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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고객센터에 전화를해서 블로그 지식인 카페 등에 대한 이용 원칙을 듣게되었습니다.
고객 상담원이, 사이트 주소가 들어가거나 사이트를 상징하는 로고가 있는 사진, 또는 해당글은 삭제를 원칙으로 한다
이조항을 들먹이면서 이용약관이나 이용 정책등에대한 내용을 숙지할것을 반복 적으로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그럼 본인의 저작권이 있는 사진을 올리는데 있어서 어떻게 올려야지 되나요?? 라고...
물론 홍보성 사진도, 이윤을 추구하기위한 사진도 아닌 순수한 저작권명시를 위한 표시로써 말입니다.
사이트 주소를 적을수 없다면 사이트 제목을 마크로 찍어 올리는것은 되지않는가 라는 부분이였습니다.
그러나 대답이 참 재밌었습니다.
상담원 왈... : 안됩니다. 제휴를 맺고있는 언론사의 사진의 경우엔 마크가 찍혀있어도 되지만, 그 외 사진의 경우엔 마크도 안되고
로고도 안되고, 사이트 주소는 당연히 안된다는 말이였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지 본인사진에 대한 저작권을 지킬수있는가에 대해 물어보니 대답이 가관입니다..
원본사진을 올리시고, 글 밑에 사진 출처를 적어주시면됩니다. ..ㅡㅡ
이말듣고 정말 순간 쌍시옷이 남발 하려고 했습니다.
아니 사진원본을 올리고 밑에 주소 해놓으면 불펌해서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무방비인데, 그걸 어떻게 일일히 찾아가서 저작권 행세를 해야하는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더군요..
맨처음엔 정보성 글과 사진은 주소가 있어도 네이버 운영진측의 판단에서 통과되면 된다고 하더니... 물어볼수록 계속 말이 바뀌었습니다.
결국에 제일 현명한 대답을 하더군요.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카페 사이트가 있을경우 지식인에 답변글을 달때 해당 사이트의 이름이 떠오르는건 올리지않으면된다고
원본 올리거나 아니면 지식인을 사용 안하거나.. 이러더군요/..
지식인에 목적이 뭔지 의심스러웠습니다.
자신의 사진에 대해 저작권도 행사못하고, 열시히 답변 글올려서 네이버가 저작권 행세를 하는 꼴이 되니 말입니다.
그리고 불법 음원을 올려서 운영중인 블로그를 랭킹 매겨가면서 홍보해주는 네이버 블로그 분야별 카테고리를 갖고 물어보니
신고가 들어오지 않는이상 그냥 나둔다는 말을 하더군요.
제가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그럼 본인 사진에 저작권 행사를 위해 마크 표시를 해서 올린거는 어떻게 저작권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네이버에서 판단해서
블로그 정지를 먹이고 검색에서 제외를 시켰는 가에 대해 물어보니, 또 이용원칙에 있는 사이트 제목과 같은 내용이 사진에 들어갔기
때문에 정지를 했다는...
제가 머리가 모자라서 이해를 못하는건지, 네이버가 왔다갔다 자기입맛에 맞게 운영을 하는건지...
순간 멍~ 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에 고객센터 상담원이 마지막에 하는말... 고객님 블로그 아이디가 어떻게 되세요? 라고 다시 물어보더군요...
정지가 되어서 내사진 올리고 어이없이 지식이 300일 정지 먹었기에 풀어 주는건가요 말했습니다.
잠시요~ 이러더니 하는말...
고객님 현재 계정 정지 중이시니까 2009년 3월 23일 이후부터는 사용 가능하시네요.
그때부터는 다시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아 장난하는건지 열받게 하려고 맘먹은건지 너무 열받아서~
사람 약올리는것도 유분수가 있지, ㅡㅡ;
그래서 유치하게 해줬습니다.
지식인검색으로 패션 키워드로 검색해보라고 한다음 거기 1~ 50페이지 까지
쇼핑몰 답변글 올라온것에 대해 다 신고한다고~ 신고 결과메일 받기 원한다고.
그러니 상담원이 알겠습니다. 하면서 접수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냥 대충 넘기고 끊으려 하는것 같길래
상담원 이름과, 부서 알려 달라고 하고 제대로 접수되었는지 메일 로 발송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먼가 느낀듯, 패션 키워드로 1~50페이지 부분 말씀하셨었죠 ? 라고 묻더군요...
정말 오늘을 끝으로 네이버 끊었습니다.
우리나라 포털 검색엔진의 80% 를 장악하고있는 네이버를 실감하면서 정을 똑똑 떨어뜨린 하루였습니다.
