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너를 위로하지 못할 때
쓸쓸한 네 모습을 난 보았네
멀리 떠나 방황했었던 널
그렇게 기다려준 사람을 한번 생각해봐
힘겨웠던 그 모습들
지나버린 시간들
난 너에게 해 줄 있는 일이라곤
지쳐버린 너의 어깨를 감싸주며
울어주는 일 밖에 없어
난 기도해
다시 네가 일어서도록

갑자기 이 노래가 생각나네요..
이 노래 한번 들어보세요....
숨이님께 딱 맞는 노래인것 같네요... ㅋㅋㅋㅋ

CCM(기독교 음악)에서 약간 개사해서 제가 지은 십니다..
즐감하시고 힘내세요... ^^

ps: 심심타파 이번꺼 꼭 보고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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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내가 그토록 바라던 그 사랑....
원할 때는 아무도 주지 않던 빌어먹을.... 그... 사랑..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