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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 곳에서도 보이는 것처럼 딸린댓글을 달 때 원글이 어떤 것이지 구분이 안된다는.. ㅡㅡ;;;
엉뚱한 댓글에 딸린댓글을 단 것처럼 보이거든요...

댓글의 배치 중요하지 않나요?
자칫 엉뚱한 오해를 부를 수가 있겠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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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캡쳐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하늘님에게 단 제 댓글이 우야꼬님의 댓글에 딸린댓글로 보이죠?
저나 우야꼬님, 하늘님은 글의 순서를 알지만 처음보는 사람은 제가 우야꼬님의 댓글에 딸린 댓글을 단 것으로 생각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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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캡쳐 이미지 보시면 오해를 더 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시죠?
히카루님은 나라군님의 댓글에 딸린댓글을 단 것인데 제 댓글에 딸린댓글로 보입니다.
상황을 정확히 파악 못하시는 분은 누구나 저렇게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게시판의 댓글은 중요합니다.
자칫 엉뚱한 오해로 시비가 걸리는 일이 없어야겠지요?
(제가 가는 대형커뮤니티들에서 댓글로 인한 오해로 싸움이 벌어지는 것을 제법 많이 보았습니다)


댓글의 순서배치 고려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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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