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음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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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인터넷하면서 가장 좋았던게 듣고 싶었던 음악을
원없이 들었던게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국적을 불문하고, 그리고 시대를 초월해서
들을 수 있어서
그당시에 자주 갔던 코리안뮤직(아시안뮤직) .. 정말 디자인 이뻤고..
콘텐츠도 풍부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개인라디오로 하고 등등
현재 외국에서 하는. 콘텐츠들보다 훨씬 앞서갔던
멋진 사이트로 기억되었는데.
그때는 벅스보다 훨씬 앞섰던 느낌이 들었는데.
지금은 문닫은 사이트 자주 갔던 사이트였고
그당시 mtv 외국사이트에 갔다가
디자인과 음악링크, 그리고 음악에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짜릿함을 느꼈던 순간
그리고 제3세계음악 마이너블루
정말.......... 운영자의 코믹함에 묻어나는 솔직하고 깊은
평론.. 그리고 깊이를 알수 없는 음악들이 가득한 곳,
마지막으로 자주 갔던
캐논포에버.. 지금은 음원저작권때문에 다 듣지못하지만
그때는 악기별, 보컬별,나눠서듣게 한 내용 그리고
멋진 사이트 플래쉬통디자인 정말 매력적인 사이트..
그때 들어서 좋아했던 este canon .
http://blog.naver.com/ldhouse/90013957438
역시 캐논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