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 프로젝트 - 번역/ 지역화 포럼
게사판을 보니, 영어, 한국어 중국어, 에스파니아 어용 제로보드 홈피는 있는것 같은데 일본홈피는 없는것 같네요.
일본공식홈피는 오픈할 예정이 없는건가요?
그런데 에스파냐어 홈페이지를 맡고 있는데 학교 생활 하고 그러면 작업을 못할것 같아서 그게 문제에요..
그리고 2학기 들어가면 컴퓨터는 아에 못하고요..
일본에 게시판들이 한국에 게시판에 비해서 형편없기때문에 제로보드XE를 홍보하면 많은 인기를 얻을수 있을것 같은데 아쉽군요. ^___^;
혼자는 부담이 크고.. 같이 하실 분 계시면 함께 운영해 보면 어떨까요?
예전에 반 백수 시절엔.. **텔 일본어 동호회 대삽도 하곤 했었는데.. 지금 그런 거 하라고 하면 엄두가 안나네요.. ㅋ
처음엔 공지 위주로.. 일단 일본어 사이트를 열고서, 조금씩 내용을 추가해가며 관리를 해나가면 어떨지요?
zbxe 설치 가능한 호스팅을 알려주는 것도 유저 입장에서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계정 받아서 스스로 설치하고 꾸미고 뭐하고 하는 걸 엄두들을 안낼 듯.. ㅠㅜ
사용중인 데스크탑에 아파치, PHP, MySql등등 설치해서 간단한 테스트 환경 꾸며놓고..
오늘은 처박혀 있던 계정에도 zbXE 1.0 설치해놓고.. 간단한 테스트도 하고..
저도 먼저 스스로 좀 익숙해지는 게 우선일 듯 하네요 ^^;
저도 펜3 듀얼인 구형 데탑이 두 대나 있어서.. 한 대는 누구 줄 예정이지만. .다른 한 대로 서버나 꾸며봐야겠습니다. ^^
그리고 또 기본 클럭이 틀리잖습니까.. ^^;
한 대는 펜3 1기가 듀얼, 또 한 대는 1기가도 채 안되는, 아마 800 몇 MHz정도였던가.. 암튼 듀얼..
그리고 각각 메모리도 512씩밖에 안들어 있구요.. 한 대는 그 흔치않은 램버스 디 램이라.. 늘릴 수도 없다는.. ㅠㅜ
뭐, 윈2000 돌리는 데는 충분한 사양이지만.. 이참에 리눅스 서버를 함 돌려볼까 생각도.. ^^;
근데 리눅스 쪽은 영 초짜라. ^^;
걍 윈2000에 아파치, PHP, MySql로 실험이나 해볼까 생각도 해보는데,
위 사양에서 어떻게 가는 게 나을까요? ^^; 혹시 조언 주실 분 계신지요.
참, 쿠로쿠마님, 그나저나 자택에서 서비스 하실 생각이신가요?
저도 예전부터 생각만 하고 아직 실행엔 못옮겨서.. 한 번은 DDNS로 도메인 매핑까지는 했었는데..
결국 그 후로 시간이 없어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말았다는...
그보다.. 제로보드 공식 일본어 싸이트를 먼저 꾸려보는 건 어떨까 생각도 들고.. (그치만 혼자선 엄두가 안나고..)
같이 함 운영(말은 거창하지만..)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
3일전에 일본어지원사이트용 DDNS를 하나 더따서 셑팅을 완료했습니다.
공식 일본어 사이트는 아무래도 책임감도 느껴지고 해서 직장이 있는저로서는 좀 부담이 되서 그냥 작은 제로보드 일본어 지원 사이트를 꾸며볼려고 합니다. ^^
우선 저도 관리자 지원해서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일본 영주권자라서 일본에 거주 중이며 IT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조만간 시간이 날듯합니다.
우선 일본에서는 지원되는 호스팅 회사를 찾기 힘들답니다. ㅡㅜ
또한 아직도 컴보다 핸드폰으로 접속되는것을 당연한듯이 여기기 때문에..여러가지 지원해야 문제가 생기더군요..
한국 호스팅을 이용 할 경우는 국제망이기 때문에 텍스트 이외에는 다소 열 악하답니다.
조만간 정식버젼으로 좀 테스트좀 해보면서 알아가야 하겠지만..그래도 시간 나는대로 연구해보아야 겠습니다.
