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제작 프로젝트 - Step2. 퍼블리싱
글수 17
드림웨버 좋은프로 그램입니다. 그렇지만 프로그램코딩도힘들지만
장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세계에 많은 프로그래머 들은 (특히고수)
불편한 부분을 툴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맛있다고 모두가
맛있는 음식은 아님니다. 사람마다 식성이 틀리듯 좋아하는 방법이
틀릴 뿐입니다. 하드코딩은 최고가 되는 지름길입니다.
포크래인으로 좁은 골목길 하수도 빨리 못고침니다. 삽이 돈도적게
들고 빠르죠 준비하는동안 공사 끝났어요 마찮가지입니다.
너무 떠들었나 감사합니다.
달봉이

2008.02.12 13:15:21 (*.212.191.14)
(추천수:
1 / 0)
포크질(?) 대신 삽질로 땅 파시는 달봉이님께 한 표!
툴... 쓸 때가 안쓸때도 있지요.
달봉이님도 통달하셨나봅니다.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그 마음을 누가 또 알랑가 모르겠네요. ㅎ)
달봉씨 힘내셔요~
- 딴따라 프로그래머 -
2008.02.13 00:50:02 (*.23.66.223)
제로보드는 일단 프로그래머보단 일반인이 훨씬 많이쓰는데 ㅡㅡ;; 물론 좋기야하지만 일반인들이 그렇게 하드코딩해야할이유가?
지름길은 바로 툴로 제작하는거지
그럼 아에 컴퓨터도 뚞딱 직접 만드셔서 하시지. 프로그램언어도 아예 님이 새로 제작하셔서 아예 기초부터 님이 쌓아올리세요
그럼최고가 되실듯
2008.02.13 14:23:21 (*.162.138.52)
모든 일엔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죠.. 그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듯 합니다.
그렇기에 지금이라도 자기가 하드코딩을 하든 툴을 사용하든.. 그 장단점을 자신이 최대한 이용하고
발휘하는것입니다. 그것에 너무 연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렇기에 지금이라도 자기가 하드코딩을 하든 툴을 사용하든.. 그 장단점을 자신이 최대한 이용하고
발휘하는것입니다. 그것에 너무 연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08.02.16 23:51:02 (*.50.237.195)
저도 드림위버로 코딩하고 싶은데...
그럴려면 툴 사용법을 익혀야 하는데...
그것이 그렇게 만만치도 않더군요....ㅠ.ㅜ
하드코딩에 너무 익숙해져버렸나요?
그럴려면 툴 사용법을 익혀야 하는데...
그것이 그렇게 만만치도 않더군요....ㅠ.ㅜ
하드코딩에 너무 익숙해져버렸나요?
2008.02.18 17:12:04 (*.150.188.16)
드림위버로 하드코딩 하시면 됩니다.
디자이너 모드가 싫으시면 개발자 모드로 하세요..
조금 무겁긴 하지만.. 꽤 유용합니다.
깊이 알 필요 없습니다.
하드 코딩이지만 도움말도 유용하게 출력되어 줍니다.
가끔씩 PHP 명령어가 생각 안날때 컨트롤 스페이스 누르면 명령어도 쭈욱~ 나오고
괄호에 들어갈 옵션들도 나와 줍니다.
html 옵션 출력해주는건 기본이죠..
상용이라는게 걸리긴 하지만요.. ^^;
디자이너 모드가 싫으시면 개발자 모드로 하세요..
조금 무겁긴 하지만.. 꽤 유용합니다.
깊이 알 필요 없습니다.
하드 코딩이지만 도움말도 유용하게 출력되어 줍니다.
가끔씩 PHP 명령어가 생각 안날때 컨트롤 스페이스 누르면 명령어도 쭈욱~ 나오고
괄호에 들어갈 옵션들도 나와 줍니다.
html 옵션 출력해주는건 기본이죠..
상용이라는게 걸리긴 하지만요.. ^^;
2008.06.07 05:47:40 (*.147.119.116)
예전처럼 그냥 나모나 드림위버 등등... 그나마 규칙을 지키지 않고 써도... 굳이 전문가 처럼 잘 알지 못해도~
나름대로 웹페이지를 만들때가 그냥... 일반인(?) 들에게는 편했었을텐데...
웹 표준이다 머다 해서 무언가를 자세히 정확히 알고 써야 하는게... 불만이라면 불만일까요? ^^;
전 지금 직업을 웹 쪽으로 바꾼 사람으로써... 모든걸 정확히 알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나름 재미있고~
시간을 아주 많이 쏟고 있고~ 다른 일에 종사하신 분들은... 잠깐씩 시간내서 하는 작업에 엄청난 양의 레퍼런스 문서를 강요하는게...
아마도 불만일 것입니다~ (참고로 이제 취직한지 두달됐습니다 --;)
음... 예전 기술을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그대로 사용해도 상관은 없지만...
이제부터 개발된 기술은 향후 미래를 위해서 정확성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요구가 아닐런지요... --;)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그 기술을 습득하고 싶고~ 좋은점도 많기에 따라가고 싶은데... 예전과 같이 만만치 않죠^^;
저도 이길을 들어서기 전에는 css니... table은 안좋다(?) 그래(?) 그럼 바꿔야 하나?
