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 프로젝트 - XE 개발 포럼
글수 255
아이디어 게시판 채준배님의 제안(게시글 번호가 금지단어에 속해 있어서 이렇게 밖에... ㅠ.ㅠ;;)
물론
http://www.zeroboard.com/16895299
위 링크의 야비님께서 사이트맵을 지원하는 위젯을 배포했지만 아직은 불완전한 듯 합니다.
1차 메뉴를 일일이 지정해야 하는... ^^;;;
메뉴 생성 때 사용한 메뉴제목만 입력하면 1차메뉴부터 하위메뉴까지 자동으로 읽어와서 사이트맵 형식으로 출력해주는 위젯을 XE 기본 위젯에 포함을 시켰으면 합니다.. ^^
물론
http://www.zeroboard.com/16895299
위 링크의 야비님께서 사이트맵을 지원하는 위젯을 배포했지만 아직은 불완전한 듯 합니다.
1차 메뉴를 일일이 지정해야 하는... ^^;;;
메뉴 생성 때 사용한 메뉴제목만 입력하면 1차메뉴부터 하위메뉴까지 자동으로 읽어와서 사이트맵 형식으로 출력해주는 위젯을 XE 기본 위젯에 포함을 시켰으면 합니다.. ^^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