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감상평


열정이라고 했던가...

그의 짧은 여생을 담은 듯한 그 한 곡조에도 무수한 관중들에게

이러저러한 여담들을 얘기해 주는 것 같아 실로써 가슴이 뭉클하긴 하다...

저런 밴드가 요새 몇이나 될까...

밴드는 고사하고...

저런 열정을 가진 가수는 몇이나 될까...

관중들은 더 멋진 것, 새로운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

그것을 계속 유지해 나가길 바라지...!!

자기 심리의 상태를 짚어 보자면...

나도 어쩌면 이쁜 여가수들에게 눈이 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거기서는... 단 콩알 만한 크기의 어떠한 열정도 찾아 볼 수가 없다!!

21년을 살아 왔지만... 그런 음악인은 국내, 국외에서도 찾아 볼 수가 없었다...!!

가수의 생김새를 좋아하기 보다는 그 가수의 실력과 열정을 판단과 기준의 선이 있어야 하는

자기적인 선을 긋는 것도... 나름대로의 좋은 철학이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