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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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얼마나 오래된 영환데 지금 본다는 것 조차 놀랍습니다.
친구의 권유로 보게 되었는데요...
그 동안 영화 보면서 이 정도로 감명 깊었던 적은 없네요.
우정이란 소재를 너무나도 잘 다룬 영화 같습니다.
동양인에게 총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 이 영화를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특히 동양적 느낌이 묻어나면서도 털털함까지 겸비한 주윤발이 얼마나 멋지던지...
영웅본색2도 같이 보았는데 스토리 전개에 어색함이 있어서 조금 실망했는데요.
마크의 쌍둥이 동생, 켄이 나올 때는 너무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영웅본색과는 다른 단편적인 영화로 본다면 가히 환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영웅본색2 만의 화려한 액션씬은 진짜 제가 본 영화 중 최고였습니다.
특히 주윤발의 마지막 총격씬은 카우보이 비밥을 오마쥬하게 만들더군요.
아니, 거의 똑같다고 봐도 무방하더군요...
영웅본색2가 원조라고 생각하니까 왠지 더 감명 깊은[?]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액션성만 강조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나름대로 순간에는 감동을 주고 훈훈하게 하기도 하더군요.
차라리 단편 영화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야말로 홍콩 느와르의 최고봉입니다.
제 나이가 이 영화의 개봉 당시에 보다 더 늦게 태어난 사람이라 모르고 지나갈 뻔한 영화였는데 --;;
이렇게 보게 되어서 참 기쁩니다.
친구의 권유로 보게 되었는데요...
그 동안 영화 보면서 이 정도로 감명 깊었던 적은 없네요.
우정이란 소재를 너무나도 잘 다룬 영화 같습니다.
동양인에게 총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 이 영화를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특히 동양적 느낌이 묻어나면서도 털털함까지 겸비한 주윤발이 얼마나 멋지던지...
영웅본색2도 같이 보았는데 스토리 전개에 어색함이 있어서 조금 실망했는데요.
마크의 쌍둥이 동생, 켄이 나올 때는 너무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영웅본색과는 다른 단편적인 영화로 본다면 가히 환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영웅본색2 만의 화려한 액션씬은 진짜 제가 본 영화 중 최고였습니다.
특히 주윤발의 마지막 총격씬은 카우보이 비밥을 오마쥬하게 만들더군요.
아니, 거의 똑같다고 봐도 무방하더군요...
영웅본색2가 원조라고 생각하니까 왠지 더 감명 깊은[?]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액션성만 강조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나름대로 순간에는 감동을 주고 훈훈하게 하기도 하더군요.
차라리 단편 영화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야말로 홍콩 느와르의 최고봉입니다.
제 나이가 이 영화의 개봉 당시에 보다 더 늦게 태어난 사람이라 모르고 지나갈 뻔한 영화였는데 --;;
이렇게 보게 되어서 참 기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