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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이런 시도가 있었다는것"을 환기하기 위해서 작성되었습니다.
http://www.zeroboard.com/1386259 에서 발견하고는 속히 테스트 중입니다. 게시물 등록일자가 2003년 2월인걸 보면 제법 오래된 스킨인데, 이후 버젼업이라든지 기능추가는 없었던 것으로 보이구요. 스킨을 제작하신 분과 연락이 닿으면 좋겠지만서도, 어차피 ZB4와 ZBXE의 구조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적용하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http://emotica.co.kr/bbs/zboard.php?id=test_zb4_wiki 에서 테스트중이니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사용해보시길.. 일단 로그인없이도 페이지의 작성/수정이 가능하도록 해 두었습니다.
방금 막 설치한 참이고 뒤적여보는 중이라 잘 모르겠지만.. 일단 버젼컨트롤은 잘 작동하는것 같습니다. 놀라운건.. 위키문서의 버젼을 ZB4의 코멘트 테이블을 통해 관리하더군요. zetyx_board_comment_test_zb4_wiki 테이블의 내용을 phpMyAdmin 으로 열어보고는 일순 경직... 하기야 comment테이블을 통해 계속 쌓도록 하면 ZB4의 테이블구조 안에서 버젼컨트롤이 가능하긴 한데 모든 문서의 내용을 코멘트 테이블이 들고 있어야 하는 구조상 문서의 양이 많아지면 관리적인 측면이나 속도를 포함한 리소스의 측면에서 그닥 효율적은 아닐듯 싶습니다.
아무튼 정말 흥미롭네요.. ^^
2007. 9. 13. 추가 : 한국브라이트넷 을 보면 노스모크의 맴버 중 한분이 만들고 운영을 주제하고 있는것으로 보이는데.. 위키를 이용하여 얼마나 규칙적(빡빡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운영자가 위키를 오래사용한 사람이니만큼 위키에 친숙하지 않은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곳곳에 숨어있더군요. 물론 시스템의 설계단계에서 이것을 고민하기엔 문제점이 많습니다만, 적어도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미리 생각해 둘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지금, 언제나 사진에 목마른, 부족한 자신에 좌절하며 도전하는 쌈마이.
길스튜디오 실장 (http://gilstudio.co.kr)
핫셀클럽 운영자 (http://hasselclu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