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낼 이면 입추네요. 말복이 남아 있긴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조금씩 쌀쌀해 지는 것을 보면 올 여름도 다 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ZB4를 사용하여 홈페이지를 운영해 오다가 지난 6월에 큰 맘먹고(?) XE로 갈아탔습니다.
처음에는 XE가 생소하여 갈피를 못 잡고 헤매다가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겨우 완성을 했습니다.
그동안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제로보드를 만들어 주신 제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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