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 프로젝트 - XE 개발 포럼
글수 255
http://www.zeroboard.com/?mid=zbxe_idea&sort_index=voted_count&order_type=desc&page=3&document_srl=16795348
위 제안의 원글을 이곳에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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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성글보기로 댓글을 검색할 수 없습니다.
댓글을 이름으로 검색도 안되기 때문에 특정인이 쓴 댓글을 검색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글보다는 댓글의 수가 보통은 훨씬 더 많기 때문에 글쓴이로 댓글도 검색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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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타당한 의견인 듯 싶네요.
사실 게시글보다 댓글이 더 많은 것이 일반적이라... ^^;;
위 제안의 원글을 이곳에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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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성글보기로 댓글을 검색할 수 없습니다.
댓글을 이름으로 검색도 안되기 때문에 특정인이 쓴 댓글을 검색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글보다는 댓글의 수가 보통은 훨씬 더 많기 때문에 글쓴이로 댓글도 검색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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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타당한 의견인 듯 싶네요.
사실 게시글보다 댓글이 더 많은 것이 일반적이라... ^^;;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작성한 댓글 보기 기능은 현 zbXE 구조에서 무척 쉬운것인데 이걸 어떻게 보여줘야 할까요?
작성글 보기는 그냥 게시판의 목록 형태로 그대로 보여줄 수 있지만 댓글 보기 기능은 새로운 형태의 페이지가 필요합니다.
댓글(comment) 모듈에서 팝업창으로 지원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기능의 구현이나 요청은 쉽지만 실제 그걸 어떻게 보여주고 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도 같이 나오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간단한 혹은 꼭 필요하지만 오래동안 정체되고 있는 새로운 기능들은 기술보다 디자인 특히 UI 에서 풀어낼 방법을 쉽게 찾지 못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지금 zbXE 의 기본 기능들을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도 개발자 특유의 기능 나열하기때문이라 기본 기능들을 보여주는 UI 역시 변경할 계획이지만 쉽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