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이 글 작성 후 다시 수정, 삭제을 시도 하면 바로 열립니다.
이 부분을 작성 할 때 비밀번호를 받고 다시 수정이나 삭제를 클릭하면 비밀번호를 재입력해야 가능하도록 하면 어떨까요?
캐시를 이용하지 않고 액션이 취해지고 필요할 때 마다 db에서 직접 받아서 처리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회원이란 점에서 보면 홈페이지 기능을 많이 알 수 없을 수 있습니다.
회원인 경우야 로그아웃을 해야 한다는 정도의 것은 상식이지만 비회원은 통념상 권한이 거의 없다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글 작성 후 자리를 뜨거나 하면 다른 사람이 수정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둔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비회원이 캐시를 가지고 계속 작업을 하는데 대하여 편리를 주는 것 보다 불이익이 많을 것 같습니다.
글을 작성하고 자리를 떴을 경우 다른 사람이 동일 브라우저를 사용할 경우 수정과 삭제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개인 정보가 담긴 비밀을 요하는 글을 비밀글로 작성한 것도 노출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글 작성했으니 됐다고 생각하고 자리를 뜨지 수정 삭제가 가능한지 확인해 보거나 브라우저를 꼭 닫으라는 보장이 없을 것 같고, 또한 그러한 행위를 하지않았다고 글 작성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 보다 프로그램에서 막아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로 역이나 공항에서 급한 정보가 담긴 글을 작성하고 여행을 떠났을 경우 다음 사용자에게 노출이나 권한이 승계되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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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질문은 아래 링크로 해주십시오. 쪽지나 메일로 질문을 하시면 답변하지 않습니다.
http://hihsw.com/?mid=hps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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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ihs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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