여하튼 관리자로 지원합니다 ^^*
hanysama님 반갑습니다. ^^ 저도 토쿄에서 7년째 거주중이고.. IT업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최근 개인적으로는 시간을 내기가 좀 힘든 상황이지만, 몇 분이서 함께 공동 관리를 하면 충분히 해나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장기적으론 일본의 휴대전화를 지원하는 모듈을 개발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제겐 멀고 먼 얘기지만요. ㅋㅋ)
암튼, 제로님께 정식으로 건의를 드려봐야겠네요 ^^
관심사 혹은 필요성.. 등이 비슷하다는 건 결국 그 배경도 비슷하다는 거 아닐까요? ^^
언젠가 토쿄 번개라도 함 해야겠네요.
그럼 공동 운영진 3명으로 제로님께 신청을 해봅시다.
저하고, 하니사마님하고.. 그리고 발제자이신 쿠로쿠마님도 책임지시고 공동 운영진이 되어 주셔야죠~ ㅋㅋ
담 주면 드디어 ADSL에서 히카리로 업글을 할 예정이라 ^^
개인적으로 도메인 따놓고 몇 년 동안 실제로 쓰지도 않으면서 돈만 나가던 것들 좀 활용을 해봐야겠네요.
공식 사이트는.. 다들 직장 다니실테고 가족도 있으실테고.. (저도 작년에 간신히 늦장가를 가서.. 올 가을 첫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라. ^^;; 무지 정신없는 한 해가 될 듯 합니다만.. ㅋ) 하지만 뭐 일주일에 하루나 이틀씩 정해놓고 싸이트 관리를 하거나 하는 식으로.. 3명이면 그래도 좀 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첨부터 넘 많은 걸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구요.. 게시판 하나 정도만 열어놓고 일단 시작을.. ^^
안녕하세요. 리사파파입니다.
제가 일본어 페이지를 담당하고 있었습니다만, 일이 바빠서 준비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일본에 계시는 분들이 몇분계시는 것 같은데 한번 만나뵙고 싶습니다.
저도 오늘 부터 조금씩 작업해 나가겠습니다. 같이 공동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오늘 중으로 메뉴와 레이아웃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바빠서 일본어 번역만 하는데도 벅찼는데 다른분들도 일본어 번역에 많이 참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번개를 한번 하고 싶은데 일본에 계신 분들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수 년차로 보면 제가 제일 막내이네요 ..나이또한 그럴 듯 합니다만 ㅡㅡㅋ
전 2003년도 일본 입성했으니깐요..5년차랍니다 ㅡㅡㅋ
지금은 일본인 아내하고 같이 맞벌이를 하고 있답니다.. 아내가 저의 2배이상 벌지만 ㅡㅡㅋ 저도 도쿄랍니다.
도쿄쪽이라면 혹시나 한번씩은 만났던 사람들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아니면 벌써 아는사람일 수도 ^^;;
이바닥이 워낙 다리 건너서 아는사람들이라..
우선 테스트할수 있는 서버부터 알아 봐야 겠는데요 ^^; 저의 역활은 기술보단 정보력과 제휴가 가장 우선이라..
지금은.. 작년 말에 부양가족이 딸린데다 올해는 한 명 더 늘어날 예정이라.. 아하핫..
기저귀값, 분유값 열심히 벌어놔야 할텐데.. ㅠㅜ
그나저나, 뭐 5년 이상 되셨으면 뭐.. 아실 건 다 아실텐데요~ 5년이나 7년이다 차이날 것도 없죠. ^^
저도 걍 대충 말빨로 먹고 사는지라.. ^^ 기술도 정보력도 별 거 없다는.. ㅋㅋ
암튼.. 여러분들, 좀전에 제로님께 쪽지를 받았습니다만.. 싸이트는 일단 존재는 하는군요. 아무것도 없지만.. ^^;
우선 jp.zeroboard.com 에 가셔서 우선 회원가입들부터 하시고.. 거기서 이야기를 진행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일본어 사이트에 등록 했습니다. ^_____^=
그냥 지나가는 넉두리로 일본어지원사이트에 대해 올린글이 이렇게 까지 전개될줄은 정말 몰랐네요. ![]()
지금 해놓으신 번역 거의 혼자서 하신 듯 하던데.. 고생하셨습니다. ^^
실제로 게시판 열어서 이리 저리 사용해보며 미세조절을 할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리사파파님도 번역 해놓으셨다고 발뺌하지 마시고.. ㅋㅋㅋ 운영에도 같이 참여를 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
(뭐 저야 이렇게 바람만 잡는 역할이면 충분할 듯.. 흐흐흐..)
쿠로쿠마님, 바로 가입해 주셨네요 ^^ 그럼 일단 비공개로라도 게시판 하나 열어놓고 (여긴 공개된 곳이라.. ^^;)
운영을 위한 기본적인 사항을 하나씩 정리를 해볼까요.. 천천히, 뭐 생각나실 때라도 좋구요.. ^^
다른 분들도 일본 싸이트에 가입 부탁드립니다~ ^^
우선 가입은 완료 랍니다 ㅎㅎ 혹시 일본 호스팅중 지원되는곳 아시는분이으신가요?
