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손, 크리스마스의 악몽등으로 알려진 팀 버튼의 책인데요.
저의 첫 반응은..
"황당" 이었죠. ^^;
그리 좋지도 나쁘지도 않는 황당이었지만.

지금 이 책을 소개하기전에,
도서사이트에 있는 독자 리뷰를 읽어 보았는데요.
음.. 글쎄요.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아닌것도 있고.
그래서 내린 결론은.
모든 책이 그렇겠지만... 역시나 읽는 사람에 따라 책이 달라진다는것.
전 저 나름대로 이 책을 즐겼고,
다른 사람들은 그 사람들만의 방법으로 즐기거나 혹은 저주하겠죠..^^;;;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줄거리도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팀 버튼이 알리고자 했더것?!
글쎄요. 저도 잘.. 하하하. ^^

읽어보시면 아시겠죠. (너무 무책임한가요? ^^)

주의사항은 정말 싫어할 수도 있다는것.
팀버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그리고 영화(연극)쪽이나 미술계열을 공부하시는분에게두 추천합니다.
아, 작가쪽도 괜찮을것 같군요.

영문판도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원작을 구하시는편이 더 좋으실듯.
번역이 그렇게 좋진 않거든요.
전 저 나름대로 번역편도 즐겼다만은..

(책 뒷장에 영문으로 내용이 또 적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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