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 프로젝트 - XE 개발 포럼
글수 255
http://www.zeroboard.com/?mid=zbxe_idea&sort_index=voted_count&order_type=desc&page=2&document_srl=15910235
위 링크의 원 제안자(늘미소님)의 글과 CGlink님의 댓글까지 내용이 조금 많습니다만,
zbXE가 얼마전 설문조사의 결과처럼 사용자 요구가 다양하다는 것을 보면, 이런 기능들도 시간날 때 티켓으로 정리해야할 필요를 느낍니다.
당장 반영이 안 된다고 하더라도 장기적인 방향으로 티켓을 정리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위 링크의 원 제안자(늘미소님)의 글과 CGlink님의 댓글까지 내용이 조금 많습니다만,
zbXE가 얼마전 설문조사의 결과처럼 사용자 요구가 다양하다는 것을 보면, 이런 기능들도 시간날 때 티켓으로 정리해야할 필요를 느낍니다.
당장 반영이 안 된다고 하더라도 장기적인 방향으로 티켓을 정리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