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 프로젝트 - XE 개발 포럼
글수 255
http://www.zeroboard.com/?mid=zbxe_idea&sort_index=voted_count&order_type=desc&page=3&document_srl=16884077
위 링크의 글에도 나와 있고, 댓글에도 나와 있지만,
CDN(Content Delivery Networks)이나 외부 서버를 추가로 가지고 있는 경우 업로드 하는 파일을 그 곳에 업로드할 수 있는 기능이 지원이 되면 좋을 듯 합니다.
저의 경우도 개인 서버를 두 대 운영하고 있는데,
한 곳은 계정용량이 넉넉하여 파일은 그 곳에 업로드할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거든요... ^^;;
물론 홈페이지 운영 서버는 두 대로 하지만요.. 하하!
계정용량과 트래픽이 문제가 되는 시점에 논의가 있었으면 합니다.
위 링크의 글에도 나와 있고, 댓글에도 나와 있지만,
CDN(Content Delivery Networks)이나 외부 서버를 추가로 가지고 있는 경우 업로드 하는 파일을 그 곳에 업로드할 수 있는 기능이 지원이 되면 좋을 듯 합니다.
저의 경우도 개인 서버를 두 대 운영하고 있는데,
한 곳은 계정용량이 넉넉하여 파일은 그 곳에 업로드할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거든요... ^^;;
물론 홈페이지 운영 서버는 두 대로 하지만요.. 하하!
계정용량과 트래픽이 문제가 되는 시점에 논의가 있었으면 합니다.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일단 몇가지 기술적인 해결법은 있습니다.
손쉬운 방법으로는 서버내에서 NFS등으로 두 서버의 파일시스템을 공유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자료를 업로드 할 곳과 웹서비스가 운영되는 곳의 files/attaches 를 엮어 버리면 손쉽게 분산을 할 수 있겠죠.
물론 트래픽은 웹서비스 운영서버에서 몰려 있겠지만요.
이런 서버딴에서의 설정외에 zbXE에서 구현하기 위해서는 조금 많은 부분을 고쳐야 할듯합니다.
zb5beta에서 이를 위해 웹서버와 파일서버등을 분리하였는데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이 아니라 기능의 구현은 미뤄진 적이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다른 개발 안건들이 많은 상황이라 바로 시작할 수는 없겠지만 꼭 해야할 것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