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 프로젝트 - XE 개발 포럼
글수 255
http://www.zeroboard.com/?mid=zbxe_idea&sort_index=voted_count&order_type=desc&document_srl=16685376
위 링크에서 제안이 들어온 것입니다.
물론 예전에 한번 건의를 드린 적이 있었는데 충분한 논의가 안 되고 반영이 안 된 듯 해서요... ^^;;
드림퀘스트님의 게시판에서 지원하는 기능인데 사진을 업로드하는 작업을 많이 하는 저나 사진게시판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많이 유용할 듯한 기능입니다.
물론 드퀘님 게시판은 업로드할 때의 용량은 그대로 두고 본문에 출력할 때 관리자가 지정한 크기만큼 썸네일 형태의 이미지로 만들어 두고 본문에 출력하는 형태였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사실 트래픽을 많이 줄여주거든요... ^^;;
(현재의 XE는 원본사진의 크기를 그대로 둔 채 본문에 리사이즈만 하고 클릭시 원본의 크기로 보여주는 방식이죠? 덕분에 리사이즈된 사진의 경우 본문에선 사진의 품질이 안 좋은 경우-계단현상-가 있음. 하지만 드퀘님의 방식으로는 제체적으로 썸네일을 만들어서 이미지 품질을 확보할 수 있음... ^^;; 물론 썸네일의 긴 축 또는 짧은 축의 크기를 관리자가 지정하는 방식)
위 링크의 소스를 이용해서 업로드시에 처음부터 가로, 세로 사이즈를 고정시킨 이미지로 올린다면 계정용량과 트래픽 두 가지 다 잡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에서도 원본사진을 마구잡이로 업로드를 해서 계정용량에 엄청난 부하를 주고 있습니다. ^^;;
(물론 원본을 전하기 위한 글이 아니라 사진을 단순히 보여주기 위함인데도 이미지 리사이즈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
티켓에 반영을 하면 좋겠습니다.
위 링크에서 제안이 들어온 것입니다.
물론 예전에 한번 건의를 드린 적이 있었는데 충분한 논의가 안 되고 반영이 안 된 듯 해서요... ^^;;
드림퀘스트님의 게시판에서 지원하는 기능인데 사진을 업로드하는 작업을 많이 하는 저나 사진게시판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많이 유용할 듯한 기능입니다.
물론 드퀘님 게시판은 업로드할 때의 용량은 그대로 두고 본문에 출력할 때 관리자가 지정한 크기만큼 썸네일 형태의 이미지로 만들어 두고 본문에 출력하는 형태였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사실 트래픽을 많이 줄여주거든요... ^^;;
(현재의 XE는 원본사진의 크기를 그대로 둔 채 본문에 리사이즈만 하고 클릭시 원본의 크기로 보여주는 방식이죠? 덕분에 리사이즈된 사진의 경우 본문에선 사진의 품질이 안 좋은 경우-계단현상-가 있음. 하지만 드퀘님의 방식으로는 제체적으로 썸네일을 만들어서 이미지 품질을 확보할 수 있음... ^^;; 물론 썸네일의 긴 축 또는 짧은 축의 크기를 관리자가 지정하는 방식)
위 링크의 소스를 이용해서 업로드시에 처음부터 가로, 세로 사이즈를 고정시킨 이미지로 올린다면 계정용량과 트래픽 두 가지 다 잡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에서도 원본사진을 마구잡이로 업로드를 해서 계정용량에 엄청난 부하를 주고 있습니다. ^^;;
(물론 원본을 전하기 위한 글이 아니라 사진을 단순히 보여주기 위함인데도 이미지 리사이즈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
티켓에 반영을 하면 좋겠습니다.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사진 업로드시 리사이즈 썸네일 생성은 위와 같은 설정 정도면 정말 사진 게시판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서는 만족할 듯 하네요.
물론,
http://corel.987mb.com/submit.php
위 링크처럼
이런 형태로 업로드시부터 리사이징을 시켜준다면 금상첨화긴 하겠습니다만... ^^;;
(위와 같은 기능이 제공되면 계정의 용량까지 여유가 생기는 것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