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 프로젝트 - XE 개발 포럼
글수 255
http://www.zeroboard.com/?mid=zbxe_idea&sort_index=voted_count&order_type=desc&document_srl=16692707
위 링크의 TERYBOY님의 제안입니다.
물론 이렇게 하면 관리자의 설정 화면이 더 늘어나겠지만,
홈페이지 관리의 편리성을 추구한다는 점에서는 좋은 듯 합니다.
관리자의 손을 일일이 거치지 않아도 자동 분류가 되고, 홈페이지 최근 게시물 출력에도 추천 게시물을 출력하기 좋을 듯 합니다.
물론 그렇더라도 관리자의 검증을 필요로 할 때가 있겠지만요.. ^^;;
자세한 것은 위 링크로... ^^
위 링크의 TERYBOY님의 제안입니다.
물론 이렇게 하면 관리자의 설정 화면이 더 늘어나겠지만,
홈페이지 관리의 편리성을 추구한다는 점에서는 좋은 듯 합니다.
관리자의 손을 일일이 거치지 않아도 자동 분류가 되고, 홈페이지 최근 게시물 출력에도 추천 게시물을 출력하기 좋을 듯 합니다.
물론 그렇더라도 관리자의 검증을 필요로 할 때가 있겠지만요.. ^^;;
자세한 것은 위 링크로... ^^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제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자동화를 믿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기능 자체를 믿지 않는게 아니라 그 기능을 동작시키는 사람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추천/ 비추천 혹은 신고등을 이용한 게시글 자동화 관리는 어뷰징을 방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보통 사용자분들이 아이디어를 구상할때 아이디어대로 잘 동작되는 긍정적인 결과를 생각하지만 개발자는 부정적인 결과를 예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간단한 아이디어 제시 보다는 실제 어떤식으로 동작하고 어떻게 관리가 되는지등에 대해서 상세한 기획안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기획안의 경우 정해진 룰은 필요 없지만 최소한 어떤식으로 구현이 될지에 대해 추상적인 생각의 정리만 되어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