제로보드 또한 네이버에 속해있기에 어떻게 될지 참 걱정입니다.
제로보드는 독립적인 운영을 제로님께서 약속 받으셨기때문에 그나마 다행이지만. 맘만먹으면 다 할수있는 힘을 갖고있는
네이버이기에, 이런 일방적 강요를 하는 네이버를 견제할 서비스가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꿈이 있어 행복한 하루하루가 될수있는 즐거운 일상.
행복,즐거움,명랑,상쾌,열정,도전,꿈,... 행복하고 좋은 말들로만 몸과 마음을....
-행복한일상-
난 "그래도"
네이버가 좋던데^^
지식in활동하고 블로그,카페등
서비스 이용하는데
별로 지장이 없어서...
행복한일상님이 홍보적 성격이 담긴 내용을 추가하지 않으시면 되잖아요?...
제 이름 나와서 그냥 제 생각 적어봅니다.
먼저 제가 NHN직원이긴 하지만 임원이 아닌 직원일 뿐이고 네이버등의 서비스와 전혀 관련이 없는 부서에서 근무하다 보니 직원 아니신분들보다 더 많이 안다거나 하는 것도 없고 그냥 한 명의 사용자로서 네이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단지 제 생각일뿐이라는 전제를 달아둘께요.
먼저 어뷰저에 대해서 알아두시면 왜 이런일이 생기는지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어뷰저나 스패머나 다 비슷한 단어들이죠?)
사용자들은 잘 모르겠지만 엄청난 UV와 PV를 자랑하는 네이버를 대상으로 한 어뷰저들의 활동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업단위로 수십 수백명의 인원을 고용하여 네이버의 각종 서비스에 어뷰징을 하는 곳들도 많고 개인들이 어뷰징을 하는 행위들도 무척 많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어뷰저들의 목적은 이익 창출이죠.
그 이익이라는게 물건을 파는 직접적인 파생 이익부터 브랜드 인지도 향상이나 개인 또는 단체 사이트 트래픽 유도까지 참 다양합니다.
제가 보기에 NHN은 절대 중립을 고수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네이버는 보수도 진보도 아니고 사용자편도 업체편도 아닌 실정법에 근거해서 최대한 중립을 지키려고 하고 그 과정에서 모두에게 만족을 주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예를 들어 네이버 블로그에 어떤 팬션이 구리다~ 라고 적었을 경우 해당 팬션이 클레임 제기하면 네이버는 글쓴이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해당 글을 블라인드 처리해버립니다.
왜냐면 피해를 입는 측의 신고를 받았기 때문이고 이럴 경우 해당 글을 블라인드 처리해야 하는게 실정법이라 그런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글쓴이는 썩을 개이버라고 하면서 입에 거품을 물지만 네이버로서는 법에 의해 어쩔 수 없는 상황인거죠.
실제 팬션이 구린지 아닌지는 네이버에서 해석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의 행복한일상님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http://kin.naver.com/etc/rules.php 를 보시면 홍보성 글을 쓰면 안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행복한일상님은 사진 자료의 저작처를 기재한 것이 왜 홍보성이냐고 하시겠지만 해석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홍보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 행복한일상님이 홍보를 하기 위해 갖은 수고를 하면서 이미지까지 포함해서 답변을 달았다고 저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업체등에서 홍보를 위해 답변에 사이트 주소를 적어서 올리게 되면 그건 홍보가 되겠죠?
그런데 이 두가지 경우에서 누구는 홍보가 아니고 누구는 홍보라고 판단을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행복한 일상님은 판단하실 수 있으실까요?
실제 여기 제로보드 사이트의 경우에 교묘하게 홍보글을 적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저는 정보인지 홍보인지 판단이 안되는 경우를 위해서 홍보 게시판을 만들고 글을 이동시켜버립니다.
반복적일 경우 글을 지우고 제재를 가하구요.
하지만 이 작업들 역시 쉽지 않고 회원제로의 전환이라든지 인증을 통한 사이트 운영을 하고 싶어지기도 하지만 아직은 할만 해서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행복한일상님이 맘 상하신 것은 알겠지만 정당히 운영원칙에 따라 모두에게 평등히 원칙을 적용하는 네이버를 그렇게 몰아붙이시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네이버뿐만 아니라 다음등의 여타 포털업체나 서비스 제공 회사들 모두 동일하게 관리하고 있을 것입니다.
네이버를 개이버라 하든 망하라고 저주하든 마음대로 하셔도 되구요 저는 저얼대~ 상관없습니다.
