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eroboard.com/?mid=zbxe_idea&sort_index=voted_count&order_type=desc&page=2&document_srl=12247332

skylish님의 예전 건의 사항입니다만 반영하실 필요가 있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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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아이콘과 닉네임 사이에 나오는 이미지마크기능을 좀더 강화하여

개인별 이미지 마크나 그룹별 이미지 마크를 선택하여 보여 줄수 있는 기능을 추가 했으면합니다.

관리자가 회원모듈 기본설정에서 개인이미지마크표시, 그룹별이미지마크표시를 선택

회원모듈 그룹관리에서 그룹을 등록할때 그룹이미지마크도 등록 가능하게 합니다.

그리고 회원관리에서 여러개의 그룹에 속할경우 기본으로 표시될 그룹을 정해서 기본 그룹마크를 표시하게 합니다.



xe가 회원을 그룹별로 관리하는 좋은 기능이 있는데 게시판 표면 상으론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회원간 그룹을 표시할 필요나 숨길 필요가 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레벨기능과 그룹기능을 잘사용하면 그만큼 회원 관리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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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원글입니다.
회원수가 많지 않은 곳은 그렇게 필요없을 기능이지만 중대형 사이트나 회원수가 많은 곳에선 많이 필요로 하는 기능입니다.
개인별 마크로는 그룹구분이 어렵거든요.
저만 하더라도 근무처(아시죠? 학교... ^^;;)의 홈페이지에 XE를 적용시켜두었는데, 교사, 행정직원, 방과후교사, 학부모, 학생(학년별) 등의 그룹이 있는데 개인별 이미지 마크는 현재 지원하나 중대형 사이트의 경우 오히려 그룹별 이미지 마크가 더 절실한 듯 합니다... ^^;;;;
티켓에 반영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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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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