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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전라누드 美인터넷사이트서 공개
[스포츠조선 2004-05-27 16:16]
'충격'
날씬 허리-국부 노출등 '진위' 논란

'누가 그녀의 살을 훔쳤나.' 최근 미국의 한 인터넷 사이트에 인기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것이라는 누드 사진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더욱이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이미 세계적인 성인잡지 '플레이보이'를 통해 누드를 선보이기로 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터라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살'.
가수 보아마저 우려를 표시했을 정도의 뱃살을 자랑했던 그녀였지만 이 사진에서는 풍만한 가슴은 맞더라도 배꼽에 피어싱까지 한 날씬한 허리의 진위를 놓고 네티즌들 사이에 공방이 치열하다. 더욱이 사진은 '걸어다니는 기업'치고는 너무나 과감하게도 은밀한 부위까지 엿보이는 완전나체.
다만 휴 헤프너 플레이보이 회장이 '6장의 누드를 찍는 대가로 4000만 달러라는 거액을 받는 대신 9kg을 감량해야 한다"는 계약 조건을 제시했던 것으로 알려져, 혹 누드의 주인공이 브리트니가 맞다면 피나는 다이어트를 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할 뿐이다.
< 김천홍 기자 flash@>
[스포츠조선 2004-05-27 16:16]
'충격'
날씬 허리-국부 노출등 '진위' 논란

'누가 그녀의 살을 훔쳤나.' 최근 미국의 한 인터넷 사이트에 인기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것이라는 누드 사진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더욱이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이미 세계적인 성인잡지 '플레이보이'를 통해 누드를 선보이기로 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터라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살'.
가수 보아마저 우려를 표시했을 정도의 뱃살을 자랑했던 그녀였지만 이 사진에서는 풍만한 가슴은 맞더라도 배꼽에 피어싱까지 한 날씬한 허리의 진위를 놓고 네티즌들 사이에 공방이 치열하다. 더욱이 사진은 '걸어다니는 기업'치고는 너무나 과감하게도 은밀한 부위까지 엿보이는 완전나체.
다만 휴 헤프너 플레이보이 회장이 '6장의 누드를 찍는 대가로 4000만 달러라는 거액을 받는 대신 9kg을 감량해야 한다"는 계약 조건을 제시했던 것으로 알려져, 혹 누드의 주인공이 브리트니가 맞다면 피나는 다이어트를 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할 뿐이다.
< 김천홍 기자 flash@>



보아는 거의 완벽한.. 미모의 귀염둥이-_-;
브리트니는 거의.. 그냥 그런.. wh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