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어 가사와 콧소리(?)로 우울증(...)의 나락으로 빠지게 해버리는 곡입니다.
호러어드벤쳐게임 화이트데이 엔딩에 삽입된 곡이기도 합니다.
Rainy sun은 한국 그룹인데, 왜 외계어(?)로 노래를 불렀는지 의문입니다.


힙합과 50년 전 수많은 사람들을 자살의 나락으로 빠지게 해버린 곡 gloomy sunday의 만남.
흐느끼는 듯한 바이올린소리에 우울증에 빠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