여러군데서 말했지만 구글이나 다음이나 네이버나 싸이월드나 서비스를 제외하고는 어차피 거기서 거기인 기업일뿐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네이버 질리시면 걍 다음 쓰세요.
다음에서도 아마 똑같이 대응할겁니다.
물론 다음이 네이버보다 느슨할 수 있지만 그건 다음의 관리 인원이 적거나 운이 좋아서이겠죠.
제로님이 손수 답변글까지 달아주실줄 몰랐습니다 ^^;
제로님 말씀 모르는바 아닙니다. 단지, 지극히 중립적으로 보이는 네이버라 할지라도, 사용자 지식인 서비스에 속해있는 오픈백과 집필과 지식인 답변글에 있어서 사이트 주소 자체를 막는다고해놓고
같은이가 쓴글에 대해서 하나는 정보성이라 여겨 사이트 주소가 있어도 나두고, 하나는 단지 홍보성으로 보인다고 보이기에 삭제를하는
기준을 사용자들에게 납득할만한 이유없이 진행하는 부분들이 답답한것 같습니다.
네이버에서 카페나 블로그를 통한 홍보, 수익활동성 개설, 금전이 오가는 중개거래 카페, 등등.. 에 대해서 절대 엄금을 하고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막상 들여다보니, 방구하기 직거래 카페등 금전 거래가 오갈수있는 카페타 불법음원들을 총 망라한 카페타 블로그는
그냥 나두고 해당 건에 대해선 신고가 들어와야지만 가능하다는 말이 안맞는것같았습니다.
제가 올린 사진에 대해서는 네이버 운영진 마음대로 생각해서 재재조취를 취하는것과 사뭇 다른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싫으면 사용 안하면 그만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제로님께서 말씀하신부분중에 네이버가 절대 중립적인 서비스를 하고있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네이버가 한국 인터넷 발전에 많은 부분에 있어 저해 요소가 된다는것도 많은 이들이 이야기 합니다.
네이버만의 검색이고, 네이버만의 서비스, 폐쇠형 서비스를 통해 인터넷 본연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다는것입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일개 사용자들이 말한다고 바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소수의 이야기도 귀기울이는 누군가가 있다면
언젠가 조금씩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홍보를 위해 정책위반과, 이용원칙을 교묘히 피해 홍보하는 사람이 많기에 일방적인 처리를 하고 통보할수있는 부분이라 생각도 됩니다.
하지만 그 부분에 대해 불이익이 간 회원이 연락해 상담을 통해 판단후에 조치를 해제 할수있는 융통성도 필요 하지 않을까 합니다
네이버서비스는 날로 발전되어가기 때문에 앞으로도 국내에서 1위 자리는 쉽게 내주지 않을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점유율 또한 독점이라고 명시할수있는 퍼센틑 유지하고 말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이미 티스토리 서비스보다 현저하게 뒤떨어지는것이 사실입니다.
카페는 다음이죠.. 네이버 카페는 다음과같이 자리잡지 못한걸로 알고있습니다.
홈페이지는 제로보드,
블로그는 티스토리,
인맥커뮤니티는 싸이월드,
카페는 다음
아닌가요? 흠~ 머 네이버 서비스에 대해서는 제로님 말씀처럼 머리 아프면서 이용할 필요성은 못느끼겠습니다.
각 분야별로 좋은 서비스 많으니까요..
개인적으로 검색은 구글 서비스가 좋다고 봅니다.
올 연말에 구글도 한국형 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하였으니 지금에 횡한 구글보다 많이 나아지겠죠...
그 중에 누군가는 불만을 가질수 있고, 요목조목 따져 허점을 캐려 애쓰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자신이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해서 그것이 부당하다고만 생각만 하지마시고, 왜 그런 정책을 세워 실제 운영에 반영하고 있는 지를 좀 더 이해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포탈사이트의 원칙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네이버/다음/파란/구글/msn/엠파스등에 제로보드의 블로그를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웹문서 노출도 같이 되구요. 가장 빨리 노출시켜준곳이 네이버입니다. 그다음이 파란과 다음이구요. 엠파스는 다른경로를 통해 노출시킵니다. 그런데 야후는 안되더라구요. 티스토리나 다음블로그나 기타블로그에 글을 쓰면되는데 제로보드를 이용한 설치형블로그인 제꺼는 왜 등록이 안되는가요.. 라는식의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돌아오는답변은 야후는 블로그도 로봇이 수집한다고 합니다. 이어없었었습니다. 말이 안되는이야기죠. 이미 티스토리는 계약을 했는지 어쨋는지 글만쓰면 바로노출이 되는데 제로보드는 안되더군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설치형블로그는 그만큼 관리체계가 허술하기때문에 제 게시물이 노출되어 걸려오는 클레임을 해결하기가 무척 어려울 껍니다. 어쩔수 없는거죠.
