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 프로젝트 - XE 개발 포럼
글수 255
http://www.zeroboard.com/?mid=zbxe_idea&sort_index=voted_count&order_type=desc&page=2&document_srl=15826995
원 글을 게시판에 그대로 붙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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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스트 구성시, 혹은 게시물 업로딩시 날짜를 임의로 지정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나간 것들을 제 날짜에 넣어두는 것이라고 할까요?
마이그레이션이라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이미 제로보드 이전 버전의 글밖에는 가져올 수 없습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제로보드가 업데이트 되는 동안 다른 사이트빌더와 홈페이지를 운영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용자들이 제로보드로 돌아오는데 분명 큰 동기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
아무튼, 이러저러한 생각에 감히 이런 아이디어를 제안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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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태터툴즈(현 텍스트큐브)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했던 기능입니다.
블로그 사용시 처음에는 필요할까 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정말 편리한 기능이더군요... ^^;;
뭔가 생각이 나서, 또 알리고 싶은 글이 있는데 지금 당장 업로드 할 글은 아니고, 이럴 때 예약을 해두면 필요할 때 글등록이 되는...
저는 유용하게 사용했고, 또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듯 합니다... ^^
http://www.zeroboard.com/?mid=zbxe_idea&sort_index=voted_count&order_type=desc&page=2&document_srl=15061005
위 제안도 약간 다르긴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비슷한 의견이시네요... ^^;;; (이 부분도 함께 포럼에 올려봅니다. 이 글은 기존의 글을 게시날짜를 변경해서 올리는 경우입니다. 날짜가 제법 지난 글이지만 회원들에게 다시 한번 환기시키고자 할 때는 필요하겠군요... 하하)
원 글을 게시판에 그대로 붙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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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스트 구성시, 혹은 게시물 업로딩시 날짜를 임의로 지정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나간 것들을 제 날짜에 넣어두는 것이라고 할까요?
마이그레이션이라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이미 제로보드 이전 버전의 글밖에는 가져올 수 없습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제로보드가 업데이트 되는 동안 다른 사이트빌더와 홈페이지를 운영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용자들이 제로보드로 돌아오는데 분명 큰 동기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
아무튼, 이러저러한 생각에 감히 이런 아이디어를 제안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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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태터툴즈(현 텍스트큐브)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했던 기능입니다.
블로그 사용시 처음에는 필요할까 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정말 편리한 기능이더군요... ^^;;
뭔가 생각이 나서, 또 알리고 싶은 글이 있는데 지금 당장 업로드 할 글은 아니고, 이럴 때 예약을 해두면 필요할 때 글등록이 되는...
저는 유용하게 사용했고, 또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듯 합니다... ^^
http://www.zeroboard.com/?mid=zbxe_idea&sort_index=voted_count&order_type=desc&page=2&document_srl=15061005
위 제안도 약간 다르긴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비슷한 의견이시네요... ^^;;; (이 부분도 함께 포럼에 올려봅니다. 이 글은 기존의 글을 게시날짜를 변경해서 올리는 경우입니다. 날짜가 제법 지난 글이지만 회원들에게 다시 한번 환기시키고자 할 때는 필요하겠군요... 하하)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