예전부터 찾아 보았고 어제는 눈에 불을 키고 서너시간 찾아보았는데..
규모가 있다고 생각되거나 저렴하다고 생각되는 호스팅업체는 PHP safe_mode가 전부 on이라..
난감하더군요.. 그리고 비공개 게시판을 만들기전에 이곳에서 다른분들 정보도 어느정도 공유해야 스타트가 될듯하군요 ^^;
축하합니다. 일본 사이트가 오픈을 했네요. ^^
그런데 로그인 창에 '로그인 유지'는 한글로 뜨던데 저만 그런가요? 확인하시고 수정하세용.
초기에 번역된 이후로 추가된 부분들이.. 아직 번역이 안된 것들이 꽤 있더군요. ^^;
일본어 뿐 아니라 다른 언어들도 마찬가지.. (그 로그인 유지 부분은 영어 이외의 언어들은 전부 한글인 채로.. ^^;)
암튼 몇 가지 우선 번역해서 올려놓았습니다.
뭐.. 언제 배포버전에 반영될 진 모르겠습니다만.. ^^;
근데 급히 번역해서 올려놓고 보니 바로 또 고치고 싶은 것들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본인이 한 번역을 포함해서요.. ㅠㅜ
참.. 신경 쓰이기 시작하면 다른 일 접고도 거기에 매달리는 나쁜.. 버릇이 있어서 조심해야 하는데 말이죠. ㅋ
제생각에는 호스팅업체를 찾아보기 보다는 일단은 제로보드의 이름알리기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회원등록후 게시판을 원할경우 무료로 1개의 게시판을 대여해주는 거지요. 일본업체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게시판엔 반드시 제로보드의 로고나 베너가 실려있어야 하구요. 무엇보다도 휴대전화용 레이아웃과 스킨이 필요합니다. 지금의 형태로도 잘만 생각하면 휴대전화용 헤이아웃도 가능할것 같기는 한것같은데...
거기에 왠만하면 트렉픽및 용량 제한없는 무제한이 대다수에 서브도메인에 메일 개설또한 무제한인 경우가 많더군요..
가격대는 월 250엔부터 1000엔지만.. 무제한 용량이라는것이.. 하긴 그정도로 필요없는 유저에게는 가격대비 사용에 사치니깐요..
허나 각호스팅 회사마다 무료 블로그도 광고없는 게시판도 사용가능하구요..
아 일본 EC-CUBE를 둘러 봤는데.. 무료 쇼핑몰과 홈페이지 게시판 기능에 핸드폰 3사에 공식대응이 있는 GPL라이센스 프로그램..
예전에는 여러 호스팅 회사와 충돌이 많아서 사용 못했지만..유저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라서
지금은 호스팅회사가 일부러 거기에 맞추고 상품까지 나오고 있답니다. 예전 제로보드를 보는듯 합니다..^^;
우선 접근 방법을 다시 생각 해봐야 겠습니다.
하지만 변함없는건 우선 첫단추로 가능한 서버를 찾아서 그회사에 제로보드 소개와 호스팅시 제공 가능하도록 유도 한다는것 이지요..
거기에 설치 가능한 호스팅이라고 공식홈페이지에 소개를 해주어야지 유저의 접근 쉬울듯합니다..
제가 3일동안 알아 보았는데 아직 못 알아 본 호스팅을 제로브드에 관심을 조금 가지려고 하는 유저에게
직접 찾아서 설치 하라고 한다면 어느정도 하다가 없으면 포기 하지 않을까요.
게시판 제공은 좋은 방법입니다만 그걸 개인서버나 한국 제로에서 뿌려 주기에는 망 제한이 많을 것 같습니다.
쿠로 쿠마님 말씀처럼 물론 이름 알리기 방법 또한 구상해보구요~ ^^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리사파파입니다.
먼저 위의 일본의 호스팅 회사를 찾는 취지에 대해서 아직 이해하지 못합겟습니다만 누가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제로보드는 먼저 한국에서 시작되었고 현재 다른 언어권도 zeroboard.com 도메인에서 관리되고 있기 때문에 일본사이트도 zeroboard.com 에서 운영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보는 분산되면 힘을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사실 어느정도 서버와 웹에 대해서 아는 분이라면 저같이 노트북에서 가게의 홈페이지 를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메일서버도 같이 운영합니다. 일본의 환경은 현재 고정아이피를 신청하면 일반 가정에서도 인터넷사용하는 회선 비용에 조금더 내면 일반 호스팅 하는 곳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운영이 가능합니다. 다만 정전이라는 위험부담은 있습니다. 여유가 있어 UPS를 사용한다면 바로 해결될 문제입다.
