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아시겠고.이게 정답은 아니겠죠.
그래도...한번 적겠습니다.^^*

노프레임 홈피에서 반복되는 부분을 헤더,푸터로 나누어 사용하잖아요.

대부분 이렇게..
문서명을 a.html이라고 가정했을때,
a 문서의 소스입니다

<? include "header.html"; ?>

<!--내용 시작-->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500">
    <tr>
        <td width="500">
            <p>웹문서 검색시 상위페이지 검색을 위해 header,footer 나누기</p>
        </td>
    </tr>
</table>
<!--내용 끝-->

<? include "footer.html"; ?>


위의 경우는 타이틀(title),메타(meta) 태그 부분도 함께
header.html에 집어 넣은 경우겠죠..

이렇게 되면
모든 문서의 타이틀(제목)과 메타태그의 내용이 다 똑같아집니다.

최선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아래처럼 해보면

<html>
<head>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title>핸드볼 전문 검색엔진,핸드버</title>
<meta name="keywords" content="가">
<meta name="description" content="나">
<meta name="author" content="다">
<meta name="classification" content="라">
</head>

<body leftmargin="0" marginwidth="0" topmargin="0" marginheight="0">

<? include "header.html"; ?>

<!--내용 시작-->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500">
    <tr>
        <td width="500">
            <p>웹문서 검색시 상위페이지 검색을 위해 header,footer 나누기</p>
        </td>
    </tr>
</table>
<!--내용 끝-->

<? include "footer.html"; ?>

이렇게 하면
타이틀 태그와 메타태그의 (가,나,다,라)부분을 문서마다 다르게 적을 수 있겠죠..

그냥 사이트방문객에 신경 안쓰시는 분이라면 첫번째 방법이 사이트 만드는데 힘 덜 들겠죠..

그러나 사이트방문객에 민감하거나 웹사이트로 영업을 하시는 분이라면
수고스럽더라도(타이틀 태그와 메타태그를 문서마다 다르게 적으므로) 두번째와 같은 방법으로
하시는게 첫번째 것보다는 좋을 것 같습니다..

로그분석해보면
웹사이트 검색(각 검색엔진에 등록되어 있을 경우 검색되겠죠)을 통한 방문객도 있겠지만
웹문서 검색(검색엔진 등록유무와 관련없이 검색되는 경우가 있겠죠)을 통해 사이트 방문하시는 분들도
꽤 있을겁니다.

웹문서마다 "그 문서내용에 맞는" 타이틀과 메타태그를 달아준다면
웹문서 검색시 어느정도까지 상위에 검색이 되겠죠...

*** 별 내용은 아닌것 같습니다.

죄송함다.첫번째와 두번째가 바뀌어 수정해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