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보드 - 공지사항
1999년도에 공부 할겸 만들어보았던 허접한 웹프로그램이 제로보드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저 스스로 책임질 수 없을정도로 많은 분들이 쓰게 되고 또 그로 인해 생기는 문제들 때문에 한참 괴로워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라이센스 문제, 다듬어지지 않은 소스 코드, 그로 인해 생긴 보안취약점으로 인한 크고 작은 문제들, 많은 분들의 사랑과 참여가 있었지만 저 스스로 손을 놓을 수 밖에 없었던 제로보드는 2001년경까지만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한동안 제로보드에 대한 것들을 피하고 잊으려하면서도 많은 분들에게 불편을 드린 것에 대한 죄송함과 제로보드4의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올해 초 제 나름대로 매우 큰 결정을 내렸었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NHN에서 오픈소스 지원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혀주었고 저 역시 이번에는 정말 맘에 들게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으로 올해초에 제로보드의 오픈소스 개발자로 역할을 바꾸게 되었었습니다.
아직 섣부른 판단이겠지만 올해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볼때 정말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픈프로젝트라고 해 놓고서 혼자서 낑낑거리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과 정말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들이 이제는 사라졌습니다.
클로즈베타부터 몇개월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직접 프로젝트에 동참해주셔서 여러 언어 지원과 지속적인 개발등이 되는 것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번역해주시는 분들, 리포팅 해주시는 분들, 개발을 해주시는 분들, 문서 작업을 같이 해주시는 분들 그리고 아직 베타임에도 불구하고 믿고 사용해주시고 좋은 아이디어와 버그신고등을 해주시는 사용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제로보드가 zero라는 개발자의 것이 아닌 모두의 것으로 인식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 때쯤 되면 프로그램명도 바뀌겠죠? ^^
그 날이 올때까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새해 인사드린다고 제목을 적어놓고 엉뚱한 글이 길었네요.
아무튼 올 한해 제로보드XE의 원년으로 이렇게 다시 많은 분들과 만나게 되고 같이 할 수 있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다 같이 재밌게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고맙습니다'
|
|
무한열정을 품고 계시는 제로님의 겸손하신 모습... 감동적입니다.
늘 지켜보고, 기대되고, 날로 발전하는 xe의 모습을 보면서 순수한 표정의 아이가 자라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는것 같습니다.
제로보드를 하시면서 겪으셨었을 혼자만의 번뇌를 표현하시는 모습에 인간의 제로님을 뵙게 되는것 같네요.
같이 하시고자 하는맘에 적극동조 하오며, 늘 건승하시고 발전하심에 두손모아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제로님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한해 마무리 잘 하셔서 내년에는 더 활기차고 기쁜 08년 새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제로보드 화이팅!!!
저도~ 그리고 모든분들도 좋은일만 가득한 08년도 되길 기원합니다~
제로님을 비롯한 개발에 참여하여주신 모든 개발자님들 무자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을시길......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있습니다, 힘내세요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너무 고맙게 잘 쓰고 있습니다.
제로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더욱더 멋진 제로보드를 만들어 주세요
뭐가 어떻게 되든 수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보다 쉽게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제로 님의 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한 사람의 프로그래머가 웹을 바꿔놓을 수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제로 님도 2008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2008년 더욱더 좋은 제로보드XE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저도 2001년도부터 완전개방형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 안에는 제로보드가 있었기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또한 제로님을 비롯한 여러 개발자분들과 스킨개발자분들의 노력덕에 어떠한 일을 하던간에 홈페이지에대한 틀은 제로를 참고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스킨을 만들어주셨던 여러 스킨 개발자분들 덕에 개인이 상상하는 기능의 홈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상업용이라면 제로를 능가해야한다는 의식을 심어주셨고 그로인해 많은 인터넷 사이트들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제로보드라는게 정말 배풀어야한다는 봉사의식 없이는 있을 수 없는것이기에.. 돈보다는 명예를 위한다고도 볼 수 있으니
제로라는 이름은 계속 유지하는게 좋을것입니다. 서울 시내에가면 세종로가 있고 외국에가면 각각의 위인들이름을 딴 길이 있습니다.
인터넷에는 제로가 있습니다..... 부디 2008년에는 한국의 홈페이지들이 리뉴얼들어가도록 잘...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로보드에 맞춰 리뉴얼 계획중인곳이 꾀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제로보드와 인연을 맺은게 2001년도 중반 입니다.
벌써 이렇게 세월이 흘렀네요.
그동안 만들었다가 허물고 또 다시 만들고한 홈피가 꽤 돼는군요.^^
제로님 말씀처럼 언제나 인터넷 홈페이지에 제로라는 이름이 계속되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2008년도에도 항상 제로님 가족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저는 잘 글안쓰는 유저인데... 한해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가끔 들어와서 얼마나 발전되었나 보곤하는데.. 많이 놀라곤 합니다..
제로보드4 부터 지금까지 사용해보지만... 변화와 발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내년에도 더 발전 하는 제로보드 기대할게요... 새해복 ~ㅋ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엔 보다 행복한 가정 되시길 바라며, 제로보드도 더욱 성장하길 바라겠습니다.
제로님을 포함한 다른분들도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프로그램명이 바뀐다니요... 그런 섭섭한 말씀을....gif)
.gif)
제로보드로 남든 제로빌더로 바뀌든 "제로"라는 부분은 남았으면 좋겠네요:)
어쨋든 밤늦게까지 수고하시는 제로님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제로보드여,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