저는 무엇보다도 제로보드 매뉴얼이나 현 제로보드 사이트를 일본어로 번역해서 현재의 정보를 많이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서버기술이 전문 분야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팁이나 운영 노하우를 일본어 제로보드 사이트에 올리다보면 자연 스럽게 일본에서도 사용자가 늘어 나리라고 생각합니다. 제로보드는 UTF-8로 작성이 되었기 때문에 구글검섹엔진에도 바로 히트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분야는 일본은 쉽사리 움직이고 하는 분야가 아닙니다. 먼저 신뢰할 수 있도록 도큐멘트 작성이 심혈을 기울여야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불이 붙으면 일본에 제로보드를 알리는 것은 아무것도 안해도 저절로 퍼져버립니다.
저는 현재의 제로보드 도메인내에서 일본어 사이트에 관한 도큐멘트에 중실하는 것이 선결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의 일본어 사이트의 디자인이나 포럼형식은 유럽이나 미국 스타일입니다. 지금까지 한국의 디자이너와 웹개발자분들이 일본에서 많이 일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한국의 디자인이나 리스트형식의 게시판에도 일본인들은 많이 익숙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현재의 일본어 사이트의 디자인도 한국과 같고 메뉴나 레이아웃등도 동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으로서 현재 해결해 나가야할 과제들도 더 확실하게 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올 8월까지 사정상 서버나 이(IT) 분야에 관한 일을 할 수가 없는 몸이기 때문에 움추리고 있지만 9월이 되면 움직이기 시작할 생각입니다. 현재로서는 번역정도 밖에 할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천천히 간다고 해도 제로보드는 일본에 널리 알려질것입니다. 제가 그냥 놓아두지 않을 겁니다. 아무튼 저는 제로보드의 일본어 사이트는 현재의 제로보드 도메인에 힘이 집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로보드의 운영노하우나 제로보드를 활용해서 비지네스를 하거나 정보를 제공하고 하는 것은 개인개인이 제로보드의 팬으로 팬사이트를 오픈해 운영한다는 정도에 그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로보드는 라이센스가 GPL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가능합니다. 현재 제로보드의 도메인을 떠나서 제로보드와 자신의 개발 정책이 다르다면 사이트를 달리 만들어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이전의 PHPNUKE가 XOOP로 다시 태어난것 처럼 말입니다. 다시 한번더 일본어 사이트에 대해서 처음으로 돌아가서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다시 나누고 싶은 것이 현재의 저의 입장입니다.
일본에 계신 분들과 한번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동경에 계신분들이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만 동경에 계신 분들 만이라도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늦게나마 인사드립니다. 제로보드 정식버전 릴리즈 축하드립니다.
전체적으로 뭔가 나무라시는 듯한 어투라.. ^^; 조금 당황스럽기도 합니다만..
제가 오해를 한 게 아니라면, 리사파파님꼐서 뭔가 오해를 하신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
몇 군데..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 제 나름대로 의견을 올려봅니다.
> 먼저 위의 일본의 호스팅 회사를 찾는 취지에 대해서 아직 이해하지 못합겟습니다만 누가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호스팅 업체에 관한 얘기는..
제로보드를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로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호스팅 업체를 찾아보고 그 정보도 공유해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나온 거구요.. 현재 제로보드 공식 일본어 싸이트와는 별개의 이야기입니다만.. 어떤 부분을 이해를 못하셨는지 잘 모르겠네요. ^^;
> 제로보드는 먼저 한국에서 시작되었고 현재 다른 언어권도 zeroboard.com 도메인에서 관리되고 있기 때문에 일본사이트도 zeroboard.com 에서 운영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보는 분산되면 힘을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현재 일본어도 다른 언어 싸이트와 다를 바 없이 jp.zeroboard.com 이란 도메인에.. 엊그제 갓 열어놓은 상태로.. 보시다시피 분산된 정보라고 할만한 것도 없는 상태입니다. ^^; 누가 별도의 싸이트를 운영하겠다고 나선 것도 아니고.. 또 제로님이 각 언어별 싸이트의 운영에 관해 공지를 새로 올려놓으셨으니 그에 따르면 되리라 봅니다. 지금은 정보의 분산은 커녕 있는 정보 일본어로 옮기기만 해도 까마득하네요.. 일단 전체 공지사항부터 번역을 누가 좀.. ^^;;
> 저는 무엇보다도 제로보드 매뉴얼이나 현 제로보드 사이트를 일본어로 번역해서 현재의 정보를 많이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먼저 신뢰할 수 있도록 도큐멘트 작성이 심혈을 기울여야하리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현재의 제로보드 도메인내에서 일본어 사이트에 관한 도큐멘트에 중실하는 것이 선결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 도큐멘트가 충실해야 한다는 리사파파님의 의견에는 절대 동감합니다.
