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 프로젝트 - XE 개발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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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eroboard.com/17200644 에 덧글을 달았습니다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제로보드4와 제로보드XE의 차이점을 비교했을때 제로보드4의 장점으로 보였던 부분과 제로보드XE에서 어려운 개념으로 보였던 부분들을 일부 정리하여 컴팩트하게 만들면 제로보드4와 제로보드XE의 중간에서 연결고리가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예를들면, 제로보드XE의 현 패키징에서 레이아웃/위젯/애드온 등 여러 모듈들을 덜어내고 게시판만이 가능하도록 감량하는겁니다. 이정도까지 감량을 하면 제로보드4를 기반으로 웹사이트를 만드는 방법론과 전혀 다르지 않게 됩니다. 단순히 제로보드XE를 설치하고 나서 사용하지 않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제거된 패키지를 만들어보자는게 요지랄까요... ^^;;;
물론 "(가칭) 제로보드XE Lite"를 위해 추가적인 부분들을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길은 열어둬야겠죠. 아마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제로보드XE의 메인 브렌치로 돌아올 것이겠지만.. 스킬이 부족한 유저를 위한 배려랄까..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보니... 대폭 감량된 패키지를 만든다면 그에 맞는 메뉴얼도 필요하게 되겠네요... OTL
예를들면, 제로보드XE의 현 패키징에서 레이아웃/위젯/애드온 등 여러 모듈들을 덜어내고 게시판만이 가능하도록 감량하는겁니다. 이정도까지 감량을 하면 제로보드4를 기반으로 웹사이트를 만드는 방법론과 전혀 다르지 않게 됩니다. 단순히 제로보드XE를 설치하고 나서 사용하지 않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제거된 패키지를 만들어보자는게 요지랄까요... ^^;;;
물론 "(가칭) 제로보드XE Lite"를 위해 추가적인 부분들을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길은 열어둬야겠죠. 아마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제로보드XE의 메인 브렌치로 돌아올 것이겠지만.. 스킬이 부족한 유저를 위한 배려랄까..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보니... 대폭 감량된 패키지를 만든다면 그에 맞는 메뉴얼도 필요하게 되겠네요... OTL

한때, 웹사이트의 모든것을 혼자 다 만들 수 있다고 자만했던 웹사이트 제작자이자 울트라삽질러. -_-
지금, 언제나 사진에 목마른, 부족한 자신에 좌절하며 도전하는 쌈마이.
길스튜디오 실장 (http://gilstudio.co.kr)
핫셀클럽 운영자 (http://hasselclub.net)
지금, 언제나 사진에 목마른, 부족한 자신에 좌절하며 도전하는 쌈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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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zeroboardXE에는 과도한 연동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차후 패키지 형식으로 제대로 배포될때에는 대부분 빠져 버릴 예정입니다.
게시판 모듈도 정말 별 기능없이 대용량의 게시글과 접속자들을 위한 boardLite 등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logXE, projectXE, shopXE ..
물론 가칭이고 한 두개 빼고는 아직 시작도 못하고 있지만 위와 같은 형식으로 XE라는 메인 코드(프레임웍) 위에 필요한 최소한의 모듈과 관련 프로그램만 올려서 배포하고 유지되도록 하는게 목적입니다.
매뉴얼을 모듈별 그리고 각 패키지의 위자드별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올해 안에는 꼭 하나 둘씩 결실을 이루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