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28
지금 시간이 오전 세시 오분.. 이 글을 작성하는곳은 집이 아니라 사무실(스튜디오)입니다. (쿨럭)
어제(토요일) 미금역의 거래처에 들러서 물건을 수령하느라 회의장에는 30분 정도 늦게 도착해서, 분위기라든지 여러가지 파악하지 못했던 부분이라든지.. 특히 첫번째 세션이었던 제로님의 강연을 재대로 듣지 못했다는 것은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만.. 들었던 모든 강연이 뼈대있고 중요한 부분을 알게 해 주었으며, 앞으로의, 적어도 하반기의 예상을 하게 할 수 있었다는 점은 대단히 가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저런 모임의 이모저모는 다른분들께서 올려주실테니 제쳐두고...
하늘03님은 생각보다 술을 좀 하시던데.. 언제 날잡아서 찐~ 하게 한잔 하고 찜방가서 찌짐질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으면 싶구요.. (물론 희망사항이겠죠? *^^*)
뒷풀이에서 처음부터 아웃사이더(?!)를 자청(?!)했던 소주맴버들.. 특히, 백성찬님과 비나무님.. 앞서가시는 두분이 계시기에 ZBXE가 나아가는 길 뿐 아니라 현재의 우리가 새로움을 찾는것에 인색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다시한번 깨닳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비나무님의 제자되시는 묘령의 여성분께서는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구요.. 말 그대로 3D업계분을 만나서 어찌나 반가웠던지... 건강을 생각해서 '회춘드링크'는 피하는게 좋아요... ㅋㅋ
뒷풀이에서 끝까지 남아서 서울(종로)까지 올라와서 2차를 하는 맴버를 차에 태워주신 분.. 제가 닉네임이라도 여쭙는걸 깜빡했던지라 **님이라고 하겠습니다. 감사했구요.. 하시는 일 잘 풀어나가시기를 빌겠습니다. (catsby님이셨군요.. 반갑습니다.. ^^)
그리고, 먼저 일어나셨던 중소기업청의 김민수본부장님.. 가시면 가신다고 말씀이라도 해 주셨으면 인사라도 했을텐데 아쉽구요..
죄송스럽게도 닉네임을 여쭙지 못했던, 전산을 전공하는 학생.. 자리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시스템을 통해 사람을 보다'보면 물론 의문도 생기고 그것이 단순한 시스템의 빈틈에서 보이는것이 아닌, 근원적인 문제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보고 있는 현재의 잣대가 시스템이라는것은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정말 새로운 시도를 한다면 그 조차도 필요없겠지만, 일단 주변을 돌아볼 필요는 있는것 같아요. (반도체맨님이셨군요.. 반갑습니다.. ^^)
마지막으로, 사람이 살아가면서 수많은 '연' 혹은 '인연'의 교차를 겪는데.. 이런 연이 만들어지게 된 가장 큰 원인이 된.. 원흉(?)이라고 할까요?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제로님께 말로 표현하기엔 부족할만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ZBXE의 가는 길 위에 이런 모임과 연을 부딛히는 자리가 계속 되었으면 하구요.. 적어도 저는 어제(토요일)의 자리에서 희망과 같은 것을 느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PostScript : 제가 대략 새벽 두시 반 넘어서 2차 술자리에서 도망나왔는데.. 남아계셨던 세분은 '아직'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누가 끝까지 남았는지는 굳이 밝히지 않겠습니다.. 아마도 ㅂ모님과 ㅂ모님.. 또 모님이 남아계셨는데... =3 3 3
PostScripr : 늦게까지 술을 마셨다는건 분명 자랑이 아니지만서도... 오늘(일요일) 오전 열시에 클라이언트와 미팅이 있는데.. 지금 집도 아닌 스튜디오에서 새우잠을 자고는 멀쩡할지 과연 걱정스럽습니다.. 계란 한판 전에는 괜찮았었는데.... (전혀 변명이 안돼!!!)