그래서 결국 전 문서화/매뉴얼 포럼에도 가입을 했구요.. ^^
사용자들에겐 다른 무엇보다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매뉴얼이 필수고,
또 그보다 먼저 현재의 제로보드 자체의 일본어 번역도 다시 한 번 세세한 점검을 해야 하겠죠.
예를 들면, 위에서 지적이 되었던 [로그인 유지] 등이 여전히 한글로 보이는 문제 등이 있지요. 또 용어의 통일, 문장의 재구성 등을 통해 일본인 누가 봐도 어색하지 않은 일본어판이 되도록 교정작업도 해나가야 하리라 봅니다.
우선.. 미처 번역이 안되었던 추가 메시지들이 있길래 어제 바로 번역해서 올려놓았습니다만.. 언제 반영이 될 진 ^^;
암튼.. 매뉴얼 번역에도 많은 분들이 힘을 써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분량이 꽤 될테니까요.
> 따라서 저는 현재의 일본어 사이트의 디자인도 한국과 같고 메뉴나 레이아웃등도 동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으로서 현재 해결해 나가야할 과제들도 더 확실하게 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건 제로님의 기본적인 운영 방침을 따르면 될 일이라 생각합니다.
> 천천히 간다고 해도 제로보드는 일본에 널리 알려질것입니다. 제가 그냥 놓아두지 않을 겁니다. 아무튼 저는 제로보드의 일본어 사이트는 현재의 제로보드 도메인에 힘이 집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로보드의 운영노하우나 제로보드를 활용해서 비지네스를 하거나 정보를 제공하고 하는 것은 개인개인이 제로보드의 팬으로 팬사이트를 오픈해 운영한다는 정도에 그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단, 아무도.. 당장 무슨 비지니스를 하자고 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럴 여력도 없구요.. ^^;
뭔가 조금.. 과대 해석을 하신 듯 하네요..
> 제로보드는 라이센스가 GPL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가능합니다. 현재 제로보드의 도메인을 떠나서 제로보드와 자신의 개발 정책이 다르다면 사이트를 달리 만들어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이전의 PHPNUKE가 XOOP로 다시 태어난것 처럼 말입니다. 다시 한번더 일본어 사이트에 대해서 처음으로 돌아가서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다시 나누고 싶은 것이 현재의 저의 입장입니다.
처음으로 돌아가자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지금이 처음이라고 봅니다. ^^;
일본어 공식 싸이트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고.. 현재 디자인이나 레이아웃도 제로님이 만져놓으신 그대로이며, 이건 여타 언어 싸이트와 동일한 모습을 띄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어떤 부분에서 문제를 삼으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
> 일본에 계신 분들과 한번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동경에 계신분들이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만 동경에 계신 분들 만이라도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안그래도 일본어 싸이트에 쿠로쿠마님의 우치아와세..의견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조금씩 조정해 나가면 되지 않을까요? 다들 바쁘실테니 일정 조정하는 게 쉽진 않겠지만요 ^^
그나저나.. 전 주말도 내리 바빠서.. 우치아와세는 쉽지 않을 듯... ㅠㅜ
에고.. 글이 길어져 버렸네요. ^^; 암튼.. 결론은.. 제로보드가 화이팅입니다. ^^
먼저 일본어 관리 하시는 분들이 몇분이나 되시고 어느분들이 관리자분이신지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실겁니다.
그래서 현재의 홈 레이아웃을 바꿔도 되는지 메뉴구성을 바꾸어도 되는지 필요성은 느끼지만 선뜻 나서지 못할것입니다.
몇몇분들은 일본인들이 제로보드를 사용하려해도 실현가능한 호스팅회사를 소개시켜주지않는다면 결국 대분의 사람들은 그런게 있다더라라고 생각할수있다는 취지에 일본에서 제로보드 사용이 가능한 호스팅회사를 찾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리사파파님이나 저처럼 IT계열에 몸담은 사람이야 집에서 서버를 꾸며서 얼마든지 개인홈피를 사용할수이지만(실제로 전 집에서 3개의 홈피를 운영중입니다.) 일반 사람들에겐 실현하기가 그리 쉽지않을겁니다. 컴을 24시간 켝둔다는 부담도 있고요.
