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 프로젝트 - XE 개발 포럼
글수 255
http://www.zeroboard.com/?mid=zbxe_idea&sort_index=voted_count&order_type=desc&page=2&document_srl=12247332
skylish님의 예전 건의 사항입니다만 반영하실 필요가 있는 듯 하네요.
======================================
레벨아이콘과 닉네임 사이에 나오는 이미지마크기능을 좀더 강화하여
개인별 이미지 마크나 그룹별 이미지 마크를 선택하여 보여 줄수 있는 기능을 추가 했으면합니다.
관리자가 회원모듈 기본설정에서 개인이미지마크표시, 그룹별이미지마크표시를 선택
회원모듈 그룹관리에서 그룹을 등록할때 그룹이미지마크도 등록 가능하게 합니다.
그리고 회원관리에서 여러개의 그룹에 속할경우 기본으로 표시될 그룹을 정해서 기본 그룹마크를 표시하게 합니다.
xe가 회원을 그룹별로 관리하는 좋은 기능이 있는데 게시판 표면 상으론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회원간 그룹을 표시할 필요나 숨길 필요가 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레벨기능과 그룹기능을 잘사용하면 그만큼 회원 관리가 편합니다.
=======================================
위가 원글입니다.
회원수가 많지 않은 곳은 그렇게 필요없을 기능이지만 중대형 사이트나 회원수가 많은 곳에선 많이 필요로 하는 기능입니다.
개인별 마크로는 그룹구분이 어렵거든요.
저만 하더라도 근무처(아시죠? 학교... ^^;;)의 홈페이지에 XE를 적용시켜두었는데, 교사, 행정직원, 방과후교사, 학부모, 학생(학년별) 등의 그룹이 있는데 개인별 이미지 마크는 현재 지원하나 중대형 사이트의 경우 오히려 그룹별 이미지 마크가 더 절실한 듯 합니다... ^^;;;;
티켓에 반영되기를 바랍니다.
skylish님의 예전 건의 사항입니다만 반영하실 필요가 있는 듯 하네요.
======================================
레벨아이콘과 닉네임 사이에 나오는 이미지마크기능을 좀더 강화하여
개인별 이미지 마크나 그룹별 이미지 마크를 선택하여 보여 줄수 있는 기능을 추가 했으면합니다.
관리자가 회원모듈 기본설정에서 개인이미지마크표시, 그룹별이미지마크표시를 선택
회원모듈 그룹관리에서 그룹을 등록할때 그룹이미지마크도 등록 가능하게 합니다.
그리고 회원관리에서 여러개의 그룹에 속할경우 기본으로 표시될 그룹을 정해서 기본 그룹마크를 표시하게 합니다.
xe가 회원을 그룹별로 관리하는 좋은 기능이 있는데 게시판 표면 상으론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회원간 그룹을 표시할 필요나 숨길 필요가 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레벨기능과 그룹기능을 잘사용하면 그만큼 회원 관리가 편합니다.
=======================================
위가 원글입니다.
회원수가 많지 않은 곳은 그렇게 필요없을 기능이지만 중대형 사이트나 회원수가 많은 곳에선 많이 필요로 하는 기능입니다.
개인별 마크로는 그룹구분이 어렵거든요.
저만 하더라도 근무처(아시죠? 학교... ^^;;)의 홈페이지에 XE를 적용시켜두었는데, 교사, 행정직원, 방과후교사, 학부모, 학생(학년별) 등의 그룹이 있는데 개인별 이미지 마크는 현재 지원하나 중대형 사이트의 경우 오히려 그룹별 이미지 마크가 더 절실한 듯 합니다... ^^;;;;
티켓에 반영되기를 바랍니다.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덕분에 리포터로서의 활동 영역이 위축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물론, 충분한 논의 후 올리는 것이 트랙의 혼란을 줄여주는 것은 맞지만, 요즘 리포터분들의 활동이 거의 없는 것도 제 생각과 무관하지 않으리라 보네요.
현재의 방식은 리포터의 역할을 거의 필요로 하지 않거든요... ^^;;
일반 회원분들도 이곳에 제안을 하는 것이 가능(??)하니까요... 하하!
예전 열심히 활동하시던 리포터분들 활동해 주세요!!!!
저도 한동안 바빠서 좋은 제안들을 반영할 부분과 반영된 부분, 반영되기 어려울 부분 등으로 정리하고 글을 올리는 작업을 한동안 등한시 하긴 했습니다만... ^^;;
일단 오늘은 마음먹고 아이디어 제안에 올라온 제안들 중에서 추천이 많은 의견들 중에서 필요한 부분만 정리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
검색하면 알 수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커미터 분들이 일일이 살펴보고 반영된 부분과 반영되기 어려운 부분 등으로 분류작업까지 하기엔 시간의 낭비가 아닐까요?
커미터분들이 코딩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들 조금 더 노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