어제(토요일) 미금역의 거래처에 들러서 물건을 수령하느라 회의장에는 30분 정도 늦게 도착해서, 분위기라든지 여러가지 파악하지 못했던 부분이라든지.. 특히 첫번째 세션이었던 제로님의 강연을 재대로 듣지 못했다는 것은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만.. 들었던 모든 강연이 뼈대있고 중요한 부분을 알게 해 주었으며, 앞으로의, 적어도 하반기의 예상을 하게 할 수 있었다는 점은 대단히 가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저런 모임의 이모저모는 다른분들께서 올려주실테니 제쳐두고...
하늘03님은 생각보다 술을 좀 하시던데.. 언제 날잡아서 찐~ 하게 한잔 하고 찜방가서 찌짐질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으면 싶구요.. (물론 희망사항이겠죠? *^^*)
뒷풀이에서 처음부터 아웃사이더(?!)를 자청(?!)했던 소주맴버들.. 특히, 백성찬님과 비나무님.. 앞서가시는 두분이 계시기에 ZBXE가 나아가는 길 뿐 아니라 현재의 우리가 새로움을 찾는것에 인색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다시한번 깨닳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비나무님의 제자되시는 묘령의 여성분께서는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구요.. 말 그대로 3D업계분을 만나서 어찌나 반가웠던지... 건강을 생각해서 '회춘드링크'는 피하는게 좋아요... ㅋㅋ
뒷풀이에서 끝까지 남아서 서울(종로)까지 올라와서 2차를 하는 맴버를 차에 태워주신 분.. 제가 닉네임이라도 여쭙는걸 깜빡했던지라 **님이라고 하겠습니다. 감사했구요.. 하시는 일 잘 풀어나가시기를 빌겠습니다. (catsby님이셨군요.. 반갑습니다.. ^^)
그리고, 먼저 일어나셨던 중소기업청의 김민수본부장님.. 가시면 가신다고 말씀이라도 해 주셨으면 인사라도 했을텐데 아쉽구요..
죄송스럽게도 닉네임을 여쭙지 못했던, 전산을 전공하는 학생.. 자리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시스템을 통해 사람을 보다'보면 물론 의문도 생기고 그것이 단순한 시스템의 빈틈에서 보이는것이 아닌, 근원적인 문제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보고 있는 현재의 잣대가 시스템이라는것은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정말 새로운 시도를 한다면 그 조차도 필요없겠지만, 일단 주변을 돌아볼 필요는 있는것 같아요. (반도체맨님이셨군요.. 반갑습니다.. ^^)
마지막으로, 사람이 살아가면서 수많은 '연' 혹은 '인연'의 교차를 겪는데.. 이런 연이 만들어지게 된 가장 큰 원인이 된.. 원흉(?)이라고 할까요?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제로님께 말로 표현하기엔 부족할만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ZBXE의 가는 길 위에 이런 모임과 연을 부딛히는 자리가 계속 되었으면 하구요.. 적어도 저는 어제(토요일)의 자리에서 희망과 같은 것을 느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PostScript : 제가 대략 새벽 두시 반 넘어서 2차 술자리에서 도망나왔는데.. 남아계셨던 세분은 '아직'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누가 끝까지 남았는지는 굳이 밝히지 않겠습니다.. 아마도 ㅂ모님과 ㅂ모님.. 또 모님이 남아계셨는데... =3 3 3
PostScripr : 늦게까지 술을 마셨다는건 분명 자랑이 아니지만서도... 오늘(일요일) 오전 열시에 클라이언트와 미팅이 있는데.. 지금 집도 아닌 스튜디오에서 새우잠을 자고는 멀쩡할지 과연 걱정스럽습니다.. 계란 한판 전에는 괜찮았었는데.... (전혀 변명이 안돼!!!)

한때, 웹사이트의 모든것을 혼자 다 만들 수 있다고 자만했던 웹사이트 제작자이자 울트라삽질러. -_-
지금, 언제나 사진에 목마른, 부족한 자신에 좌절하며 도전하는 쌈마이.
길스튜디오 실장 (http://gilstudio.co.kr)
핫셀클럽 운영자 (http://hasselclub.net)
지금, 언제나 사진에 목마른, 부족한 자신에 좌절하며 도전하는 쌈마이.
길스튜디오 실장 (http://gilstudio.co.kr)
핫셀클럽 운영자 (http://hasselclub.net)





사무실에서 주무셨으면 피곤이 안 풀렸겠네요. ^^;;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