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 프로젝트 - XE 개발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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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 졌네요.
저는 2000년 초반 겨울에 갑작스런 한냉알레르기에 얼굴까지 팅팅 부었던 적이 있었습니다.=_=;
전에는 그런적이 전혀 없었는데, 초겨울에 친구 기다리느라 잠깐 집 밖에 반반지 입은채로 나갔다 후끈후끈한 방에 들어오니 갑자기 몸전체에 두드러기가…. =_=;
그 이후로 큰 증상은 없었지만 조금 춥다~ 싶은 느낌이 오면 팔, 다리 한 곳에 모기에 물린 것처럼 살짝 증상이 나타나더군요.;
혹시, 증상이 언제 크게 나타날지 몰라서 겨울이 두렵기만 합니다. ㅎㄷㄷ~
본론~
마일스톤이 완료되면 가능하면 즉시 패키징해서 릴리즈되고 있는데, 마일스톤의 완료시점과 릴리즈 시점에 공백을 두었으면 합니다. 1.0.5와 1.0.6이 완료되었을 때 제가 변경한 것에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변경한 당사자가 체크하지 않고 코드를 올렸다는 것이 잘못된 것이지만, 고려하지 못한 곳에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특히, 마일스톤 종료 막판에 고친 코드가 문제가 되더군요.;;;
백성찬님을 비롯하여 저장소의 코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문제를 발견하여 리포팅 해주시는데, 문제를 고쳐도 이미 릴리즈된 코드에는 그대로 남아있게됩니다.
릴리즈 전 2, 3일간의 여유를 두거나, 코드변경이 없는 시간대에 자동 생성되는 배포본(Nightly Build)을 두는 방법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손이 집중적으로 간지럽습니다;;;
분명 두드러기는 아닌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