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제는 제법 완연한 가을 날씨가 느껴지시지요?

한 때는 질답게시판에서 제가 도움을 줄 만한 분들에게 답글을 달아주는 재미로 살다가...

그것도 시들해지고...(그게 그렇더라고요, 글쎄...^^;)

요즘은 제로보드 사이트에 오면 다른 분들의 수다를 듣고 싶어서 으레히 자유게시판에 들어오는데...

뭐 별로 수다 같은 수다도 없고,(질문 같은 수다는 많네요...^^)

뭐 제가 글 재주가 없다보니 가끔씩 보이는 다른 분들의 수다에 일일이 장단 맞춰 줄 값냥도 안 되고...

이젠 어디 가서 놀까나...

가을 타지 마시고, 건강들 하세요...^^

P.S
아참, 제로보드 XE 사용자들을 'XEer'라고 불러봤는데, 어떤가요? e가 중복되니까, XEor가 나을라나...? 전 XEer가 좋은데...^^

인형극,공연,정보,안내,대본

독재를 반대합니다! 민주주의를 지지합니다!
쓰레기는 아무데나, 질문은 '자유 게시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