그래서 XE를 사용가능한 호스팅회사를 찾는것은 아주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역시도 이보다도 중요한것은 바로 일본어판 홈페이지가 정상적으로 가동이 되도록 많은 자료를 올려야한는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점도 아직 오픈하지않았는데 협력회사를 찾을 필요가 없다고나 할까요.
호스팅 회사를 찾는것은 방향찾기 님께서 전담을 해주시고 너무 시간에 부담을 갖지마시고 조금씩 여유날때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분들은 조금씩 분담을 해서 제로보드한글자료들을 일본어판에 옴기는 번역작업을 하는게 좋지않을까 합니다.
그럴려면, 우선 어떤분들이 관리자인지 알아야 함으로 동경에서 오프를 할경우 다른곳에 사시는 분들이 참석을 하지못할것 같아서 IRC채팅방으로 생각을 한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일본어판 공식 사이트에 대한 열정이라면 충분이 일본어판 사이트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사이트가 될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제로보드 공식홈페이는 절대변함없는 zeroboard.com 입니다..
제로보드가 일본에서 발전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맞는 환경이 있어야 합니다.
공식홈페이지든 어디든 일본에 알려지게되면 사용자는 설치해보던지 사용을 해보야지만 제로를 파악 할수 있습니다.
아무리 메뉴얼이 좋아서 이것 좋구나 사용해봐야지 하는 유저가 생겼는데 어떻게 사용할까요?
메뉴얼에 서버 구축부터 일일 설명되어서 서버까지 관리하면서 사용하도록 하실건가요?
개인이 독립서버를 한달에 몇만엔 주는 곳에서 제로보드로 홈페이지를 게시판을 만드는사람이 있을까요?
물론 회선비용을 더내면 개인적으로 만들어서 사용하겠지만.. 그것은 어느정도 네트웍 지식이 있는 사람이 가능한것이 아닐까요?
서버를 하셨기에 직접 설치가 가능했겠지만.. 제로보드의 편리성을 보고 오신 일본 유저분들 서버에 부터 하라고 하면 과연 인기가 있을까요?
아무리 일본어로 번역해서 많은 정보를 알려줘도 일본에서는 서버를 관리 할줄 알아야지만 가능한 제로보드입니다 라는 결론이 나오면
얼마나 유저가 생길까요?
'제로보드는 UTF-8로 작성이 되었기 때문에 구글검섹엔진에도 바로 히트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글이 있습니다만.. 히트가 되는건 좋은데 어디에 설치를 해야 할까요?
제로보드 메뉴얼 시작하자 2번 설치환경이 막히는데.. 말이죠..메뉴얼이 아무리 완벽하게 번역되어도 설치는 못하는데..
http://www.zeroboard.com/?mid=manual&pageid=880748
한국은 어느호스팅업체나 지원이 가능하며 미국은 대표적인 호스팅업체가 지원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누구나 부담없이 설치도 해보고 이것저것 해보고 그러면서 소문도 나도 알려지기도 했다고 봅니다..
왜냐면 설치하는 방법 메뉴얼을 보면 잘 나와있기때문입니다. 생각보다 쉽게 홈페이지가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서버가 있어야 설치를 하던지 메뉴얼대로 하던지 하지 않을까요?
일본은 제가 지금 3~4일을 찾아본 결과 아직 없습니다. 물론 제가 눈이 짧아서 제대로 못 찾아서 일수도 있습니다..
지금 하는일 시간쪼개며 앞으로 일본에 제로보드 설치를 쉽게 하기 위해서 호스팅업체를 찾고 있는데..
갑자기 생각 해보지도 않는 방향으로 얘기 하신 의도가 궁금합니다.. 최소한 근 3일동안 글을 자세히만 봐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흐름을 파악 할수 있는데 말이죠..
가장 먼저 해야 될것은 없습니다.. 번역이던 사이트관리던.. 어느것이 먼저가 되기전에 우선 환경이 갖추어진 후 가능한 일이니깐요.
최소한 한곳의 사이트라도 나오면 그때부터 사이트 관리가 시작 될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한곳도 없다면 쉽게 말해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알려줘도. 그림에 떡이라는것 ..
이 분야에 아시듯이 이분야가 쉽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말씀을 하신 것처럼..
저도 짧지만 이분야에 있습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오픈소스를 사용해보셨는지..
EC 라는 오픈 툴만 해도 기본적으로 핸드폰 3사도 지원합니다. 홈페이지 레이아웃 마우스 드레그 그냥 마음대로 꾸밀수 있습니다.쇼핑몰지원 합니다. 결제 연동 지원합니다.. 전부 무료입니다..
그런 회사가 대표적인 큰회사가 3개가 있습니다. 지금의 호스팅회사들 환경에 맞게 설게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유저들도 많습니다..
