으신 분들은 차근차근 복습하면서 기다려보세요... 하하하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08.02.04 18:49:06 (*.158.170.47)
진짜~~로 우와 소리 나옵니다...^^;
헤메고 헤메이다 비나무님 강의 접하고 나니 무언가 뻥 뚤리면서....속이 후련 해집니다
지금 옆에 계신다면
해산물 안주에 소주 한잔 대접 하고픈 그럼 마음 입니다(진실 입니다...^^;)
여태 미루고 미루다 곧 zbxe 도 정식버젼이 출시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0.2.8 을 새로 다운해서 이곳 저곳 무료 계정을 찾아
테스트를 하고 있지만
솔직히 무얼 알야야 하죠...ㅋㅋㅋ
그래서 온통 메뉴얼을 헤메어 보았지만 .....
딱하니 비나무님의 강좌가 눈에 띄엿고....ㅋㅋㅋ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어떻게 이렇게 쉽게(보는사람 입장에서요..)만들어 주셨는지..
아~~~정말 너무 감사드리고요
배려와 고생 하심에 깊은 감사 드리면서
비나무님의 모든 강좌가 올라 올때까지는 zbxe 로의 홈피개편을 미룰랍니다
내일 모레면 설이군요...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헤메고 헤메이다 비나무님 강의 접하고 나니 무언가 뻥 뚤리면서....속이 후련 해집니다
지금 옆에 계신다면
해산물 안주에 소주 한잔 대접 하고픈 그럼 마음 입니다(진실 입니다...^^;)
여태 미루고 미루다 곧 zbxe 도 정식버젼이 출시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0.2.8 을 새로 다운해서 이곳 저곳 무료 계정을 찾아
테스트를 하고 있지만
솔직히 무얼 알야야 하죠...ㅋㅋㅋ
그래서 온통 메뉴얼을 헤메어 보았지만 .....
딱하니 비나무님의 강좌가 눈에 띄엿고....ㅋㅋㅋ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어떻게 이렇게 쉽게(보는사람 입장에서요..)만들어 주셨는지..
아~~~정말 너무 감사드리고요
배려와 고생 하심에 깊은 감사 드리면서
비나무님의 모든 강좌가 올라 올때까지는 zbxe 로의 홈피개편을 미룰랍니다
내일 모레면 설이군요...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2008.02.19 02:02:54 (*.171.141.170)
저는 이렇게 편하게 보고 따라하기만 해서 미안한 마음까지 듭니다.
정성과 배려가 담긴 강좌라는 느낌이 팍팍 오는군요.
감사합니다.
2008.02.23 22:37:35 (*.237.24.233)
너무 감사히 잘보고 있습니다.
비나무님 복받으실겨..ㅎㅎ
글구 꼬맹이들 일루보내주세요..
강좌 마칠때까정 제가 보관(?)
해드리죠..ㅎㅎㅎ
아..근데 저이제 자야것네요...
하루에 너무 많이 하니 머리가 지끈하네요..ㅎ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ㅃㅃ2
비나무님 복받으실겨..ㅎㅎ
글구 꼬맹이들 일루보내주세요..
강좌 마칠때까정 제가 보관(?)
해드리죠..ㅎㅎㅎ
아..근데 저이제 자야것네요...
하루에 너무 많이 하니 머리가 지끈하네요..ㅎ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ㅃㅃ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