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제안 하고자 합니다.

지금 현재 zbxe의 비교적 얼마 되지 않은 개발단계에서
Muli-Language User Interface 부분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을것 같으나,
사실은 지금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 제안 해봅니다.

제가 zbxe를 사용하고 또, 저의 편의에 맞게 몇몇 script들을 수정하다보니,
각 모듈이나 위젯에 사용하는 용어들이 한국말 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다양함을 느낄수 있읍니다.  때로는 유저가 매우 혼동스럽기도 하더군요.
제가 한국에서 쓰이는 컴퓨터 관련 용어에 익숙치 않은 부분도 있겠지만,
분명히 사용 용어의 통일성은 없어 보입니다.

추후 각 모듈이나 위젯마다 다국어 번역까지 추가 되게 되고,
다양한 개발자가 다양한 방법과 용어로 번역을 하게 되면,
다국어의 경우 아주 혼동스런 일이 발생할 요지가 보입니다.

물론, 모듈이나 위젯 마다 특성이 있고,
또 개발자가 다양한 의미의 용어와 번역된 용어를 쓸수 있기에
다국어 부분이 모듈이나 위젯마다 독립적으로 있는것
하나의 큰 장점 이기도 합니다만...

사용자가 통일된 용어를 쓸수 있어야, 이해도 쉽고,
개발자도 용어선택에서 공통된 보기(예)가 될수 있는 부분도 있기에,
언어에 연관된 php 혹은 xml script 부분은 zbxe의 root directory에서
모든 모듈이나 위젯을 serve 하게 만드는것이
사용자의 편의성과 용어의 통일성 또 이해에 큰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제가 아직 zbxe의 Structure를 100% 이해 못해서 하는말 일수도 있으나,
한번 고려 해볼 사항이라 제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