모두 설치형 홈페이지인데도 말이죠.. 좋기때문에 설치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호스팅에업체에서 서버는 관리해주니깐 그냥 설치만 하면 되거든요..
천천히 가도 알려지기는 하겠지만 한국에서 작업되 맞추어진 툴이 일본에서 일본사람들에게 작업된 툴과 같을까요?
어느것이 유저 마음에 들어올까요? 편할까요? 답은 먼저 사용한것이 마음에 들고 편한것 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제로보드에 익숙 하게 만들기 위해서 설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지금 할수 있는 가장 큰 일입니다.
물론 아직 번역이 안되서 어설프지만 확장성과 글로벌 언어가 된다는 메리트는 크니깐..
점점 사람들은 공식 홈페이지에 일본어가 제대로 된 버젼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며 새로운 그룹이 형성된다고 봅니다..
거기에 공식홈페이지는 좀더 많은 질문과 요청등으로 활발해 질것이라고 봅니다.
거기에 일본에서는 UTF8보다 핸드폰이 우선이라서 제로보드 아직 멀었습니다만 그것은 조만간 될것입니다..
그리고 더욱 커질것이 생각됩니다. 그렇게 믿고 있기에..
저나 최근 모이게된 방향찾기님이나 쿠로쿠마님이랑 시간을 쪼개서 하고 있는것입니다.
리사파파님의 입장을 알려주신것 처럼 저도 제 입장을 알려 준것입니다..
지금도 쓸데 없이? 일본 호스팅 업체에 설치 가능한지 메일을 보내고 테스트 설치 하면서 말이죠..
마지막으로 체계적으로 준비는 하는것은 맞는데 그것을 바탕으로..자신이 할수 있는 분야에 관련된일을 하는것이 효율적이라는 것입니다.
할수 있는 분야에서 수고 해주신 쿠로쿠마님이 만드신 레이아웃을 둘러보며 즐거운 생각이 들었던것을 알려 주고 싶군요.
잠은 안주무세요?
쳇껀은 일정 조정 되는대로 글을 남기겠습니다. ^^
오늘은 야스미지만.. 밀려온 집안일이 산떠미라.. 에혀~
>방향찾기님
>hanysama 님
제가 오해를 했습니다. 사과드립니다.
매일 바쁜 일과와 수면부족으로 포럼에 올라오는 글들을 주의 깊게 읽지 않은 저의 불찰입니다. 처음의 글중에 일본에서 제로보드지원 사이트를 만든다는 글과 호스팅업체를 찾는 글들을 급히 읽느라고 잘못 읽어 제가 일본사이트는 일본에서 따로 운영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그리고 저의 한국어는 일본에서 20년가까이 살다보니 한국말이 아주 딱딱해지고 직선적으로 변해버렸습니다. 문장이 부드럽지 못하더라도 이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일본에 계신 분들께는 처음 번역 때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으면하는 바램도 있었습니다. 현재 일본어 번역에 대해서는 정기적으로 제가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번역 분량이 많았을 때 미니미님이 참가해 주셨던 것이 정말로 힘이 되었습니다. 사실 일본어 번역에 대해서 아직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분량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혼자서 일일히 체크를 할 수가 없었던 점도 있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많은 분들이 참가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개선되어 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처음에 번역으로 제일 힘이 들었을 때 조용히 계시다가 일본어번역도 대부분 이루어지고 정식버전이 출시된 후에서야 이렇게 뵙게 되는 점은 조금 서운한 마음도 있습니다.
위의 글들에 대한 답변을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일본의 서버 호스팅환경을 생각하면 한국처럼 유저가 자유롭게 제로보드를 설치해서 운영할 수 있는 곳은 거의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PHP safe_mode가 전부 on으로 되어 있거나 거의 최신 버전에서 작동하는 제로보드이기 때문에 서버에 PHP나 MySQL을 최신버전을 설치해서 서버호스팅하는 곳이라야 하는데 일본은 시스템에 대해 보수적이라 최신버전으로 운영되는 곳은 없을 겁니다. 저 역시 일본의 서버 호스팅환경이 제로보드를 일본에 알리는 첫번째의 걸림돌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일본의 서버호스팅 회사와 타협을 하거나 미국이나 캐나다쪽의 호스팅회사에서 설치가 가능하도록 가능한 설치매뉴얼을 작성하거나 일본유저들이 보란티어로 설치를 도와주는 방법밖에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9월 이후라면 제가 인터넷 전용선을 계약해서 아주 저렴하게 제로보드 전용 호스팅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제가 아직 이 분야에서 활동을 할 수가 없는 몸(기밀유지 계약관계상)이라 답답하기만합니다.
