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eroboard.com/?mid=zbxe_idea&sort_index=voted_count&order_type=desc&page=3&document_srl=16795348

위 제안의 원글을 이곳에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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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성글보기로 댓글을 검색할 수 없습니다.

댓글을 이름으로 검색도 안되기 때문에 특정인이 쓴 댓글을 검색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글보다는 댓글의 수가 보통은 훨씬 더 많기 때문에 글쓴이로 댓글도 검색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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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타당한 의견인 듯 싶네요.
사실 게시글보다 댓글이 더 많은 것이 일반적이라... ^^;;
profile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