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포럼 - 위키
글수 49
이 게시물은 http://spring.zeroboard.com/371656 에서 제시된 ZBXE에 WIKI의 기능을 수용하거나 통합하는 모듈을 개발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제안으로 부터 시작되었으며, 오픈 프로젝트 중 일부분으로 시작된 위키모듈을 개발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며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좋을까 하는 여러가지 결정사항에 대한 참고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이 게시물에 기록되는 내용은 'ZBXE 위키모듈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는 맴버(누구나 가능합니다)간의 토론과 의견제시를 통해 지속적으로 수정/보완될 예정이며 이미 결정되거나 진행이 완료된 이슈가 가득차면 새로운 이슈모음 게시물을 작성하는 식으로 프로젝트의 구체화 작업 전의 기획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이 게시물에서는 주로 매인 이슈를 선정하기 위한 기획에 대한 부분을 담아 나가게 될것 같습니다.
우선은 제가 구체적인 개발에 관한 매인이슈를 도출하기까지의 작업을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반쯤은 몽상에 가까운 생각으로 제안했던 것인데 오픈프로젝트로 포함되어 시작하고나니 부담감도 느껴지고 '한번 해보자'하는 마음도 있구요.. 새로운 제안이나 기획에 관련한 부분, 실제 모듈의 구체화 작업, 코딩작업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같이 만들어 나간다'는 오픈프로젝트의 기본개념에 '함께 끝까지 만들어보자'라는 희망을 얹어두고 있습니다. 간단한 의견제시부터 실제 모듈코드를 만드시는 모든분야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아니,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소소한것이라도 좋으니 여러가지 말씀 남겨주세요.. :D
PostScript: 이 게시물을 시작으로 계속 기획에 필요한 기반자료들을 만들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위키'에 생소하신분이 더 많을것으로 생각되는지라 이것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서 등록하고 처음의 제안이 담겨있는 게시물에서 도출된 내용들을 정리하는 식으로 작업이 진행될것 같습니다. 가급적 부지런히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D
PostScript 2: 제안을 했지만 저역시 위키를 이용한지 1년남짓되는 위키새내기 입니다. 기획을 진행하면서 위키가 가지고 있는, 혹은 위키의 정체성(?)에 대한 부분을 놓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를 운영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의 참여가 절실하네요..
이 게시물에 기록되는 내용은 'ZBXE 위키모듈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는 맴버(누구나 가능합니다)간의 토론과 의견제시를 통해 지속적으로 수정/보완될 예정이며 이미 결정되거나 진행이 완료된 이슈가 가득차면 새로운 이슈모음 게시물을 작성하는 식으로 프로젝트의 구체화 작업 전의 기획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이 게시물에서는 주로 매인 이슈를 선정하기 위한 기획에 대한 부분을 담아 나가게 될것 같습니다.
우선은 제가 구체적인 개발에 관한 매인이슈를 도출하기까지의 작업을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반쯤은 몽상에 가까운 생각으로 제안했던 것인데 오픈프로젝트로 포함되어 시작하고나니 부담감도 느껴지고 '한번 해보자'하는 마음도 있구요.. 새로운 제안이나 기획에 관련한 부분, 실제 모듈의 구체화 작업, 코딩작업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같이 만들어 나간다'는 오픈프로젝트의 기본개념에 '함께 끝까지 만들어보자'라는 희망을 얹어두고 있습니다. 간단한 의견제시부터 실제 모듈코드를 만드시는 모든분야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아니,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소소한것이라도 좋으니 여러가지 말씀 남겨주세요.. :D
PostScript: 이 게시물을 시작으로 계속 기획에 필요한 기반자료들을 만들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위키'에 생소하신분이 더 많을것으로 생각되는지라 이것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서 등록하고 처음의 제안이 담겨있는 게시물에서 도출된 내용들을 정리하는 식으로 작업이 진행될것 같습니다. 가급적 부지런히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D
PostScript 2: 제안을 했지만 저역시 위키를 이용한지 1년남짓되는 위키새내기 입니다. 기획을 진행하면서 위키가 가지고 있는, 혹은 위키의 정체성(?)에 대한 부분을 놓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를 운영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의 참여가 절실하네요..

한때, 웹사이트의 모든것을 혼자 다 만들 수 있다고 자만했던 웹사이트 제작자이자 울트라삽질러. -_-
지금, 언제나 사진에 목마른, 부족한 자신에 좌절하며 도전하는 쌈마이.
길스튜디오 실장 (http://gilstudio.co.kr)
핫셀클럽 운영자 (http://hasselclub.net)
지금, 언제나 사진에 목마른, 부족한 자신에 좌절하며 도전하는 쌈마이.
길스튜디오 실장 (http://gilstudi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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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개발할때 실제 코딩에 할당되는 시간은 10%도 채 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제로보드XE의 경우 저 같은 경우 개발 자체는 어렵지도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습니다.
(물론 버그를 잡는등의 detail한 작업들은 시간을 많이 먹지만요..)
제일 중요한건 기획이고 기획에 따른 스토리보드와 실제 개발을 위한 설계등일텐데요, 좋은 기획이 나올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부담갖지 마시구요 시작을 한 이상 멈추지만 않는다면 좋은 결과물이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