다음은 일본의 유저환경상 휴대전화에서도 제로보드페이지를 볼수가 있는가 없는가에 따라 제로보드를 널리 알리는 데에 많은 영향을 주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간이 있을 때마다 제로보드 휴대전화용 모쥴에 대해서 검증 중입니다. 현재 가장문제가 되는 점이 휴대전화에서는 자바스크립이 작동이 안되는 점입니다. URL등이 현재 자바스크립으로 많이 처리되고 있는데 이 부분을 다시처리해 주어야하고 레이아웃을 만들어준다면 어느정도는 작동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모바일페이지로 변환을 하는 방법과 제로보드내 모쥴내에서 파싱해서 출력하는 방법이 있으라고 생각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모쥴내에서 전부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모바일 페이지 모쥴에 관해서는 제로님과 한번 상의해 보겠습니다. 현재 모바일페이지로 파싱해서 출력하는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만 자바스크립이 걸림돌이 되서 작동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일본에서도 제로보드를 알리는데에 힘을 모아 노력하고 있다는 점 중분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틈틈히 귀중한 시간을 활애해 보급에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저의 불찰로 오해를 하게된 점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조금 오해가 있으셨던것 같은데요.
전 제로보드는 XE가 처음입니다. 저는 이러한 모임이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제로님으로부터 쪽지를 받고, 이렇게 참여를 할수있는 인연도 생기는구나라고 생각했던게 엇그제입니다. ^____^=
전 오히려 처음부터 이러한 좋은일에 참여할수있었던 리사파파님이 더 부럽군요.
그리고 업계 실력자분들이 많이 계셔서 저같은 시로오토는 끼기가 힘들 듯.. ^^;;
암튼, 저 역시 휴대폰 지원 여부는 일본에서의 성패에 무척 중요한 요인이라고 봅니다.
지금 이야기된 중요사항을 조금 정리해 보자면..
1. 제로보드 자체의 완벽한! 일본어화
2. 일본어 매뉴얼의 작성
3. 일본내에서 제로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 확인, 공유
- 호스팅 업체 확인
- 자체 서버 구축
4. 일본의 휴대전화 지원 모듈 개발
5. 다양한 일본어지원 스킨 개발 혹은 기존 스킨의 일본어화
뭐.. 여러분들 다들 공감하시는 부분일테고, 굳이 제가 정리 씩이나 안해도 되는 너무도 당연한 사항들 뿐입니다만. ^^
암튼.. 이곳도 이곳이지만 일본어 싸이트의 포럼에서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
커뮤니티 게시판 말고 이왕이면 포럼 게시판을 활용해서 목적에 맞는 각 게시판들을 활성화 시켜 나가면 좋겠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그 많은 게시판이 다 필요하진 않지만 말이죠. ^^; 나중에 분리해 나가도 될 듯 하지만..)
암튼.. 또 곧 나가봐야 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
그럼 좋은 주말들 보내시길~
[방향찾기] 리아호나.
우연히.. 정말 오랜만에 제로보드 뭐 좀 보러 왔더니 확 바뀌어 있어서.. ^^;;
암튼,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겠지요! ^^
어짜피 여러 검증을 자주 받아한답니다..
그전에 정말 수고 해주셔서 이만큼 되었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서운한 마음은 이해는 되지만 굳이 말안해도... 모두들 알고 있답니다..
저도 직설적으로 말하겠습니다.
기껏 어려운것 해났더니 이제와서 참여하냐라는 표현이 별로 기분이 좋지 않다는것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변명을 하기는 싫지만 ^^; 보시다피 가입이 2월이랍니다 ㅡㅡㅋ
물론 그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일본에서 사용한다고는 생각을 안했기 때문에 제로보드 사이트에 들어온 적은 얼마 안된답니다.
엔지니어 입장이 아닌 동네 구멍가게 사장님의 입장에서 이해 할수 있는 번역이 나오면 그동안 하신것에 엎을 수도 있답니다.
저는 지금부터라도 이렇게 같이 하게 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 한답니다.
어떻게 하다가 삐딱하게 말하는 글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본뜻은 그런것이 아니라는것을 이해 해 주실거라 믿고 글을 남깁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이미 많은 부분에서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었기에 이렇게 쓸만하게 되었다고 보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zbXE가 일본이나 기타 여러나라에서 global하게 널리 쓰이는 것은 우리 모두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많은 관심과 애정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마음이 무럭 무럭 드네요. ^^
제가 일본어를 잘 모르고 일본 문화를 잘 모르지만 다른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있는 것은 적극 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마도 jp.zeroboard.com으로 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