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글수 3,653
정말.. 절실하고 궁금한 사람에 입장에서
조회수 150의 자게냐, 조회수 50의 질게냐... 이 선택에서 ..
어려운 질문은 자게를 쓸수밖에 없는거죠.
질게가 활성화 되있지 않거든요.
그런데.. 자게 글은 대부분 질게로 옮겨지고 (질문말입니다 ㅋ)
질게로 옮겨진 글을 보면 대부분이
답변댓글은 아니고
"자유게시판에 이딴거 쓰지 맙시다"
....
정말 도움이 필요할때 힘이 되는 말을 해주기는커녕 댓글수만큼 배신감을(?) 가지게 하는 악플입니다 ㅜㅜ
조회수 150의 자게냐, 조회수 50의 질게냐... 이 선택에서 ..
어려운 질문은 자게를 쓸수밖에 없는거죠.
질게가 활성화 되있지 않거든요.
그런데.. 자게 글은 대부분 질게로 옮겨지고 (질문말입니다 ㅋ)
질게로 옮겨진 글을 보면 대부분이
답변댓글은 아니고
"자유게시판에 이딴거 쓰지 맙시다"
....
정말 도움이 필요할때 힘이 되는 말을 해주기는커녕 댓글수만큼 배신감을(?) 가지게 하는 악플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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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11:57:27 (*.199.203.144)
(추천수:
1 / 0)
제로보드와 관계 없는 질문은 아는 한도에서 답변하고는 있습니다;
일단 제로보드와 관련된 질문은 전용 게시판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하게 말씀 드리는거죠;
일단 제로보드와 관련된 질문은 전용 게시판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하게 말씀 드리는거죠;
2008.05.12 19:12:30 (*.243.179.139)
(추천수:
2 / 0)
자게에 쓴다고 뭐라 그러진 않겠지만, 되도록 질문할 거면 질게에 하세요.
어차피 답변이 안달릴 질문이면 자게에 와도 문제 해결이 안 됩니다. 밑에 악플이 달릴 가능성도 있고...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글이 안달리더라도 누굴 원망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질문 내용이 빈약하거나, 답변자가 모를 경우 답글이 안 달릴 수도 있거든요.
사실, 제 경우에 비추어 봤을때 누군가의 도움으로 해결 가능한 99%의 질문은 굳이 게시판등을 돌아다니며 질문하지 않고도 자신이 노력만 하면 직접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초보때부터 지금까지 쭉~ 그래왔고, 질문하고 답변 듣는 과정이 귀찮기도해서 모두 혼자 해결하고, 그래도 안되는 부분은 포기합니다.
포기 한다고 말하니 근성이 없는 것 같이 들리겠지만, 완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차츰 내공이 쌓이면 예전에 포기했던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고 어느새 직접 해결할 경지까지 이르게 됩니다.
요점은, 자신의 능력 밖의 일을 할려고 하면, 반드시 누군가의 시간을 빼앗아야 한다는 겁니다.
무슨 권리로...?
어차피 답변이 안달릴 질문이면 자게에 와도 문제 해결이 안 됩니다. 밑에 악플이 달릴 가능성도 있고...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글이 안달리더라도 누굴 원망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질문 내용이 빈약하거나, 답변자가 모를 경우 답글이 안 달릴 수도 있거든요.
사실, 제 경우에 비추어 봤을때 누군가의 도움으로 해결 가능한 99%의 질문은 굳이 게시판등을 돌아다니며 질문하지 않고도 자신이 노력만 하면 직접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초보때부터 지금까지 쭉~ 그래왔고, 질문하고 답변 듣는 과정이 귀찮기도해서 모두 혼자 해결하고, 그래도 안되는 부분은 포기합니다.
포기 한다고 말하니 근성이 없는 것 같이 들리겠지만, 완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차츰 내공이 쌓이면 예전에 포기했던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고 어느새 직접 해결할 경지까지 이르게 됩니다.
요점은, 자신의 능력 밖의 일을 할려고 하면, 반드시 누군가의 시간을 빼앗아야 한다는 겁니다.
무슨 권리로...?




어느게 어렵고 쉬운건지 가리기가 어렵다고 볼수있습니다.
근데 이걸 어렵다고 자게에 올리면
전부다 어려워서 자게에 올렸다고하는
심심챦은 변명을 늘어놓겠죠
질문하시는 분들은 일단 기본적인(메뉴얼) 질문은 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