꽤 많은데 그런곳은 왜 제재를 가하지도 않는지 참 우습더군요..카페 또한 마찬가지구요..참 예전 네이버..특례도 되었을 정도로 작은
중소기업이였는데 이제 우리나라 포털을 좌지우지 하고 덩치가 커지다 보니깐 어쩔수 없이 초심을 잃어가는군요..
어떤 단체든 기업이든 개인이든 세상과 현재 처한 상황에 따라 초심을 잃어가는건 솔직히 속세에 사는한 어느정도 부분은 맞는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 제로보드의 횡보는 정말 다른 기업의 귀감이 된다고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제로보드란 단 하나로도 작은 중소기업 정도 이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데도 이렇게 점차 더욱 개방적인 시스템으로 발전해 가는것을 보면 말입니다.
네이버가 이번에 시장 지배적 영향에 대한 제제 조치가취해진걸로 알고있습니다.
2억 얼마인가가 나온걸로 아는데 그 작은 금액보다는, 독점적 위치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첫 발이라 생각됩니다.
그점에서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현시점에서 변할것은 하나 없겠지만, 네이버의 엄청난 자본력과 시장 지배력을 갖고 인터넷의 삼성공화국화 되어가는것은 어느정도
견제가 이뤄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만큼 네이버도 폐쇠적 정책에서 개방적인 부분으로 흘러가리라 믿어봐야죠^^
우리나라는 법 집행세서 원칙보다는 실제를 더 중요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모든 사람들이 다 법을 어기면, 법이 있어도 제대로 단속하지 않습니다. 사실 못하는 것이겠죠. 아뭏든 이런 일이 행복한일상님에게도 마주치게 된 것같습니다. 현재 법 수준과 인터넷의 통용이 다를 수 있는데, 기술적으로 우수한 사람과 와전 초보인 사람과의 갭 사이에서 사이트측에서 조치하기란 쉽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부분마다 다르게 적용되는 현실이 미칠 지경이 된다는 것은 저도 공감을 하는 바입니다. 그렇다고 현실적으로 그걸 해결하는 것도 거의 불가능이라는 것에도 저는 동의합니다. 한가지 예를 들지면, 과속을 하지 말자.. 라는 것과 현행 교통속도의 조정, 그리고 과속 단속 카메라와 교통단속 경찰관 등등의 복잡한 관계를 들 수 있을거 같습니다. 행복한일상님이 다들 과속하는 데 왜 나만 단속하느냐고 하시는 거 충분히 이해갑니다. 저 역시 답답하기는 마찬가지니까요.
제 옥션 개인정보도 유출이 된지라, 다른 사이트에서 비밀번호를 좀 어렵게 바꾸려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영문자와 숫자만 되더군요. 이거 노력하면 쉽게 깰 확율이 있습니다. 왜 기호를 빼는지.. 보안쪽을 알고 있는 저로서는 답답한 것입니다.
그러나, 행복한일상님 같이 이야기를 제기하고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이만큼이나마 발전한 우리 조국이라는 데 마음의 위안을 삼습니다. 좀 더 나은 대한민국을 꿈꾸며.... 인터넷이 생각의 속도와 정보의 속도를 많이 바꾸었습니다. 우리나라가 국민 수가 적어서 불리한 점도 있지만, 훨씬 더 빠른 변화를 추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인터넷사용자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잠잠한 기대를 해 봅니다. 좀 더 나은 발전방향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나눌 수 있는 기쁨을 인터넷을 통해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에게 격려를 보내며 ....
ps. 저는 유니텔을 처음부터 사용했던 사용자인데.. 그때 PC통신사상 처음으로 넷스케이프를 통해 인터넷으로 가는 길을 빨리 열어준 것이 고마웠었습니다. 시골인지라... 그런데, 그 후 네이버가 자리를 잡더군요.. 남들이 수익사업에 바로 뛰어들 때, 네이버는 차근차근 학교와 학원가의 첫 페이지를 장식하며 그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결국 지금에서 보듯이 많은 젊은 이들이 네이버를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대한민국 땅에 사용자에게 최대 혜택을 위해 애쓰는 기업들이 더 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기가 찍은 사진에 워터마크도 마음대로 못 넣는다니 말이 되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