바꿔볼까? 개념도 어렵고... 또 잘 안되는 거죠~ --; 특히 center 정렬에 대한 막막함... 그리고 %(퍼센트) 적용에 대한~
구조의 틀어짐... 완전 헤메이고... 그거 하다가... 다른걸 못하는 상황까지... (지금도 완벽히 익숙하진 않아요 ㅎㅎ)
해결책은 없지만... 아무래도 배워가야 할 것 같습니다~ 서서히 바뀌니깐요~ (이미 대세가 기울었는지도~)
그리고 css를 어느정도 사용하면 나름 일리가 있고~ 유지보수도 편하게 됩니다~ (나만 그런건 아니겠죠? ㅠ.ㅠ;)
웹을 취미로 하셨던 분들은 힘드실수도 있지만~ 그대로 무언가 발전해 간단거에 호기심을 느끼실테고~
무언가를 해결하고 알아갈때 또 희열(?)을 느끼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ㅋ
참고로 저같은 경우는 현재 editplus만 사용하구요 --; (솔직히 아직도 완벽한 적응이 안됩니다~ 특히 명령어 생각안날때... 네이버 들어와서 검색어를 쳐서 알아내야 하는 번거로음 --;) 각자의 상황에 맞게 쓰는게 정답이겠죠^^; (또 참고로 저희 사무실 개발자 분들은 기본은 메모장과 에디트플러스이고~ 그외는 옵션이죠~ 전 거기에 맞춰야 하기에... 어쩔수 없는 현실이 랍니다 ㅠ.ㅠ;)
나름대로 웹페이지를 만들때가 그냥... 일반인(?) 들에게는 편했었을텐데...
웹 표준이다 머다 해서 무언가를 자세히 정확히 알고 써야 하는게... 불만이라면 불만일까요? ^^;
전 지금 직업을 웹 쪽으로 바꾼 사람으로써... 모든걸 정확히 알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나름 재미있고~
시간을 아주 많이 쏟고 있고~ 다른 일에 종사하신 분들은... 잠깐씩 시간내서 하는 작업에 엄청난 양의 레퍼런스 문서를 강요하는게...
아마도 불만일 것입니다~ (참고로 이제 취직한지 두달됐습니다 --;)
음... 예전 기술을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그대로 사용해도 상관은 없지만...
이제부터 개발된 기술은 향후 미래를 위해서 정확성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요구가 아닐런지요... --;)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그 기술을 습득하고 싶고~ 좋은점도 많기에 따라가고 싶은데... 예전과 같이 만만치 않죠^^;
저도 이길을 들어서기 전에는 css니... table은 안좋다(?) 그래(?) 그럼 바꿔야 하나?
바꿔볼까? 개념도 어렵고... 또 잘 안되는 거죠~ --; 특히 center 정렬에 대한 막막함... 그리고 %(퍼센트) 적용에 대한~
구조의 틀어짐... 완전 헤메이고... 그거 하다가... 다른걸 못하는 상황까지... (지금도 완벽히 익숙하진 않아요 ㅎㅎ)
해결책은 없지만... 아무래도 배워가야 할 것 같습니다~ 서서히 바뀌니깐요~ (이미 대세가 기울었는지도~)
그리고 css를 어느정도 사용하면 나름 일리가 있고~ 유지보수도 편하게 됩니다~ (나만 그런건 아니겠죠? ㅠ.ㅠ;)
웹을 취미로 하셨던 분들은 힘드실수도 있지만~ 그대로 무언가 발전해 간단거에 호기심을 느끼실테고~
무언가를 해결하고 알아갈때 또 희열(?)을 느끼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ㅋ
참고로 저같은 경우는 현재 editplus만 사용하구요 --; (솔직히 아직도 완벽한 적응이 안됩니다~ 특히 명령어 생각안날때... 네이버 들어와서 검색어를 쳐서 알아내야 하는 번거로음 --;) 각자의 상황에 맞게 쓰는게 정답이겠죠^^; (또 참고로 저희 사무실 개발자 분들은 기본은 메모장과 에디트플러스이고~ 그외는 옵션이죠~ 전 거기에 맞춰야 하기에... 어쩔수 없는 현실이 랍니다 ㅠ.ㅠ;)




그러한 효율적인 툴을 놔두고 굳이 하드코딩을 하신다는 것은....
페인터와 타블렛이 있는 사람이 프로그램과 하드웨어를 놔두고 일부러 연필로 그림그려서 스캔받아서 포토샵에서 손질해서 작품을 만드는 것과 같은것 아닐까요? 즉 죽어도 손으로 그린맛을 살려야한다면 모를까 어차피 그래픽작업을 할꺼라면 빠른길을 찾고 효율적인 길을 찾는것이 현명하다는 것입니다.
디자이너 입장에서 코딩하는 시간에 빼앗길 시간이 있다면 그시간에 디자인을 한번더 보는게 낫다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한국처럼 빨리빨리를 요구하는 사회풍토라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