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포럼 - 위키
글수 49
대략 10일 넘게 지연되고 있네요.. 먹고살기 위한 잡일들이 주루룩 넘어오다보니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ㅠ_ㅠ
앞으로 진행해야 할 작업을 늘어놓아보면..
- 세부기능 상세 기획
- 다이어그램 작성
- 슈도코드 도출 (예정)
이정도네요.. 이 중에서 슈도코드는 깊게 만들기 보다는 플로우챠트보다 한단계 정도 깊은 수준이면 개발하시는 분이 수월하실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연 슈도코드까지 만들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위키모듈 기획을 같이 하실 분이나 도와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혹은 의견을 내어 주시는 분도 필요로 합니다. 역시 혼자서 진행하기엔 좀 버거운 부분도 있고 해서.. ^^;; 어떻게 보면 아직 이런저런 의견을 교환하기엔 이른 단계이기도 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중간에 지연이 되더라도 중단되지는 않을겁니다. ^^
앞으로 진행해야 할 작업을 늘어놓아보면..
- 세부기능 상세 기획
- 다이어그램 작성
- 슈도코드 도출 (예정)
이정도네요.. 이 중에서 슈도코드는 깊게 만들기 보다는 플로우챠트보다 한단계 정도 깊은 수준이면 개발하시는 분이 수월하실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연 슈도코드까지 만들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위키모듈 기획을 같이 하실 분이나 도와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혹은 의견을 내어 주시는 분도 필요로 합니다. 역시 혼자서 진행하기엔 좀 버거운 부분도 있고 해서.. ^^;; 어떻게 보면 아직 이런저런 의견을 교환하기엔 이른 단계이기도 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중간에 지연이 되더라도 중단되지는 않을겁니다. ^^

한때, 웹사이트의 모든것을 혼자 다 만들 수 있다고 자만했던 웹사이트 제작자이자 울트라삽질러. -_-
지금, 언제나 사진에 목마른, 부족한 자신에 좌절하며 도전하는 쌈마이.
길스튜디오 실장 (http://gilstudio.co.kr)
핫셀클럽 운영자 (http://hasselclub.net)
지금, 언제나 사진에 목마른, 부족한 자신에 좌절하며 도전하는 쌈마이.
길스튜디오 실장 (http://gilstudio.co.kr)
핫셀클럽 운영자 (http://hasselclub.net)
2007.10.06 10:38:41 (*.117.242.44)
고생이 많으십니다 ^_^
위키모드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매일 매일 들어와서 보고 있습니다.
제가 프로그램은 잘몰라서 .. 스프링노트의 xquared랑 매쉬업은 어떨까하는데요
게시판에 위젯이나 에디트 형식으로 가져와서 쓰면 어떻까요?
2007.10.16 18:07:18 (*.189.163.250)
Xquared 연동과 관련하여 제가 도와드릴 부분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설치 및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튜토리얼을 간단히 만들어놓긴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문서가 많이 부족한 상황이거든요. 뭐든 궁금하신 점이 있거나, 문제를 발견하셨거나 하시면 이곳을 통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설치 및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튜토리얼을 간단히 만들어놓긴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문서가 많이 부족한 상황이거든요. 뭐든 궁금하신 점이 있거나, 문제를 발견하셨거나 하시면 이곳을 통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07.10.22 17:20:29 (*.192.40.197)
답변이 늦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진행하던 작업이 방금 끝났습니다.. Orz
Xquared의 매쉬업은 위키모듈보다는 ZBXE의 전체에 적용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우선 Xquared는 현 ZBXE의 에디터와 동일한 위치라고 이해하고 있어서요.. ZBXE의 에디터나 xquared 모두 게시물의 작성에 도움을 주는 위지윅 에디터... 즉, 사용자가 입력하는 부분을 html로 변환해주는 인터페이스(?)인데 위키모듈은 이와 약간 다른 개념을 포함하기 때문에 조심스럽습니다. 제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현재 진행중인 위키모듈의 형태는 스프링노트의 전체와도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 ^_^
PostScript: 사실 위키의 기본 개념이 "비정규,전용의 태그를 해석해서 html문서를 만들어주는 인터페이스"이기도 한데 답변을 써놓고 보니 뭘 써놓은건지 모르겠네요... (쿨럭) 아무튼 Xquared는 위키모듈이 아니라 ZBXE의 전체와 연동되는것이 더욱 시너지를 발생시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ostScript 2: Xquared와 ZBXE의 연동은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개발 소식을 들었을때 부터 언제나오나..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무척 빨리 나왔네요.. ^_^
Xquared의 매쉬업은 위키모듈보다는 ZBXE의 전체에 적용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우선 Xquared는 현 ZBXE의 에디터와 동일한 위치라고 이해하고 있어서요.. ZBXE의 에디터나 xquared 모두 게시물의 작성에 도움을 주는 위지윅 에디터... 즉, 사용자가 입력하는 부분을 html로 변환해주는 인터페이스(?)인데 위키모듈은 이와 약간 다른 개념을 포함하기 때문에 조심스럽습니다. 제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현재 진행중인 위키모듈의 형태는 스프링노트의 전체와도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 ^_^
PostScript: 사실 위키의 기본 개념이 "비정규,전용의 태그를 해석해서 html문서를 만들어주는 인터페이스"이기도 한데 답변을 써놓고 보니 뭘 써놓은건지 모르겠네요... (쿨럭) 아무튼 Xquared는 위키모듈이 아니라 ZBXE의 전체와 연동되는것이 더욱 시너지를 발생시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ostScript 2: Xquared와 ZBXE의 연동은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개발 소식을 들었을때 부터 언제나오나..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무척 빨리 나왔네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